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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3편 -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1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23.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1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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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야후에서 미네르바팀은 멀티 ID와 필명으로 활동했습니다. 미네르바팀은 동일한 기사/포스트에 같은 논조의 댓글을 달고 IP 주소도 동일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를 눈치채지 못했지요.

미네르바팀은 아고라에서도 처음에 비슷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멀티 ID와 필명을 사용했지요. 사용됐던 ID는 holypark33과 pin3696이었고 필명은 "케이지", "마르네바", "마네르바", "미네르바", "소주한잔", "빨리빨리", "부산괭이", "카르덴" 등이 사용됐습니다. 하지만 아고라에서 미네르바는 많은 주목을 받았고 멀티 ID의 사용은 금새 들통이 나고 맙니다.

제목글쓴이작성일
제1 금융권 긴급 대출 제한 조치 돌입미네르바2008/07/18
(거래처 두 군데가 부도났다는 글 - 복구안됨)미네르바2008/07/18
(1차 절필선언 글 - 복구안됨)미네르바2008/07/18

위에서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미네르바가 "제 밑에 있는 애"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미네르바팀의 성격을 짐작하게 해주는 단서입니다.)

아닙니다........... 제 밑에 있는 애가 로그인 상태에서 아이디를 또 만들어 장난을 쳐서 큰 불쾌감을 느끼게 해 드린 것 같습니다...........이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제가 책임 지고 이제 그만 절필 하겠습니다..........그럼 건강 하십시요...........차후 모든 글도 다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그럼..

추가로 만들어졌던 ID는 pin3696이었고 사용됐던 필명은 "카르덴"이었습니다. 아래는 미네르바팀의 멀티 ID 사용이 발각되기 전인 2008년 7월 16~18일간 아고라 경제방에 "카르덴(pin3696)"이란 필명으로 올라왔던 글입니다. (pin3696은 현재 다음을 탈퇴한 상태입니다.)

제목글쓴이작성일
서민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진짜 심각함)카르덴2008/07/16
가스비..........하~~~~~~~~~~~...카르덴2008/07/17
등산용 침낭 어제 빨았어요.....눈물이 나요......카르덴2008/07/17
회사의 월급 삭감 발표..... 충격적이예요..카르덴2008/07/17
오늘 집에 식량 저장 창고를 만들었습니다..카르덴2008/07/17
아~..진짜 PF 부실 여파가 장난이 아니네요...카르덴2008/07/18
오늘 거래처 2 군데 또 부도 났어요.........카르덴2008/07/18

1차 절필선언 이후 미네르바는 4일만에 다시 글쓰기를 재개합니다. 그 이후로 "카르덴"은 더이상 등장하지 않지만 미네르바는 "소주한잔", "빨리빨리", "부산괭이" 등으로 필명을 바꿔서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제목글쓴이작성일
어리석은 우민들아, 집값은 대세 상승기 전단계란다.남일섭2008/08/18
만수야, 오늘은 환율 장난아니다!빗속을달려2008/08/18
산업은행의 리먼인수 ... 극적인반전(잘되면 강만수 대통령)그때너는붉었다2008/08/23

위 "부산괭이(holypark33)"의 댓글을 보면 미네르바는 2008년 8월 당시 이미 리먼의 천문학적인 부실 규모를 감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2편 -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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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팀은 네이버/야후/다음/팍스넷 등에서 9개의 ID, 26개의 필명, 8개의 IP 주소를 사용해 2006년 7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2년반 동안 2400여개의 글을 올리며 활동했습니다. 미네르바팀의 온라인 활동 내역을 일지(日誌)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6/04/07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으로 이전 댓글 데이터가 모두 삭제됨
2006/07/09pds7103 네이버에 등장
2007/02/16IP 주소가 211.49.xxx.13으로 고정됨 (이전까지는 IP가 자주 변경)
2007/09/23app1024 네이버에 등장
2007/12/28dsp3696 네이버에 등장
2008/01/11케이지 야후에 등장
2008/01/28미네르바팀 IP 주소 변경 (211.49.xxx.13 => 211.49.xxx.104)
2008/02/14남도일 야후에 등장
2008/03/11pheonix33kr 야후에 등장
2008/03/17김전일 야후에 등장
2008/04/08sano1474 네이버에 등장
2008/04/15max1595 네이버에 등장
2008/06/18케이지 다음 아고라에 등장
2008/06/21다음 아고라에서 필명 변경 (케이지 => 미네르바)
2008/06/20crs557 네이버에 등장
2008/10/04pheonix33 팍스넷에 등장
2008/10/24미네르바팀 IP 주소 변경 (211.49.xxx.104 => 211.178.xxx.189)

아래는 미네르바팀이 사용했던 28개 필명으로 게시됐던 글을 월단위로 합산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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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네이버, 팍스넷에서 미네르바가 활동한 내역은 현재 남아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pds7103의 경우 2006년 2월경에도 네이버에서 활동했던 흔적이 발견됐지만 현재 네이버에서는 삭제된 데이터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2006년 4월 7일 이전의 네이버 뉴스 댓글은 네이버측의 뉴스 개편 과정에서 모두 삭제됐습니다.) crs557의 경우도 삭제된 댓글이 일부 발견됐는데 100% 검증을 할 수 없어 위 통계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야후의 경우 블로그 댓글은 현재 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고 뉴스 댓글은 구글 캐시에 남아있는 데이터까지 포함해 통계를 작성했습니다. 야후의 경우도 2009년 1월 이전의 뉴스 댓글은 모두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구글 캐시에 데이터가 남아있어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아고라의 경우 readme님께서 복구해두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통계를 작성했습니다.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1편 - 팍스넷의 pheonix33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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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팀이 사용했던 ID 중 하나인 pheonix33이 팍스넷에 헤르메스13, 소주한잔13, 옆집김씨, 미란김, 최중환, 밤비31, 마구로11 등의 필명으로 올린 541개의 글을 정리해 올립니다.

제목필명작성일시
진짜 점점 사는게 자신이 없어지는군요...무섭네.헤르메스132008/10/04 09:25
밖에 나가서 강한척 하기.. 집에 와서는 소주 한잔에 눈물만...헤르메스132008/10/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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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 자살의 시작..헤르메스132008/10/05 12:39
아 존.나 짜증나..그래서 1300원에 간다는거야 만다는거야!헤르메스132008/10/05 18:18
근데 미네르바가 누구야?헤르메스132008/10/05 18:47
다른 유명 싸이트 추천 좀 해 주세요.헤르메스132008/10/05 18:50
여길 보면서 느낀건데 유별나게 음모론이 많더군요.헤르메스132008/10/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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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현재 환율 끌어 내리는데 50억 달러 사용.헤르메스132008/10/07 12:34
키코와 중소기업 부도 협박으로 대규모 초고강도 환율 개입.헤르메스132008/10/07 12:47
한강이 장난이 아니네요.헤르메스132008/10/07 12:56
전주에서 3명 추가 자살.헤르메스132008/10/07 13:15
엔화 1300원 충격....헤르메스132008/10/07 14:29
근데 시장이 너무 극단적으로 비정상적이네요.헤르메스132008/10/07 14:53
한국은 비정상적인 나라.헤르메스132008/10/07 15:34
내일부터 본격적인 달러 사재기에 올~~~인.헤르메스132008/10/07 15:38
오늘은 일찍 문 닫고 집에나 가 봐야겠네요.헤르메스132008/10/07 16:09
역외 1320원..이젠 내일 다 죽었네.헤르메스132008/10/08 04:28
중소 기업 사장 또 2명 자살 충격헤르메스132008/10/08 09:47
너무나 비 정상적인 주가 지수.헤르메스132008/10/08 09:55
1366원..헤르메스132008/10/08 10:02
난 1400원에 배팅 했다.헤르메스132008/10/08 10:28
너무나 비정상적인 주가.헤르메스132008/10/08 10:54
이젠 1400원은 기정사실이구만..헤르메스132008/10/08 11:03
매매환율이 이미 1410원 돌파.헤르메스132008/10/08 11:08
1400원에 올 배팅 완료헤르메스132008/10/08 11:40
외환 트레이더가 하는 말.헤르메스132008/10/08 12:00
1300 붕괴.. 천만 다행이다.. 휴~헤르메스132008/10/08 13:48
이젠 더 이상 저점 매수 하란 말은 안 하는군.ㅉㅉㅉㅉ헤르메스132008/10/08 14:11
미치겠다.. 오늘 하루만 환율 배팅으로 943만원 수익이다.헤르메스132008/10/08 14:26
뭐???????? 지급 불능?????헤르메스132008/10/08 16:55
경제가 어렵긴 어렵나 보다.오늘 집에 아가씨 온다.헤르메스132008/10/08 19:11
아주 죽이네..지금 1402원이네.헤르메스132008/10/09 00:08
세상에.. 아침에만 달러로 560만원을 벌다니.헤르메스132008/10/09 09:19
2시간 15분 만에 달러로 382만원을 벌었다.헤르메스132008/10/09 11:03
결국은 부동산을 택할려나 보군요.헤르메스132008/10/09 11:07
진짜 연기금의 힘은 대단하구나.헤르메스132008/10/09 12:27
완벽한 개 사기 장.. 진짜 빠져 나올 마지막 기회군.헤르메스132008/10/09 13:23
이번 환율 폭등 사태로 뼈져리게 확실히 배운 점.헤르메스132008/10/09 20:58
진짜 1200 떨어진걸 맞추다니.헤르메스132008/10/10 10:44
내 살아 생전에 -10% 폭락을 보겠구나.헤르메스132008/10/10 12:08
환율이 폭락했다 재반등을 하는군..헤르메스132008/10/10 14:22
진짜 달러 거래로 오늘은 497만원을 벌었네..헤르메스132008/10/10 15:20
말 그대로 제2차 세계 경제 대공황이구나....어찌할꼬!.헤르메스132008/10/10 22:57
워싱턴 시내에서 대규모 총격사건 발생.헤르메스132008/10/10 23:39
CNN에서 여성 특파원이 한 엽기적인 말.헤르메스132008/10/10 23:52
부시는 임기 말이니 그나마 다행이지..우린 뭐냐고.헤르메스132008/10/11 00:06
우리 옆집 아줌마 ..드디어 이혼 직전이군.헤르메스132008/10/11 10:49
나 아는 아저씨는 지금 시골에 농사 지을 땅 샀는데.헤르메스132008/10/11 11:17
1997년과 완벽하게 똑같이 돌아가는 나라.헤르메스132008/10/11 11:42
미국 현지 상황은 폭동 분위기.헤르메스132008/10/11 12:19
미국의 비상 자살 대책.헤르메스132008/10/11 13:00
증권사 직원들은 진짜 힘들죠.헤르메스132008/10/11 13:21
러시아 아가씨들의 특징.헤르메스132008/10/11 14:04
영화 "겜블"을 보고 강만수와 비교하며헤르메스132008/10/11 15:23
빤스 삶을려다가 맞아 죽을 뻔했다.헤르메스132008/10/11 15:40
1주일새 한국관련 해외펀드서 68억달러 순유출헤르메스132008/10/11 16:00
31살에 남은 건 빚만 1300만원..소주한잔132008/10/12 07:19
손실을 최대한 줄일수 있어서 진짜 다행이네요.소주한잔132008/10/13 09:56
개미들이 왕창 사 줘야지 지회가 생깁니다.소주한잔132008/10/13 12:52
주식을 수학적 분석으로 돈 지르기 시작한 때.소주한잔132008/10/13 13:21
환율 때문에 손해본 돈이 4개월 동안 1억 2170만원.소주한잔132008/10/15 11:29
삼성 연구소 연말 환율 1000원 예측이 다 개 뻥이라며!소주한잔132008/10/15 11:31
지금 CP=6.8% 에 CD=6%.. 다 죽으란 애기지.소주한잔132008/10/15 12:00
이제 더 이상 자랑스런 내 조국이 한국이라는 생각조차 안 든다,소주한잔132008/10/15 12:08
쌀 직불금을 26만명이나 타 먹었단다..이게 사람 사는 나라냐?소주한잔132008/10/15 12:47
야망의 세월 어디서 다운 받을수 있는지 아시는 분소주한잔132008/10/15 13:28
지금 생각 나는 단어는 오로지 초토화..내일 죽으러 가야지소주한잔132008/10/16 01:26
자꾸 주식 하지 말라고 말씀 하시는데요..소주한잔132008/10/16 02:31
또 다시 환율 충격..현재 1325원..이젠 다 끝났다.소주한잔132008/10/16 08:46
(속보) 또 다시 충격.. 한국 국가 신용등급 하향 조정 예정소주한잔132008/10/16 08:51
한국, 최악 금융위기 빠질 가능성 30%소주한잔132008/10/16 09:04
사상 초유의 1시간 만에 환율 110원 환율 폭등.. 시장은 패닉소주한잔132008/10/16 09:08
현재 환율이 폭등 하는 이유소주한잔132008/10/16 10:09
외환 보유고로 찍어 눌러도 눌러도 계속 폭등하는 환율소주한잔132008/10/16 10:41
강만수는 주라기와 똑같은 인간 지표다.소주한잔132008/10/16 11:13
이젠 딜러들도 점심 먹으러 안 나 간다..약아 빠져서.소주한잔132008/10/16 11:18
이제 오늘 미국시장 완전 박살 나겠네-알트-A 신용 등급 조정소주한잔132008/10/16 11:45
개미들은 오늘 한 1조원어치 사 줘야 한다.소주한잔132008/10/16 11:49
이제 연기금은 투입 못한다. 국정 감사 이후 끝났지.소주한잔132008/10/16 11:57
환율이 1200원대로 떨어지면 달러를 사기로 약정 했다.소주한잔132008/10/16 12:21
자,,자 .,.개미들아.. 모조리 다 사라.. 왕창 매수 해라.. 매수!...소주한잔132008/10/16 12:38
여기서 개미들이 더 왕창 사 줘야 한다..왜 실탄을 아끼냐!!!소주한잔132008/10/16 12:44
주식이 진짜 바닥이라는걸 확인하는 법.소주한잔132008/10/16 13:02
진짜 솔직히 앞으로 4년을 더 이러고 살 생각하니까 아찔해.소주한잔132008/10/16 13:22
블름버그 기사 10개 중 4개는 한국 기사.소주한잔132008/10/16 13:31
외환 딜러 선배한테 급하게 건 전화.소주한잔132008/10/16 13:59
이제 연기금으로 주가 방어는 못하게 막아 놨습니다. 꿈 깨세요.소주한잔132008/10/16 14:05
외계인들 진짜 천재들이야.소주한잔132008/10/16 14:10
한국 단기 외채 추가 - 400억 달러 은폐설.소주한잔132008/10/16 14:23
환율 1361원,,사실상 파산..이젠 사실상 IMF 체제 돌입 기정 사실소주한잔132008/10/16 15:00
환율1373원 대 폭등... 중소기업 떼 도산은 이제 기정 사실.소주한잔132008/10/16 15:06
한국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 주는 블름버그 뉴스소주한잔132008/10/16 15:48
현재 한국 역외 환율은 국가 파산이나 마찬 가지!!!소주한잔132008/10/16 16:13
한국은 나라 망해도 노무현 때문이다야.. 븅신들이.소주한잔132008/10/16 16:24
도대체 어떤 개 새.끼가 경제 대통령 소리를 하기 시작한건지.소주한잔132008/10/16 16:37
고려대는 당장 긴급 성명을 발표 해라.소주한잔132008/10/16 16:51
법대 출신이 경제 장관 할때부터 알아 봤지..미친.소주한잔132008/10/16 17:07
이제 연기금으로 주가 방어를 못합니다. 제발 착각 좀 하지 마세...소주한잔132008/10/17 10:48
건설사 한 두 개사 정도 위험하다더니. 곧 부도 나겠구나.소주한잔132008/10/17 10:50
정부는 -400억 달러 단기 외채 은폐설에 대해서 당장 해명해라.소주한잔132008/10/17 10:53
개미가 1조원어치는 왕창 사 줘야 합니다.소주한잔132008/10/17 11:56
쌀 직불금 타 먹은 공무원 애들 명단이래.소주한잔132008/10/17 12:52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2.2% 란다.. 진짜 작살이네.소주한잔132008/10/17 13:30
요즘 마트에서는 1+1 행사도 안하더라.소주한잔132008/10/17 13:33
이영희 노동부 장관 "최저임금이 최근 너무 가파르게 상승...소주한잔132008/10/17 13:46
쌀 직불금 쳐 먹은 국회의원 애들 명단이래.소주한잔132008/10/17 14:39
쌀 직불금 쳐 먹고서 9월 위기를 괴담이라고 씨부린 년도 있구나...소주한잔132008/10/17 15:05
국민 연금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채권 시장으로 갈아 탔군.소주한잔132008/10/17 15:20
근데 갑자기 뭔 놈의 금융시장 안정화 대책?소주한잔132008/10/17 15:23
19일날 긴급 발표는 IMF 체제 발표.소주한잔132008/10/17 15:37
미래 에셋 씨불놈들이 개미들의 탐욕 때문이란다.소주4한잔132008/10/17 16:09
현대 자동차는 철저하게 망해 버려야 한다.소주한잔132008/10/18 00:01
오늘 라면 2 박스 사가지고 왔다,소주한잔132008/10/18 18:04
그리고 종전 선언이라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소리지.소주한잔132008/10/18 18:12
북한 중대 발표는 없답니다. 북한 애들이 오보라는데 뭔 놈의 중...소주한잔132008/10/18 18:22
어차피 중대 발표 없어도 월요일날 폭락 합니다.소주한잔132008/10/18 18:37
300억 달러에 대해 외환 트레이더에게 전화해 보고.소주한잔132008/10/18 22:10
금융 시장 안정화 대책을 보면서.옆집김씨2008/10/19 11:30
진짜 전세값도 못 받는 수가 있겠구나.옆집김씨2008/10/19 11:34
이젠 ING도 부도냐. 미치겠네옆집김씨2008/10/19 11:48
터키도 IMF 구제 금융 임박옆집김씨2008/10/19 13:15
1천억 달러 지급 보증이라니. 미친거 아냐?.옆집김씨2008/10/19 13:22
내년에도 계속 무역 수지는 적자다.옆집김씨2008/10/19 13:43
금융 시장 안정화?..별거 없네.옆집김씨2008/10/19 15:09
내일 주가 대폭락 합니다. 아예 기대를 하지 마세요.옆집김씨2008/10/19 15:55
나도 주식 가지고 있지만 내일 폭등 한다는 사기는 치지 말자.옆집김씨2008/10/19 16:11
아무리 발광을 해도 내일 주가 폭락은 기정 사실이다. 삽질 좀 ...옆집김씨2008/10/19 21:22
도대체 한국이 뭔데 주가 대폭등이라고 호언장담 사기질이냐?옆집김씨2008/10/19 21:34
주식 사지 말라고 했다고 욕하는데 잘 들어라.옆집김씨2008/10/19 21:49
월요일날 대폭등 이유를 현역 애널한테 물어 보고서.옆집김씨2008/10/20 01:01
(긴급 속보) 파키스탄 IMF 체제 돌입 패닉옆집김씨2008/10/20 07:32
OPEC, 하루 100만배럴 이상 감산 논의옆집김씨2008/10/20 07:58
오늘 1100도 위험하다니까 그러네.옆집김씨2008/10/20 08:25
환율 개폭등..어쩌냐 니들 소원대로 개폭등해서.옆집김씨2008/10/20 08:35
주말에 저가 매수 하라던 미친 애널들의 최후를 보실 겁니다.옆집김씨2008/10/20 08:52
애널 놈들도 진바닥은 850~900 박스권 내라는걸 잘 알고 있죠.옆집김씨2008/10/20 08:58
장 열린지 5분 지났는데 개폭등이라고 선동 하는 것들.옆집김씨2008/10/20 09:07
낙폭이 대폭 줄어드는 식물인간 장세죠..100% 분명한 폭락 장세입...옆집김씨2008/10/20 09:15
UBS "한국 조선업 전망 나쁘다. 주식 팔아라"옆집김씨2008/10/20 09:24
역시 100% 폭락 하는군요.어치피 너무나 뻔한 스토리였죠.옆집김씨2008/10/20 09:30
환율이 1310원을 이미 돌파 한 시점이죠..옆집김씨2008/10/20 09:33
어차피 개미들이 대량 학살 당해야 끝나는 시장입니다.옆집김씨2008/10/20 09:37
전형적인 개미 빨아들이기 주가죠.옆집김씨2008/10/20 09:46
개미들 따라 가다가 여태까지 안 죽은 놈 못 봤습니다.옆집김씨2008/10/20 09:48
이 정도는 떡밥 주가라고 봐야죠,옆집김씨2008/10/20 10:05
별로 먹을것도 없는 마켓장세에 극도로 위험한 시장.옆집김씨2008/10/20 10:20
결국 1천억 달러 정부 쇼는 쇼로 끝나는군.옆집김씨2008/10/20 10:28
간사한 정부의 양동 작전.옆집김씨2008/10/20 10:31
죽음의 지크 프리트선=1150..옆집김씨2008/10/20 10:37
오늘도 매수 하라는 악마들이 이겼네요.옆집김씨2008/10/20 10:43
죽음의 주가 지수= 앞으로 -9 포인트 코 앞.옆집김씨2008/10/20 10:46
금융 시장 안정화 2단계 조치 돌입시 주식시장 폐쇄.옆집김씨2008/10/20 10:50
드디어 이제부터 ELS 박살 나는거다.옆집김씨2008/10/20 10:53
지금 금리 인하 한다고 뭐 은행 이자가 내리는것도 아니고.옆집김씨2008/10/20 12:56
전 골드만 모건 스탠리 추천 종목만 삽니다.옆집김씨2008/10/20 13:44
5개 저축은행 파산시, 예금자 보호에만 2조원 소요옆집김씨2008/10/20 18:00
대림산업, 유동성 위기설 유포 수사 의뢰옆집김씨2008/10/20 18:07
22일 긴급 부동산 대책 내용 진짜 황당하기 그지없구나.옆집김씨2008/10/20 18:19
그런데 환율은 아예 1300원대로 이젠 붙박이 환율이네.옆집김씨2008/10/21 11:04
결국에는 DTI LTV 도 다 해제 할꺼야.옆집김씨2008/10/21 11:16
오늘도 개미가 한 1조씩 쳐 먹어 줘야하는데.옆집김씨2008/10/21 11:49
니미 환율은 끝없이 오르는구나.옆집김씨2008/10/21 12:13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1천억 달러 풀었다며!옆집김씨2008/10/21 13:11
쳇.. 이건 뭐 이틀을 못가네.옆집김씨2008/10/21 13:21
아무래도 조만간 뭔일 터질것 같다.옆집김씨2008/10/21 14:28
한 달에 100만원씩 사회 복지 활동을 하고 있죠.옆집김씨2008/10/21 17:56
경제가 불황이면 여자 화장이 진해진다.옆집김씨2008/10/21 19:09
어제 대리 운전을 부르고 황당한 일을 겪은 이후..옆집김씨2008/10/22 00:00
내일 환율 개폭등 할꺼 같군..지금도 계속 오르네.옆집김씨2008/10/22 02:24
개미가 오늘도 왕창 사 줘야 하는데 왜 이리 조용해!옆집김씨2008/10/22 10:32
이 미친 개미들아 빨리 사라.옆집김씨2008/10/22 10:57
이젠 ELS 터졌군요,옆집김씨2008/10/22 14:21
연기금 800억 긴급투입.옆집김씨2008/10/22 15:01
연기금 추가로 +200억 더 투입.옆집김씨2008/10/22 15:16
솔직히 한국 시장은 연기금 때.문에 너무 왜곡 됐어요.옆집김씨2008/10/22 15:27
환율은 지금 이 시간에도 오르는구나.옆집김씨2008/10/22 19:07
증권사 지점장 자살-투자 손실 미안해.옆집김씨2008/10/22 19:57
진짜 내일은 장난이 아니겠군요. 한국 CDS가 500 이라는군요.옆집김씨2008/10/22 21:19
이젠 더 이상 공포 분위기 조장 어쩌고 말할 단계가 아닙니다.옆집김씨2008/10/22 21:47
아니 지금 1422원이면 내일 망하자는 건가?.옆집김씨2008/10/22 23:14
연말까지 달러 공급 못해준다네.옆집김씨2008/10/22 23:52
지금 옆집 박살 나고 있음.. 남편이 맞고 있나 봐.옆집김씨2008/10/23 00:20
이거 내일에 주가 1000도 위험하겠네요.옆집김씨2008/10/23 00:58
이제 한 3일 안에 남미가 박살이 나겠네.옆집김씨2008/10/23 02:11
한강 경찰 병력 비상 증원 배치- 현재 상황.옆집김씨2008/10/23 10:33
현재 증시 폭락률 세계 2위 -한국시장.옆집김씨2008/10/23 10:53
펀드런이 확실하게 터져야 바닥입니다.옆집김씨2008/10/23 11:31
이제 연기금 투입은 절대 없습니다. 기대 마시죠.옆집김씨2008/10/23 11:57
아직 바닥 한 참 멀었습니다.옆집김씨2008/10/23 19:04
정말 요즘 자살 많이 하네요.옆집김씨2008/10/23 19:47
강만수 장관 만들기 프로젝트옆집김씨2008/10/23 20:08
새삼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옆집김씨2008/10/24 02:23
드디어 미국에서 한국 IMF 어쩌고 떠들기 시작했군요.옆집김씨2008/10/24 11:42
솔직히 이 정도면 이제 IMF 아닙니까?.옆집김씨2008/10/24 13:46
오늘 환율 1500원 되겠네요.옆집김씨2008/10/24 19:39
그냥 이제 애 낳아서 키울려고요.옆집김씨2008/10/25 14:01
조선일보.." 금요일 주가 폭락은 개미 때문이다".옆집김씨2008/10/26 00:14
WSJ "한국, 어려움 징후 속 지원엔 저항"옆집김씨2008/10/26 00:50
근데 왜 여기서 미네르 애기가 나오지?옆집김씨2008/10/26 01:11
이젠 폭락 애기 말고 서로 위로해 주자. 어차피 폭락은 기정 사실...옆집김씨2008/10/26 01:20
확실히 외국인 놈들이 손해 보고 파는게 이상하긴 이상해.옆집김씨2008/10/26 13:36
내일 100% 주가 또 폭락 합니다.옆집김씨2008/10/26 15:27
최후의 발악.옆집김씨2008/10/26 15:56
이 시기에 유인촌은 엔화 투기로 50억 넘게 벌었지.옆집김씨2008/10/26 16:17
이 주가는 100% 사기 주가.미란김2008/10/27 18:23
블름버그에서 한국 애기 열나 나오는군.미란김2008/10/27 19:17
블름버그에서 한국 열나게 씹어대는구나.미란김2008/10/27 20:08
오늘 장 마감 30분 전을 보고 느낀점.미란김2008/10/27 20:18
지금 실시간 환율 보니까 내일 100% 폭락이네.미란김2008/10/27 22:56
지금 역외 환율 오르니까 좋다는 인간들..미란김2008/10/27 23:09
아직도 미장하고 코스피를 연관 시키다니.미란김2008/10/27 23:16
이거 아무래도 내일 다 죽겠네.미란김2008/10/28 02:12
진짜 급하긴 급한가 보다.미란김2008/10/28 02:27
연기금 수익율이 지금 -500% 던데.미란김2008/10/28 08:54
개미가 지배하는 세상= 한국시장.미란김2008/10/28 10:00
10월에 무역 흑자가 나긴 나는거야?.미란김2008/10/28 10:13
오늘도 막강한 연기금 폭탄이군.미란김2008/10/28 11:15
훗..저건 정상 주가가 아니지..이젠 안 속아.미란김2008/10/28 11:21
이걸 개폭등이라고 하면 내가 워렌버핏이다.미란김2008/10/28 11:35
다행이다. 50% 손절 했다.미란김2008/10/28 11:45
현재 65% 손절 했다.. 연기금은 왜 또 안 들어 오냐.미란김2008/10/28 11:57
블름버그 보니 한국 무지하게 씹는구나.미란김2008/10/28 12:28
훗.. 개미들 다 깡통 계좌 만들고 주가 1000 오르면 뭐해?.미란김2008/10/28 13:39
주가 폭락 할 땐 가만히 쳐 있더니.미란김2008/10/28 13:43
앞으로 주가 오르면 니들이나 쳐 먹고 왕창 사려무나.미란김2008/10/28 13:51
내일은 선거 하는 날이죠,, 재 보궐 선거. 뻔한거 아냐?.미란김2008/10/28 14:20
개미들이 왕창 고점 매수로 죽어 줘야 하는데.미란김2008/10/28 14:27
풋에 몰빵 했습니다..아무리 봐도 내일은 대폭락이더군요.미란김2008/10/28 20:25
북한의 의도적인 긴장감 조성을 보면서.미란김2008/10/28 20:31
전 풋에 몰빵 했습니다. 어차피 미국 나스낙은 이제 신경도 안 쓰...미란김2008/10/28 21:42
어제 오늘 연기금 아니였으면 지금 500이지. 여긴 개초딩 천국이...미란김2008/10/28 22:04
훗..내 이럴 줄 알았어.. 외국놈들이 주가 끌어 올렸군.미란김2008/10/29 10:29
개미들아..오늘 한 1조원만 질러라.. 마구 사들여라.미란김2008/10/29 10:34
나도 아고란지 뭐지 가서 말 많길래 좀 봤거든?.미란김2008/10/29 11:22
그럼 그렇지. 개미가 매수 들어 가니까 폭락하네.미란김2008/10/29 11:53
바로 이게 시장 왜곡의 대가라는거야.미란김2008/10/29 12:02
주가 떨어지면 나라 망하는줄 아는 개초딩들 천지군.미란김2008/10/29 12:33
회원제 싸이트 아는거 있으시면 소개 좀 시켜 주십시요.미란김2008/10/29 12:53
정말 한심 하네.바닥이 확인 안 되니 폭락 하네.미란김2008/10/29 13:06
결국 한국도 IMF 에서 돈 받는구나.미란김2008/10/29 13:18
시장 왜곡의 처절한 저주!!!!!!!!!미란김2008/10/29 13:53
선물은 폭락으로 서킷.. IMF는 기정사실.미란김2008/10/29 14:08
뭔 놈의 주가가 하루에 -150 다이빙이야.미란김2008/10/29 14:32
시장 왜곡에 IMF 검토에 아주 개 막장테그네.미란김2008/10/29 14:37
연기금 시장 왜곡은 더 큰 폭락만 부르고 있구나.미란김2008/10/29 15:02
지금 한국 시장은 베트남 증시보다 못한 걸레 수준미란김2008/10/29 15:18
정부 "IMF 신흥국 지원, 내용 보고 판단"미란김2008/10/29 15:39
외국 애들이 미쳤다고 원화를 달러 스왑 해주냐?미란김2008/10/29 15:50
하여간 소문은 존/나 빠르네.미란김2008/10/29 16:04
달러 스왑이 뭐냐 하면 한마디로 사채랑 똑같은 거야.미란김2008/10/29 16:20
지금이 무슨 5공 이야?.미란김2008/10/29 17:18
한국 ING 생명 직원 무더기 학력위조 적발미란김2008/10/29 17:33
10년 전에는 라면값이 250원이였지..지금은미란김2008/10/29 17:39
미국은 신용 카드 터지면 국가 부도 나는 나라입니다.미란김2008/10/29 19:21
작전명 : 노란토끼.미란김2008/10/29 19:33
근데 솔직히 루머 제공자는 이명박 아니냐?.미란김2008/10/29 19:39
뭐?.. 달러 스왑이 증시에 대형 호재?미란김2008/10/29 20:01
전 오늘 풋 산 사람입니다.. 참 마음이 느긋 하군요.미란김2008/10/29 20:31
근데 미네르바는 달러 스왑을 하라고 하지 않았나?.미란김2008/10/29 21:16
한 가지 분명한 건 지금 달러가 없다는 사실.미란김2008/10/29 21:55
문제는 스왑이 아니라 액수.미란김2008/10/29 22:32
근데 스왑 된다는데 왜 역외 환율은 올라 가냐?미란김2008/10/29 22:35
지원 규모 200억 달러로 결정!!!미란김2008/10/29 22:43
호주가 200억..뉴질랜드가 150억달러라는군.미란김2008/10/29 22:47
달러 스왑은 호재가 아닙니다.미란김2008/10/29 23:06
차라리 이럴 바에는 구제 금융이 100번 낫습니다.미란김2008/10/29 23:19
만약 이번 통화 스왑이 무제한이라면 분명 호재죠. 근데.미란김2008/10/29 23:27
하루에 70억 달러씩 쓸 때 부터 전 알아 봤습니다.미란김2008/10/29 23:52
주식 해서 깡통 차신 분들 필독서.미란김2008/10/30 00:35
뉴질랜드는 미국 애셜론 회원국입니다. 1급 동맹.미란김2008/10/30 00:54
역시 우리가 남이가. 노인네들이 망친 나라.미란김2008/10/30 01:25
근데 뭔가 이상하네..뉴질랜드는 이제 통과 되었다는데,미란김2008/10/30 01:43
겨우 300억 달러 스왑이 호재라니..미란김2008/10/30 08:34
이럴 바에는 차라리 IMF 지원이 100번 낫죠.미란김2008/10/30 08:43
점심 시간 이후에 피의 학살이 벌어질 겁니다.미란김2008/10/30 08:55
역시 개미가 낚시에 걸려 들었군요.미란김2008/10/30 09:11
교활한 외국놈들이 수급을 5:5로 맞추는군요.미란김2008/10/30 09:17
분명 달러 스왑이 호재는 호재죠 ..그러나미란김2008/10/30 09:22
지금은 달러 스왑보다 더 급한게 있죠.미란김2008/10/30 09:31
역시 외국인들이 눈치를 챈 모양이군요.미란김2008/10/30 09:35
진짜 루머 유포한 놈들은 달러 스왑이 호재라던 놈들미란김2008/10/30 09:40
IMF가 맞네..220 억 달러 사용 가능 하다고.미란김2008/10/30 10:39
근데 IMF 면 IMF 지 왜 사기 치냐?미란김2008/10/30 10:46
진짜는 IMF 였네. 깜쪽 같이 속을 뻔했네.미란김2008/10/30 10:55
근데 환율이 무조건 떨어지면 장땡인 줄 아는 애들 천지네.미란김2008/10/30 11:13
역시 딱 한 번은 손절할 기회를 주는구나.미란김2008/10/30 11:20
지금 계좌가 깡통 직전인데 사긴 뭘 사냐고.미란김2008/10/30 11:27
근데 스왑이 6개월 자리였어?.미란김2008/10/30 11:32
이상하다..난 풋인데 별로 안 초조한데.미란김2008/10/30 11:42
근데 IMF 가 루머가 아니라 사실 아냐?.미란김2008/10/30 12:08
자..이제 본 게임 시작이네.미란김2008/10/30 12:18
방금 풋 비중 20% 늘렸음..감사 합니다.미란김2008/10/30 12:39
지금 개미들 계좌는 깡통인데 주가는 최고 상승률미란김2008/10/30 12:50
점점 더 재미 있네..풋 25%로 올렸음..미란김2008/10/30 12:56
오늘 15%가 폭등을 해야 풋이 완전 초대박이 터지는데.미란김2008/10/30 13:00
그래..더 왕창 쌍끌이로 끌어 올려야 풋 대박이 터진다.미란김2008/10/30 13:13
환율 폭락 - 180원.미란김2008/10/30 13:27
정말 웃겨. 애러래.미란김2008/10/30 13:51
자..이제 시작해 볼까?.미란김2008/10/30 14:20
풋 추가 10% 더...35%...아주 끝내 준다.ㅋㅋ미란김2008/10/30 14:46
근데 외국인 교활한 건 진짜 끝내 주는 수준이군.미란김2008/10/30 14:48
근데 미네르바는 달러 스왑해 와야 환율 떨어진다고 하지 않았나...미란김2008/10/30 16:43
난 어제 뉴스가 역대 최고의 코메디 프로였다.미란김2008/10/31 10:28
달러 스왑은 매국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미란김2008/10/31 11:39
달러 스왑 계약 체결 환율이란 계약 당일 날짜를 말함입니다.미란김2008/10/31 11:51
환율 재폭등!!!미란김2008/10/31 12:05
실물 경제가 개판인데 주가가 올라가나!!!미란김2008/10/31 12:18
연기금 불 쇼는 언제 시작 하냐?미란김2008/10/31 12:39
미치겠네. 대형 건설사 부도설 쫙 돌았네.미란김2008/11/01 14:24
설마 대통령이 건설회사 사장출신인데 부도쯤은 막아 주겠지. 뭐...미란김2008/11/01 14:41
법무부 장관 "스파이 죄 " 당장 신설하라.미란김2008/11/03 18:57
이젠 여기도 곧 스파이 죄에 적용 되겠네.미란김2008/11/03 19:28
이젠 대 놓고 분식 회계로 시기 쳐 먹어야지.미란김2008/11/04 10:49
역시 외국 애들 3일 매수는 숏 커버링이 핵심이였군.미란김2008/11/04 10:52
건설사 지원도 대형 건설사 한테나 해당 되는겁니다.미란김2008/11/04 11:17
통화 스왑 본격적인 마이너스 이자로.ㅠㅠ 비극이다.미란김2008/11/04 11:24
강만수..진짜 너무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구나.미란김2008/11/04 11:40
환율이 1300원 찍고 이제 10원 내렸군.미란김2008/11/04 13:02
정말 황당하군..일순간 거래가 없네.미란김2008/11/06 14:02
오늘 풋으로 8743만원 벌었다. 하지만 마음이 편치가 않다.미란김2008/11/06 14:32
풋이고 나발이고 진짜 문제는 이제 2009년이다.미란김2008/11/06 14:49
내가 한국 증시에서 본 100% 원칙은 이것이다.미란김2008/11/06 14:56
결국 주가 800 이 괜한 헛소리가 아니였군.미란김2008/11/06 15:32
이제 2009년부터 슈퍼 301조 발동은 시간 문제다.미란김2008/11/06 19:46
40대 자영업자 운영난 자살미란김2008/11/06 19:51
부동산 호가 오르면 뭘 하냐고.미란김2008/11/06 21:52
정부차원의 주가 왜곡의 최후는? 증시 대폭락.미란김2008/11/07 11:17
이 나라 정부가 미쳐 버렸다는 그래프미란김2008/11/07 11:26
추세를 역주행 할때의 처참한 결과.미란김2008/11/07 12:15
이건 100% 함정 사기 주가. 비웃음만 나온다.미란김2008/11/07 13:08
오늘은 작전은 히트 앤 런..오늘은 137만원 먹고 문 닫는군.미란김2008/11/07 13:25
내가 볼때 벤자민 가치 투자 어쩌고 하는건 다 개소리다.미란김2008/11/07 13:35
개미들 머리 정말 좋다는걸 요즘 느낀다.미란김2008/11/07 13:44
강만수가 왜 외국계 헤지펀드 끄나풀인지 그 이유.미란김2008/11/07 14:01
바닥을 기어 가는 수급 물량...근데..미란김2008/11/07 14:07
끝내 주는 개 사기장. 그리고 개미 승리의 날.미란김2008/11/07 14:54
지금 미국 현지 상황을 단 한장의 그림으로.미란김2008/11/07 15:08
2008년 11월 현재 생긴 부동산 신조어.미란김2008/11/07 16:08
주식을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간의 차이점을 알겠더군.미란김2008/11/07 18:05
내수·수출·금융·부동산 ‘총체적 불안’미란김2008/11/07 19:17
사상 최악의 불황. 온라인 쇼핑몰도 강타미란김2008/11/07 19:23
요즘 미국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금융 부실 빗댄 은어.미란김2008/11/07 20:54
4일전 증권사 선배 한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미란김2008/11/07 22:49
GM 파산 임박. 매출 -13% 감소, 운용자금 바닥. 미국 업계 충격미란김2008/11/08 04:03
GM..크라이 슬러와 합병 전면 중단..주가 -13% 추가 폭락.미란김2008/11/08 04:28
포천지. "오바마 미국 경제 돌파구 수출로 모색", 파문...최중환2008/11/08 05:09
미국 은행 2곳 추가 전격 파산.. 파문 확산일로.최중환2008/11/08 14:38
미국 애들이 달러 스왑 해 준 진짜 이유.최중환2008/11/08 18:49
임태희가 한 말이 97년 IMF 때 자산 관리 공사 그거 말하는건가?최중환2008/11/09 18:15
이명박 정부가 유별나게 부동산 대책이 많은 이유는 간단 합니다...최중환2008/11/09 18:37
저도 내일 풋으로 뼈를 묻어서 재벌 신화를 만들어 보렵니다.최중환2008/11/09 22:25
완전 개 사기장. 이 딴 수급 물량으로 사이드 카라니.최중환2008/11/10 13:11
한국 주식 시장은 베트남 증시 보다 못한 수급 물량. 철저한 개...최중환2008/11/10 13:14
근데 신용 등급 조정 한다는데 왜 조중동은 조용하죠?.최중환2008/11/10 22:00
41개 대표건설 부채비율 429%...1000% 넘는 곳도 7개최중환2008/11/10 22:09
2016년까지 부동산 시장은 대세 하락기최중환2008/11/10 22:27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다우 240 포인트 이상 폭등하고 있군요...최중환2008/11/10 23:56
수급의 흐름님이 내일 주가가 폭등 한다고 하셨습니다.최중환2008/11/11 00:26
방금 블름버그 한국 분석 리포트를 보고 느낀 건데.최중환2008/11/11 00:53
역시 미국이 왜 슈퍼 파워인지 보여 주는 상황이랄까.최중환2008/11/11 01:36
서킷 시티 파산.. 블름 버그에서 난리가 났군. 진짜.최중환2008/11/11 02:12
서킷 시티가 구멍 가계라는 말에 뒤로 넘어 간다.ㅉㅉㅉ최중환2008/11/11 02:17
서킷 파산해도 내일은 100% 폭등 합니다.최중환2008/11/11 02:52
내일 분명히 연기금이 들어 오기는 오는데 걸리는게 있어.최중환2008/11/11 03:08
오늘은 풋으로 4723만원 벌었군요. 근데 참 씁쓸하네요.최중환2008/11/11 15:37
솔직히 이젠 다 끝났네. 어제 오른다며?최중환2008/11/12 09:09
이젠 분석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연기금이지.최중환2008/11/12 09:25
단타로 먹튀 하는장. 오늘은 문 닫았음.최중환2008/11/12 11:08
중국집에 전화했는데 지금 보니 수급이 거지 같군,최중환2008/11/12 11:20
내 이럴 줄 알았지. 진작 먹튀하길 잘했어.최중환2008/11/12 12:35
역시 장난 삼아 좀 사니까 여지 없이 올라 가는군,최중환2008/11/12 12:46
신성 부도군,. 일단 빠져 나와야지.최중환2008/11/12 12:56
당분간 연기금 쥐어 짜 털어 먹기는 힘들어 보인다.최중환2008/11/12 13:05
내일 종부세 심판 나오면 이젠 폭동 일어 나겠군.최중환2008/11/12 17:56
하루 살이 50에게 긴급 질문!!!!!!!!!최중환2008/11/12 18:51
역외 환율이 1370원이 넘어 가는군 .죽음의 레이스.최중환2008/11/12 19:02
GM 연내 도산 가능성 90%.. 자금 바닥!최중환2008/11/12 20:43
한국 노인네들은 다 강부자들이다.최중환2008/11/12 20:54
이제 앞으로 월급 3천원 나오겠군.최중환2008/11/12 20:58
어제 은행에 월세 105만원씩 주고 월세 산다고 하는 아줌마 애기...최중환2008/11/12 21:08
아니 이건 뭔놈의 환율이 수직 상승이야! 이상하네.최중환2008/11/12 22:19
미국의 저주최중환2008/11/13 01:49
GM 100 일 결사 항전의 의지 굳혀.최중환2008/11/13 02:03
(긴급 속보) 美 아멕스카드, 35억달러 구제금융 신청최중환2008/11/13 02:10
아무래도 내일 한국 시장에 핵탄두 떨어질꺼 같다.최중환2008/11/13 03:17
이 정도 빠지는건 정말 양호한 거라고 본다.최중환2008/11/13 10:14
오늘은 풋으로 6134만원. 어제 새벽에 확신 했더니만.최중환2008/11/13 14:42
현재 환율 1403원. 이제 내일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최중환2008/11/14 02:45
역시 개미는 오늘도 털리는군.최중환2008/11/14 10:43
"MB, 한국판 네오콘에 발목 잡혀"최중환2008/11/14 10:49
개미들은 연기금을 기다리고 있다.최중환2008/11/14 11:40
우리에게 유일한 희망은 이제 연기군 뿐최중환2008/11/14 12:03
환율상승 여파..수입물가 47% 급등. 파문 확산최중환2008/11/14 12:29
개미가 몰려들면 주가는 절대로 안 올라간다.최중환2008/11/14 12:33
더러운 연기금은 개미들 돈 벌 기회를 주지 않는다.최중환2008/11/14 13:26
이제 나라가 망할려나 보다. 지금 환율이 1419원이네.최중환2008/11/15 01:31
30년 불황설이 어쩌면..이제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최중환2008/11/15 02:25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최중환2008/11/16 22:39
대통령부터 메이드 인 재팬인데 뭔 놈의 매국노 정권?.최중환2008/11/16 22:45
무서운 한국 경제. 다들 무섭다고 하더군.최중환2008/11/17 16:23
이제 한국은 망한다. 지금 환율이 1430원이다. ㅠㅠㅠㅠ최중환2008/11/17 21:39
중국 애들이 한국 경제는 거지 수준이라고 말하는군.최중환2008/11/17 22:19
요즘 중국 비지니스 하는 애들이 하는 말들.최중환2008/11/17 22:24
한국경제 그 최후의 날을 준비 하는 사람들.최중환2008/11/18 00:41
이 속는 기분은 도대체 뭘까.최중환2008/11/18 11:15
이명박의 거짓말 -1 대 국민 사기극 ,극과 극 시리즈최중환2008/11/18 12:06
이 놈의 나라는 환율이 븅신이네. 깜깜하다.최중환2008/11/18 13:01
이제 한국 외환 보유고는 올해 안에 100% 박살난다.최중환2008/11/18 14:17
1449원. 씨 팔. 한국경제에 미래란 없다.최중환2008/11/18 19:38
내일 주가 안 떨어져 ! 만수 씨방새가 .최중환2008/11/18 21:22
한국에 누가 달러가 없다고 했냐! 돈이 흘러 넘치는데!최중환2008/11/19 14:54
오늘도 역시 연기금 불쑈.최중환2008/11/19 15:09
상속세 때문에 환율 폭등 한다는 등신 새.끼가 있는 나라.최중환2008/11/19 15:18
미국놈들 진짜 비굴하게 울면서 살려 달라고 하는군,최중환2008/11/20 02:04
살 떨리네. 휴~최중환2008/12/02 03:21
-500...크~어억.!!!최중환2008/12/02 05:26
-600...크~어억,, 이젠 다 끝났다.. 모조리 초토화야.최중환2008/12/02 05:47
11월 외환 보유고 2005억 달러는 거짓말이다.최중환2008/12/02 21:12
달러 스왑 40억 달러의 진짜 실체는 은행돈 쳐 바르는 것이다.최중환2008/12/02 21:24
마트에서 미국산을 호주산으로 여태 알고 쳐 먹었다니.최중환2008/12/02 21:28
에 휴.. 이것도 주식 시장이라고.. 오늘은 다 집어 쳐야겠다.최중환2008/12/03 12:32
진짜 이제는 주가가 보기가 안 쓰러울 지경이네. 에~혀.ㅉㅉㅉ최중환2008/12/03 11:24
주가 떨어져서 국민 연금 공단에 전화 했지. 그랬더니.최중환2008/12/03 13:21
속기록 작성도 거부 하는걸 보면.최중환2008/12/03 13:25
솔직히 실물 경제가 80년 이후 최악이라는데 주가가 박살 안나겠...최중환2008/12/03 13:34
이제 3월에 한국 국가 부도는 기정 사실입니다.최중환2008/12/03 22:22
일본 자본 한국 대거 상륙. 내년부터 기업 사냥.밤비312008/12/03 22:27
내년말 주가가 1250이나까 상반기에 주식 사라는 UBS밤비312008/12/03 22:42
다시 싹뜨는 희망..그리고 내일 짓밟히는 주가.밤비312008/12/04 01:36
실물 경제가 사상 최악이라는데 주가 1000 이라는게 비정상이지.밤비312008/12/04 13:28
투신을 욕할꺼 전혀 없다.밤비312008/12/04 13:37
한국경제의 파산은 이미 기정 사실이다.밤비312008/12/04 16:33
다우 개폭등 해서 기분 째지겠구나!!! 개 썅.밤비312008/12/05 06:55
한미 통화스와프 30억달러 2차 인출밤비312008/12/05 10:57
와..진짜 돌아 버린다. 엔화가 1600원이라니.밤비312008/12/05 11:06
삼성은 가구업계까지 다 쳐 먹을려고 덤비네.밤비312008/12/05 11:30
재벌들 ‘지상파 소유’ 빗장 풀린다밤비312008/12/05 12:12
12월 위기의 용산+ 테크노 마트 실물 경기 동향.밤비312008/12/05 12:30
유인촌은 엔화 투기로 과연 얼마나 벌었을까..과연.밤비312008/12/05 13:12
이명박이 산 500만원짜리 파라솔 사진 공개밤비312008/12/05 14:13
매매 수급 물량 보니 오후에는 작살 나겠군.. 안 속아.밤비312008/12/08 11:36
한국 진짜 대단하군. 연기금만 선 현물 거의 1조.ㅋㅋㅋㅋ밤비312008/12/08 14:39
내일은 미끼질에 안 속아.. 메~ 롱.밤비312008/12/08 14:47
연기금 오늘 한 1조원 썼으니까 환율도 한 100억 달러 써야지?밤비312008/12/08 14:51
오늘은 개미들의 승리 입니다.. 존경합니다.밤비312008/12/08 14:57
日네티즌들 "한국에 돈 꿔주지 말라"밤비312008/12/10 21:45
훗..역시 외국 애들은 천재야.. 덕분에 한숨 돌렸다.밤비312008/12/12 12:50
개미들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금요일의 법칙이라는게 있으니.밤비312008/12/12 12:59
지금 일본이 -6% 인데 한국이 뭔데 + 나오기 기대 했냐?밤비312008/12/12 13:13
이젠 사이드 카 울리는게 놀랍지도 않네.밤비312008/12/12 13:20
역시 환율도 일시 하락이였군. 어쩐지.밤비312008/12/12 13:25
빅 3 회사채만 1조 달러. 공화당이 구제 부결.밤비312008/12/12 13:32
개미들은 믿음을 가져라. 초강력 연기군이 출동 하신다.밤비312008/12/12 13:45
지금 최저 임금 대폭 깎자고 난리 났는데.밤비312008/12/12 15:17
300억 달러 스왑을 해 왔는데 왜 환율은 올라가냐?밤비312008/12/12 15:28
한국 늙은이들..작년까지 종부세+세금 폭탄 타령 쳐 하더니.밤비312008/12/12 15:39
李 대통령 "GM 부도는,"노조 과잉 요구 때문"밤비312008/12/12 16:05
한중 통화 스왑 300억 달러가 개 사기인 이유.밤비312008/12/12 17:03
미국판 대우 사태= GM 파산 해법밤비312008/12/12 17:56
유럽 결국 한계점까지 폭락을 감수한 건가?밤비312008/12/12 20:24
술집 나가는 동창을 집에 들이면서.옆집김씨2008/12/12 20:49
여의도 현재 상황.옆집김씨2008/12/13 01:16
전기장판 화재로 죽는 나라. 조심하세요.옆집김씨2008/12/13 12:03
미네르바가 한가지 미쳐 생각하지 못한게 있죠.옆집김씨2008/12/13 13:20
이명박하고 한나라당 애들은 무조건 경제가 문제 없다는데.옆집김씨2008/12/15 01:57
경제 위기로 바뀐 우리 가족 라이프 스타일.옆집김씨2008/12/15 02:29
이명박이 결국 대운하를 파겠다고 한다.옆집김씨2008/12/15 12:07
근데 지방 경제는 언제 살리죠?옆집김씨2008/12/15 12:26
박희태 "전국토, 거대한 공사장 돼야"옆집김씨2008/12/15 12:43
후~ 당분간 공장 그만 임시 휴업해야겠네요.옆집김씨2008/12/17 09:27
17일 "강남 3구 " 투기 지역 전격해제옆집김씨2008/12/17 10:15
진짜 이제 위기감 느끼네요. 내일 휴업 애기 꺼내야 하는데.옆집김씨2008/12/17 17:01
해외여행 대불황에 여행업체 사장 자살옆집김씨2008/12/17 17:54
산타렐리의 저주: Take-1옆집김씨2008/12/18 01:48
(속보) 달러 1200원대 일시 하락 원인.옆집김씨2008/12/18 11:01
진짜 너무 괴롭네요. 이젠 단가 인하 애기 꺼내네요.옆집김씨2008/12/18 11:36
이젠 더러워서 폐업 준비 중. 진짜 이젠 졌다.옆집김씨2008/12/19 11:21
성과급 2조원을 준다네요. 만감이 교차 하네요.옆집김씨2008/12/19 16:26
경제 확실히 좋아 지기는 좋아졌다.옆집김씨2008/12/21 00:26
4대강 하천 정비율= 97.3%마구로112008/12/22 06:28
오늘 와이프가 싸온 점심 도시락을 먹고.마구로112008/12/22 13:07
4대강 정비 사업..세계 최대 간척 사업비 11배 파문 확산.마구로112008/12/22 15:00
송아지 1마리=3만원, 내년에는 한국 낙농업 완전 붕괴.마구로112008/12/22 21:08
한국 금융 평가원 2009년 경제 성장률=1.7% 하향.마구로112008/12/22 21:46
솔직히 이젠 애 낳아 못 키우겠더군. 씨.발.ㅠ마구로112008/12/22 22:21
근데 진짜 강남 급매물 계약 했다가 오늘 해지 한다고 난리더라...마구로112008/12/22 22:38
대구에 63빌딩 2배 높이 솔라타워 건축.마구로112008/12/22 22:51
미안하다 독도야에 개봉 금지 뉴라이트 협박전화 파문마구로112008/12/22 22:58
오늘 강변역에서 자살한 사람을 직접 보고 난 후.마구로112008/12/22 23:44
무디스, 하이닉스 신용등급 하향조정마구로112008/12/23 08:46
S&P, GM 신용등급 파산등급으로 낮춰마구로112008/12/23 09:34
정부 "성장수치 의미없다..경기침체 막아야"마구로112008/12/23 09:44
산타 렐리 좋아 하시네 .. 저~~ㄸㅓ.마구로112008/12/23 10:10
고용창출 4대강 사업, 실체는 외국인 노동자가 핵심 수혜자마구로112008/12/23 10:43
재정차관 "내년 공공요금 점진적 인상"마구로112008/12/23 11:04
달러 송금해야 하는데 또 속 뒤집어 지네. ㅠ마구로112008/12/23 11:38
우리금융, 자본확충 여력없어..정부 지원 예상-LIG마구로112008/12/23 12:02
깡통 하나가 전화 했는데.마구로112008/12/23 12:21
가난한 70대 할머니, 굶어 숨져마구로112008/12/23 12:38
은행 빚 힘들어하던 30대 자살마구로112008/12/23 12:47
유류세 원점회귀..휘발유값 오른다마구로112008/12/23 13:50
대운하를 파도 청년 실업 죽어도 해결 안 된다니까.마구로112008/12/23 14:03
은행에 돈을 쌓아 두고 대출을 안해 주는 이유.마구로112008/12/23 15:10
난 어제 오늘 자살 했다는 기사만 6~7번은 본 것 같다.마구로112008/12/23 15:19
은행 연체율 수직 상승.마구로112008/12/23 15:37
중소기업 대출연체, 3조2천억원 급증마구로112008/12/23 15:43
부산 르노 삼성도 이제 휴업이냐?마구로112008/12/23 15:56
상하이차 "쌍용차 노조 구조조정 안하면 한국서 철수"...마구로112008/12/23 18:45
거만한 미셸 캉드쉬가 생각 나는건 왜일까.마구로112008/12/23 19:29
근데 이명박이 국가 인권위를 빨.갱.이 기관이라는데?마구로112008/12/23 20:20
산타 랠리는 뭔 얼어 죽을 산타랠리야!마구로112008/12/23 23:50
미국 프라임 모기지 폭발 카운트 다운.마구로112008/12/24 01:56
24일 오늘 상하이 자동차 이사진이 직접 쌍용 방문.마구로112008/12/24 10:54
에~휴 다 때려 쳐 그냥! 여행이나 가야지.마구로112008/12/24 11:32
오늘은 일찍 집에 가서 산타 랠리나 준비 해야지.마구로112008/12/24 12:05
갑자기 어렸을 때 본 스쿠르지 영감 애기가 떠오르는군.마구로112008/12/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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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김승민이 팍스넷 계정 pheonix33이 박대성의 것이라며 팍스넷 가입 메일 인증샷을 아고라에 올렸더군요. 그런데 김승민이 올린 캡쳐 화면에는 메일 본문만이 나와있고 어떤 이메일 클라이언트인지, 발신/수신 이메일 주소가 무엇인지 등의 핵심 정보는 빠져 있습니다. 게다가 메일 수신 날짜를 저렇게 표시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있었나요? 한메일, 네이버 메일, 야후 메일, 네이트 메일, 아웃룩 등은 아닌데, 특정 회사 인트라넷으로 수신된 메일을 포토샵으로 조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됐든 김승민 덕분에 미네르바팀 내부에서 정권과 답합했던 배신자가 누구였는지 분명해지는 것 같네요. (힌트: 팍스넷 pheonix33 = 팍스넷 옆집김씨 = 2008년 10월 9일자 미네르바 글에 등장한 "박스줍는 김씨")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0편 -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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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0편 -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저는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건과 관련해 2010년 1월 8일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길에 우편함을 확인해 봤더니 서울동부지검에서 보낸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가 도착해 있더군요.

보시다시피 처분결과는 "각하"입니다. "각하"란 "민사 소송법에서, 소(訴)나 상소가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부적법한 것으로 하여 내용에 대한 판단 없이 소송을 종료하는 일"을 말합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인용)

그런데 위 처분결과 통지서에 "(고소인: 김승민)"으로 돼 있는 부분은 "(고소인: 김승민 등)"으로 표기돼 있어야 한다는 법률자문을 받고 조금 전에 서울동부지검 담당 검사실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와 통화를 한 담당자도 "'김승민 등'으로 표기돼있을 텐데요"라며 이상해하더군요.

어찌됐든 이번 고소사건과 관련한 처분 결과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오늘에야 안 것인데 원래 고소가 두건이 들어갔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혐의없음" 통지서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고소자내용처분결과
김승민/박대성저작권법위반각하
박대성저작권법위반혐의없음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고 처분 결과를 누락없이 통보해주신 서울동부지방검찰청과 담당 검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지만 "(고소인: 김승민 등)"으로 표기됐어야할 부분이 왜 "(고소인: 김승민)"으로 표기됐는지에서는 묘한 의구심이 떠오르는게 사실입니다. 요즘에는 모두 컴퓨터로 자동처리되기 때문에 사람의 실수가 개입되기 어려울텐데 말입니다. 어찌됐든 정확한 행정처리와 결과통보를 위해 앞으로도 애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9편 -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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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뉴스에서 미네르바팀이 사용했던 ID인 pheonix33kr로 댓글이 달린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야후 뉴스의 개편 과정에서 대부분의 댓글이 유실됐는데 그 일부를 복구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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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일본법인 문 닫을 판. 한달 판매량 겨우 2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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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첫 북미카오브 더 이어 차지? 일본언론 관심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8편 -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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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6편 - pds7103과 친구들"에서는 미네르바팀이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활동했던 내용을 정리했었지요. 미네르바팀은 pds7103, app1024, dsp3696, max1595, sano1474, crs557 등 최소 6개의 ID를 사용해 2006년 7월 9일 ~ 2008년 6월 30일의 기간동안 네이버에서 활동했습니다.

오늘은 미네르바팀이 포털 야후에서 활동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선 미네르바 팀은 인기 야후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2008년 1월 11일 ~ 2008년 12월 14일의 기간동안 230여개의 댓글을 쓰며 활동했습니다. 미네르바팀이 야후에서 사용했던 필명은 케이지, 남도일, 케이시, 스컬리, pheonix33kr, 메리, 김전일, 정태수, 케인지, 제이시 등이었지요.

pheonix33kr의 경우는 야후 ID로 로그인을 했기 때문에 IP 주소가 노출되지 않았지만, 나머지 필명들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로 글을 썼기 때문에 댓글마다 IP 주소가 기록돼 있습니다. 노출된 미네르바팀의 IP 주소는 모두 2개로 2008년 1월 24일까지는 "211.49.86.13"가 2008년 1월 31일부터는 "211.49.84.104"가 사용됐습니다. (네이버에서 pds7103, app1024, dsp3696 등의 IP 주소는 2008년 1월 28일을 기점으로 "211.49.xxx.13"에서 "211.49.xxx.104"로 일괄적으로 변경됐던 바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내용을 살펴보시면 미네르바팀이 야후에서 동일한 블로그 포스트에 비슷한 논조의 댓글을 같은 시간대에 복수의 ID/필명으로 달았던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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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7편 -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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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당당님께서 "무탄초난(毋憚初難)" 결론부(91-108회) 연재를 시작하셨습니다. "박대성의 구치소 이야기"에서는 박대성과 함께 구치소 생활을 하셨던 (하지만 참으로 억울한 일로 옥살이를 하셨던) 분의 생생한 증언을, "네트 & 네트워크 구조"에서는 청와대/검찰/변호인/포털/언론이 참여한 조작의 구도를 상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담담당당님의 "조작사건 관련자 리스트 & 행태 종합"은 미네르바 사건 조작에 참여한 인물들과 그들 개개인의 역할을 정리한 목록입니다. 꼭 참고하실 내용이라 제 연재에도 원문 그대로 옮겨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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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동관;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현 청와대 홍보수석
  2. 권재진; 전 대검찰청 차장, 서울고검장, 현 청와대 민정수석
  3. 김철균;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현 국민소통비서관 및 뉴미디어 홍보 비서관
  4. 김수남/김주선;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마약조직범죄조사부장, 현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현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차장 검사
  5. 최재경/이두식;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마약조직범죄조사부장, 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현 법무연수원 교수
  6. 김하중;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산하 형사 5부장, 현 변호사
  7. 석종훈; 전 경향신문, 조선일보 기자,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표,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8. 최세훈;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표
  9. 백주성;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개인정보보호팀장/기반 플랫폼 개발팀장
  10. 정지은; 전 삼성홍보팀,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홍보팀장
  11. 김재호; 현 동아일보사 대표이사 겸 편집인
  12. 임채청;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현 동아일보 방송진출 관계 등 미디어전략 업무 담당, 이사대우
  13. 김승환; 전 경향신문 기자, 현 동아일보 경영전략실 경영총괄팀장
  14. 김연광; 전 월간조선 편집장, 편집위원, 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현 특임장관실 특임실장(1급)
  15. 김용삼; 현 월간조선 편집장
  16. 김성동, 백승구, 김정우, 이상흔; 현 월간조선 기자
  17. 박찬종; 전 정치인, 현 올바른 사람들 공동대표, 변호사
  18. 김승민; 전 PC방, 채권추심업 등에 종사. 현 직책이 모호함.
  19. 정용인; 현 위클리경향 기자
  20. 정철원; 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미네르바 편(2009.2.7) 담당 PD
  21. 김근식; 현 CBS 노컷뉴스 사회부장
  22. 심훈; 현 CBS 노컷뉴스 사회부 기자 (2009.2.4 기사 분)
  23. 문영기; 현 CBS 노컷뉴스 탐사보도팀 선임기자 (2009.2.5 기사 분)
  24. 최명호(상무, 조사위원장), 권순택(논설위원), 이인철(편집국 사회부장): 2009.3 당시 동아일보사 오보 진상조사 위원 [임채청, 김승환이 포함됨.]
  25. 정성진(전 법무장관,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장), 이민웅(한양대 언론정보대 명예교수, 공영방송발전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의장); 2009.3 당시 동아일보사 오보 진상조사 외부자문위원(검증단)
  26. 포털 다음에 활동 중인 알바/알밥단 핵심인원; 닉네임 ‘좆밥’, 닉네임 ‘공동묘지’
  27. 기타; 드러나지 않은 이 사건의 직간접 협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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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동관;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현 청와대 홍보수석

  • 이 인물이 이 사건에 들어온 것은 박대성 미네르바 조작사건의 핵심이 현 정권의 이진법 장악과 죽이기로 연동된다는 것이며, 나아가 이 기획을 받아들여 집행한 총 기획자의 위치에 그가 서 있다는 걸 의미한다.
  • 당연히 그는 이를 위하여 다양한 권력적인 요청 및 담합을 진행했다.
  • 또한 그 이면에서 언론의 방송진출과 관련한 담합도 복합 진행함으로써 이 조작사건 자체를 대 국민 은폐하고 엄폐하는 대 언론, 대 검찰 작업의 실질적인 개입자라는 점에서 가장 책임이 무겁다고 봐야 한다.
  • 산하에 뉴미디어 홍보비서관을 두고 있다. 아울러 민정수석의 선정 등에도 관여 가능할 만큼 그는 현 정권에 있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신임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최고 수준의 실세다. 국정원 정보보다 그의 정보 능력을 더 신뢰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그 신뢰는 어디에서 왔는가? 따지고 보면 이런 기획적 업무를 통한 조작사안도 그런 신임의 한 바탕이었다고 봐야 하는 것인가? 그래서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권력이 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었으니까 그렇다. 그 대가는 치러야 하고 그에 도저히 빠져나갈 수가 없는 인물이기도 하다.

2. 권재진; 전 대검찰청 차장, 서울고검장, 현 청와대 민정수석

  • ‘대검 차장->서울고검장->검찰총장후보->청와대 민정수석 내정->민정수석’으로 이어지는 궤적이 미네르바 조작사건의 바로 그것과 또한 대검 지휘설을 뒷받침하며 오버랩된 인물이다. 그가 부인할 수는 있겠으나, 나는 솔직히 그렇게 하면서 이 검찰 미네르바 존재 자체가 검찰의 손으로 바로 즉시 밝혀지길 기대하는 바도 있다.
  • 그러나 그 궤적 상으로 본다면 이 인물은 대검 차장 시절, 이 조작 업무에 관한 협조 요청을 받고 그 이후 청와대까지 입성하는 과정 동안 이 조작사안의 대 검찰업무의 실질적 총 주관자였다는 것은 빠져나가기 어렵게 보인다.
  • 그러므로 엄밀히 그는 <검찰 미네르바>를 만든 사람이다. 즉, 이것이 인정되면 바로 조작된 개체를 통하여 검찰, 법원, 대법원 등에까지 이르는 전 사법체계에서 가짜 홍길동 사건을 만들어내어 버린 매국적 행위의 주범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 이는 그가 무조건 부인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검찰 미네르바로 인한 사법계의 망실(亡失)을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면 단연 이 업무지시를 내린 자가 져야 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최초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로부터 사건을 마조부로 이첩시키는 것으로부터 검찰 미네르바 박대성을 만들어내고, 또한 그 사실을 은폐 은닉하기 위해 저지른 행위는 이건 대 국민 기망죄의 수준보다 더 과중하다고 할 것이다. 그 행위자는 국가 시스템 자체의 파괴자로 불려도 좋을 수준이다.
  • 마찬가지로 지금도 검찰로 하여금 관련자를 전부 소환 조사하지 않는 얼렁뚱땅한 도마뱀 꼬리 자르기 혹은 은폐, 엄폐 나아가 이 시스템 전체가 아닌 부분적인 형태의 조사로 시간 끌기, 사회에 대한 진실 은닉 등의 업무는 지속되고 있고 그 정점(頂点)의 지시자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다. 완전한 객관성이 보장되려면 반드시 이러한 외압의 제거를 통한 백지 상태의 조사를 통한 사실확인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죄업은 더 깊어만 간다고 할 수 있다.

3. 김철균;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현 국민소통비서관 및 뉴미디어 홍보 비서관

  • 김철균의 행보는 단순히 포털 다음의 회원정보 DB의 조작을 지시하고 협조한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그의 행위는 대한민국 이진법에서 이른바 DB조작을 통한 이진법 정보의 왜곡을 불러 일으킨 점에서 전 세계 이진법 역사에 기록될만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단순히 박대성이란 가짜를 미네르바 필명과 교체한 수준의 평면적 일이 아닌 것이다.
  • 또한 이를 은닉하기 위해서 그가 군소 언론들을 통하여 진행했던 일종의 담합을 통한 대 언론로비의 실체가 벗겨지는 단계에서 보자면 그는 공무적 관점이 아닌 철저하게 사적 보신을 위하여 공적 지위를 활용한 악성의 사악한 행위를 보여주고 있다.
  • 그가 이 모든 일을 미네르바를 통한 이진법 장악 및 파괴라는 최초 기획자이며 또한 그를 실행하는 최일선 행위자라는 점에서 봤을 때, 그는 어떻게 변명한다 해도 이 사안 자체에서는 가장 무거운 범죄행위자라는 것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없다. 그래서 박대성을 여전히 일정 수준의 진짜라는 지위로 유지코자 하는 대 언론 노력을 지속하면서 심지어 아고라 폐쇄 등을 운운하게 만드는 분위기 조성에까지 관여 하면서 이 논의 중단을 유도코자 하는 사악한 의도마저 드러낸 것에 이르면 이 자의 죄업은 사실상 하늘을 찌른다 할 수 있을 정도다.
  • 이 또한 기계적 조작과 박대성 관리를 포함한 하부 시스템의 네트워크가 그를 하나의 정점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고 보면, 반드시 이 모든 전모가 밝혀지기 위해서는 지금도 진행 중인 그가 포함된 은폐 시도를 중지시키는 것으로부터 출발되어야 한다.

4. 김수남/김주선;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마약조직범죄조사부장, 현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현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차장 검사

  • 박대성을 조작된 미네르바로 만드는 최초의 업무를 하고, 또한 그를 불구속이 아닌 구속 단계까지 밀어붙이는 악성의 법률행위와 조작행위를 동시에 저지른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그들은 비록 2009.1.30 자리를 바꾸어 다른 직책으로 갔지만 그들이 머물며 작업을 했던 2009.1.1~1.30 기간(실제로는 그 이전부터의 담합을 생각하면 2008.12~2009.1 기간이 더 적절하다)의 조작업무에 대한 죄값은 치러야 한다.
  • 그것이 대검찰청의 어느 개인의 지시(그 개인 또한 청와대와의 담합에 의한 연쇄 고리를 형성하고 있지만)에 의한 것이라 하더라도, 설혹 그것이 정권 차원의 지시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최소한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서 일련의 법률적 행정절차 전 과정을 모두 거치게 했던 최초 프레임을 짠 것은 바로 이들이다. 그것은 바로 ‘가짜 홍길동’의 탄생과 그를 통한 사회적 조작행위, 나아가 사회 기망으로 연결되었다는 초 악성적 현상을 만들어내고 말았다. 그러므로 이들은 반드시 조사 되어야 하고 이들을 통하여 가짜 미네르바 조작에 관한 전모(全貌)가 드러나야만 검찰이란 조직은 그 원래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들을 감싸기 위하여, 혹은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행위는 바로 이들을 조사범위 내에서 제외하는 바로 그 순간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것이다. 하나의 중요한 잣대에 포함된 인물들이다.

5. 최재경/이두식;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마약조직범죄조사부장, 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현 법무연수원 교수

  • 김수남/김주선에 이어 업무를 연장선상에서 처리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은 수정 가능한 영역에서 충분히 사건의 진위(眞僞)를 여러 차례 구분 가능한 선상에 있었음에도 이를 외면하고 그대로 지속시켰고 또한 심화시켰다는 점에서 최초 프레임을 짠 사람들에 비해 절대 그 잘못됨이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다. 오히려 더 사악한 측면마저 가지고 있다.
  • 이들은 2009.8.12부로 자리 이동을 하게 되었지만 그 시점 수준에서는 이미 1심 재판이 완료되고 또한 항소심 재판을 걸어두긴 했으나 사건 자체는 이미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단계였다는 점에서 그들의 사건조작 및 조작개입의 여러 증거는 사라졌다 인정한 때였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지금 시점에서 그들이 이 사안이 검찰에 있어 가장 치명적인 ‘가짜 홍길동 재판’을 하게 만들었다는 행위와 조작 방조라는 관점, 그리고 이를 인지한 상태에서 권력적 속성에 의탁하여 자행했던 행위라는 점에서 책임을 어떻게라도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 사건 초기 단계에 짜진 프레임의 잘못됨을 인지하고도 그를 지속시킨 과오는 피할 수 없다. 인지상태였다면 그 또한 공범구조 속에 있는 것이다.

6. 김하중;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산하 형사 5부장, 현 변호사

  • 2008.12 당시 미네르바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중앙지검 1차장 산하 형사 5부장으로써 사건 자체를 상부(대검찰청)의 지시에 의해 3차장 산하 마조부로 이전한 당사자다.
  • 사실상 그는 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의하면, 조작기획의 협력을 거부한 사람으로 판단된다. 그 자신도 이 때가 검사 생활 가운데서는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이야기 할 정도니까. 그러나 당시 이미 파악되어 있던 미네르바의 신원과 마조부가 조작한 내용물이 달랐을 때, 그는 아무리 관직에 있어 지득한 기밀을 외부 발설하지 못한다고는 하나, 이러한 검찰이란 조직 자체를 훼멸(毁滅) 단계로까지 몰고 갈 수 있는 조작사건을 암묵적으로 방조한 측면은 지워지지 않는다.
  • 이후 퇴임 후 변호사로 활동하기는 하나 정작 진실을 말하지는 못하고 있는 현실적인 상황까지 고려한다면, 그가 2008.12 당시 있었던 일을 제대로 이야기 하는 것만이 오히려 검찰의 자정(自淨)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공무원은 지득(知得)한 기밀을 퇴임 후에도 발설할 수 없다고 하나 이 경우는 업무적 기밀이 아니라 위법(違法) 수준이 아닌 조작(造作)이라나 관점에서 절대 정상적 업무의 처리영역에서 볼 수가 없다. 사회 공익적 차원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다.]

7. 석종훈; 전 경향신문, 조선일보 기자,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표,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 석종훈은 2009.7 이후 김철균과의 파트너쉽을 형성하여 포털 다음을 거의 정부의 인터넷 매체화 시키는데 주력한 인물이다. 그는 2008.9 이후 사실상 이 조작업무를 실무적으로 기획한 김철균에 적극 협조한 바, 사실상 김철균과의 공범 관계가 유지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 그는 회사 내부의 소수만이 회원 DB를 조작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하여 미네르바 회원 정보의 조작에 개입하였고 이에 사건이 대외적으로는 일차 마무리되는 시점 대표이사 직을 그만두고 그 조작의 후속 후유증을 우려하여 미국으로 도피했다.
  • 나는 그에게 여러 차례 적어도 IT계에 머문 자로써의 책임을 다할 것을 조언했으나 그는 자신의 이력 속에 있는 것처럼 그대로 권력적 기반의 대마불사를 아직도 믿고 있는 듯하다. 그는 이 조작사건이 벌어진 다음 커뮤니케이션 즉, <다음 미네르바>의 창조자의 지위에 있다. 조작의 핵심이란 이야기다. 그 책임을 벗어날 수는 없다.
  • 그가 매체 언론을 비롯하여 포털까지 섭렵된 경력을 거친 것을 먼저 고려해야만 한다. 그만큼 책임이 크다는 이야기다. 또한 그가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른바 어떤 실세들이 조작하는 간판 CEO의 위치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대표성에 근거한 책임을 피할 길은 없다. 조속히 귀국하여 이 조작 사안의 처벌을 받아야만 한다.

8. 최세훈; 전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표

  • 석종훈 이후 2009.3 부터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 일견 그는 그 이전 벌어진 조작행위 자체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렇지가 않다. 다음 내부에서 그 이전 벌어진 조작행위는 그 이후에도 쭉 이어져 갔다. 그러므로 이를 관리하고 감독해야 하는 대표이사 직책에 있는 그도 어차피 조작의 방조 그룹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 현 시점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조작이 유지되는 한, 이 인물의 책임은 절대 벗겨지지 않는다.

9. 백주성;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개인정보보호팀장/기반 플랫폼 개발팀장

  • 기술적 각도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팀장이라는 법무적 지위까지 고려한다면, 정부 혹은 당국의 요청에 의해 제공된 모든 포털 다음의 회원 정보는 상상보다 훨씬 많은 양이 구분 없이 무작위로 제공되어왔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것은 다음 내부의 관리권을 쥔 자가 과연 그럴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연결될 문제이긴 하나 적어도 이번의 경우처럼 조작된 회원정보를 만들어내고 또한 그 DB를 조작한 기술자로써의 양심을 따질 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 그는 미네르바 신원의 IP를 검찰에 다 제공하지 않았다고도 했고, 검찰은 그것을 다 받았다고도 하는 등, 이미 나중 이 사안의 노출에 대비하여 다양한 복선을 까는 등, 은폐를 위한 작업도 꽤 진행된 바 있다. 문제는 이것이 기계적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 영역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란 점이다. 이 인물 또한 생활인으로써의 한계를 말할 수는 있다. 그러나 IT기술계에 있어서의 양심으로는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는 자괴감과 반성이 있기를 바라는 바다.

10. 정지은; 전 삼성홍보팀, 현 다음 커뮤니케이션 홍보팀장

  • 정지은은 이 사건의 주범이다. 그녀의 입을 통해서 나온 이야기로 사실상 포털 다음이 만든 <다음 미네르바>는 <검찰 미네르바>와 동일 인물로 설정되었고, 또한 여러 조작에 참여한 공범 격인 <언론 미네르바>와도 동일한 위치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이 대외적인 언설(言舌)의 책임을 자신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다고 빠져 나갈 수 있다 여기는지 모르나 그 시기적, 발언 내용의 중요성으로 미루어 결코 그녀는 여기에서 종범(從犯) 차원에 머무르지 않는다.
  • 최근에도 “나는 박대성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관심이 없다”, “나는 그 일과 관련해서 아는 바가 없다”, 혹은 아예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답하지” 등의 자세와 발언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면 그녀는 아직도 이 사안의 중차대함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안타까움이 절로 든다. 조작의 아주 중요한 공범 중 하나다.

11. 김재호; 현 동아일보사 대표이사 겸 편집인

  • 동아일보사의 대표이사 겸 편집인으로 사실상 동아일보의 최고 책임자다.
  • 그는 동아일보사 본사의 경영팀과 신동아 간에 벌어진 모든 일에 관한 보고를 받은 인물로 경영적 판단(방송진출의 비즈니스 영역)과 언론적 기능(신동아가 기 지득한 박대성이 가짜라는 증거 등) 가운데서 전자(前者)를 선택하였다. 당연히 그에 대한 책임은 지는 것이 우선 순서다.
  • 또한 그로 인하여 당연히 뒤따라온 <박대성 미네르바 조작 방조> 수준이 아니라 아예 직접적인 조작 당사자가 되었다는 점도 고려된다. 즉, <신동아 미네르바>를 죽이고 조작된 당사자를 앞세워서 <동아일보사 미네르바>를 만들어낸 것이다. 그 결정은 모두 김재호라는 인물에게 책임이 갈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오보 진상조사보고서라는 엉터리 조사와 그에 언급된 각종 오류, 또한 이를 바탕으로 했던 출판국에 대한 강압적 인사조치, 그 과정에서 동아일보의 언론적 기능을 죽이는 행위 등은 모두 그가 전적으로 책임질 일에 속하게 된다.

12. 임채청;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현 동아일보 방송진출 관계 등 미디어전략 업무 담당, 이사대우

  • 그는 동아일보사의 언론적 기능의 핵심이랄 수 있는 편집국장을 수 년간 담당한 인물이나 미디어 담당 이사대우(즉, 방송진출 담당이다)로 역할 하면서 사실상 언론으로써의 동아일보사를 버린 인물에 속한다. 그 과정에서 오보 진상조사위의 핵심으로 동아일보사의 비즈니스적 차원에서 신동아를 죽이고 박대성을 가짜 미네르바가 아닌 유일 미네르바로 등극시키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자이기도 하다.
  • 또한 이 과정에서 김재호, 김승환 등과 함께 방송진출을 위한 로비를 위하여 청와대와의 담합을 통한 로비 등 업무를 진전시키고, 그에 이 조작사건의 방조라는 것을 끼워 넣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 당연히 언론인으로써의 양심은 팔아먹은 것이 되는 것이니 그를 ‘언론인’이라고 부를 수 없는 입장이라고 본다. 또한 이 조작방조는 다른 인물들의 자기 업무 영역 방조와는 다르게 비즈니스 차원이 같이 걸려 있는 대가성을 토대로 움직인 점에서 이것은 뇌물공여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자기 인생의 뼈와 살을 갖다 바친 수준이라고까지 평가될 수 있는 것이다. 조작의 공범 수준이 아니라 주범이라 할 수 있다.

13. 김승환; 전 경향신문 기자, 현 동아일보 경영전략실 경영총괄팀장

  • 그는 기자가 아니다. 동아일보사 본사라는 경영팀의 한 일원으로 경영 차원의 동아일보를 생각하는 인물일 뿐이다. 그는 신동아를 죽이기 위하여 검찰과 담합 행위를 하는데 적극 앞장을 선 것은 물론 그를 통하여 김재호-임채청 등(사실 여기에는 동아일보사 내의 다른 인물들도 방조 그룹에 많이 존재한다)과 함께 권력적 속성에 기댄 악질적 기획을 했던 자에 속한다. 동아일보사의 사실상 언론적 기능을 빼앗아간 주범이고, 또한 가짜 미네르바 박대성 사건 자체를 내부적으로 은폐하는데 기능한 일등 공신인 셈이다.
  • 당연히 이 인물은 공범이 아니라 주범의 사이클에 있다.

14. 김연광; 전 월간조선 편집장, 편집위원, 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현 특임장관실 특임실장(1급)

  • 이 인물은 가장 악질적인 권력 해바라기 적 속성을 유감없이 드러낸 자에 속한다. 그는 2009.1.13 당시 솔선(率先)하여 신동아 미네르바를 폄훼하는 일선에 섰다. 당시 나를 거론하면서 2008년 12월호 신동아 기고자가 나라는 식의 모훼(謀毁)도 도모했던 자이다. 그 모든 것에 단순히 거짓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해바라기 목적이 있었다는 점은 차치하고 그로 인하여 이른바 박대성 미네르바 조작 사건을 심화시킨 죄는 벗어날 재간이 없게 보인다.
  • 현재 그가 조선일보사의 방송진출을 위한 업무에 관여하는가 아닌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 그가 월간조선(현 CS뉴스프레스)을 통하여 초기 단계 개입한 이후 여전히 박대성 가짜 미네르바 조작사건의 은폐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런 점에서 조선일보사에서 이 조작사건의 전위(前衛)는 이 인물이었다고 확정할 수 있다.

15. 김용삼; 현 월간조선 편집장

  • 2009.1.15 전후 시점, 이미 김연광과의 담합을 통하여 박대성을 진짜 미네르바로 만드는 작업에 동참한 인물이다. 그래서 조작된 기사까지 준비하면서 이 사안을 다루는데 앞장을 선 사실상 월간조선 2월호, 3월호의 편집자로써 그에 따른 책임은 모두 져야 하는 위치에 있다. 당연히 그 조작기사뿐만 아니라 그를 통하여 의도했던 바로 이 박대성 미네르바 만들기 조작사건의 영역에도 그의 책임은 당연히 들어가 있는 것이다.
  • 왜냐하면 이것은 오보(誤報) 고지를 하지 않은 상태이며, 또한 수 차에 걸쳐 그것이 오보라는 것을 내가 공개적으로 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외면하였다는 것은 그가 이 사건의 실질적인 조작사건 개입 당사자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 아울러 2009.7 박대성의 기고문 및 인터뷰를 게재하면서 초기 조작된 기사를 통한 박대성 미네르바 만들기를 공고화 시키는 작업까지 진행시킨 점까지 고려한다면 이 인물은 이번 조작에 있어 실질적 당사자의 지위에 있음을 재확인해주었다고 봐야 한다.

16. 김성동, 백승구, 김정우, 이상흔; 현 월간조선 기자

  • 월간조선 2009년 2월호, 3월호 조작된 기사 내용으로 열심히 박대성을 미네르바로 만드는데 협조한 기자들이다. 이들의 책임이 적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조작기사의 내용물을 맞추어내는 과정에서 보인 이들의 태도는 사실상 이들이 과연 ‘한글’을 사용하여 이 땅에서 ‘말 길’을 다루는 기자인가를 의심하게 한다. 이들이 어떤 기사를 쓴다고 하더라도 이 굴레를 벗어나기는 어려워질 듯하다. 이미 기자가 아니다.

17. 박찬종; 전 정치인, 현 올바른 사람들 공동대표, 변호사

  • 이 인물이 보여주고 있는 것은 ‘낡은 것’ 수준을 넘어섰다. 그는 박대성이 가짜라는 것을 일찌감치 알았다는 증거는 너무도 많다. 당연히 그는 이 조작 곡마단에 있어서 박대성을 진짜 미네르바로 만드는 강력한 프락치 역할을 했다. 그래서 박대성이 가짜라고 밝혀지면 사실상 그의 삶의 활계(活戒)는 모두 무너진다.
  • 왜 그가 이 조작극에 뛰어 들었는가는 그만이 알 일이다. 지금 봐서는 그의 명예욕, 정치욕, 그리고 그에 따른 대가에 관해서 생각해볼 수가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그가 원하고 선택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는 박대성이란 개체를 앞세워서 유일 미네르바로 반드시 만들어야 했고, 그 일은 그 단독의 결정이 아니란 점에서 지금이라도 이를 처절하게 고백하는 것이 되어야만 그나마 이 일의 오욕(汚辱)을 조금이나마 상쇄할 수 있다.
  • 왜 지금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이유는 많겠지만 결국 그의 최종적인 선택이다. 구구절절 작은 것을 이제 그에게 이야기할 단계는 벌써 지났다고 본다.

18. 김승민; 전 PC방, 채권추심업 등에 종사. 현 직책이 모호함.

  • 박찬종과 2003~2004년경에 인연을 맺었다는 것이 이 인물의 설명이다. 성정(性情)이 기본적으로 브로커성의 업무를 하는 것으로 타고났다는 것이 그를 만나본 이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게다가 업무 또한 채권추심, 사건 브로커 등을 골고루 거친데다가 이제 박찬종의 수하로써 법률적인 일들까지 매만지다가 결국 박대성을 일선에서 관리 감독, 훈련하는 조교구실도 한다. 광망(狂妄)하고 교활(狡猾)한 구석이 있으나 그 수준이나 바탕이 너무 쉽게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엷다는 게 모조리 드러난 상태다.
  • 박대성이 그의 이런 일거수일투족을 배우는 모습에서 드러나는 바가 너무 많다. 그에게 홀린 여러 주변의 개체들도 있고 보면, 그로 인해 박대성이 가짜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게 된 측면도 있지만 박대성을 앞세운 사업화를 서두는 과정에서 오히려 박대성이 가짜임이 너무 빠르게 노출된 부분도 있다. 양면이 모두 존재한다. 그가 필사적으로 덮어보려고 하는 것은 박대성의 완전한 100% 가짜설 수준이지만 이미 그것은 애 저녁에 끝난 일이다. 가짜라는 게 확정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유일 미네르바가 깨어지는 단계에서부터 이미 조작의 전모를 논하는 상태가 되어 있다는 걸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 이 인물 또한 여전히 ‘대마불사론’에 빠져 있다. 김철균 등 조작의 일차 협조자들과 여전히 연락을 취하면서 그 권력적 기반에 의하여 사태를 처리한다고 하지만 벌써 그 능력의 한계를 드러낸 상태이고, 오히려 이 인물로 인하여 조작 곡마단의 실체가 빠르게 전모를 낱낱이 드러낼 소지마저 최근에는 엿보이고 있는 중이다.
  • 일견 자신이 나서 이 논의구조를 진흙탕(흙탕물)을 만들어 보고자 하지만 그 또한 한계다. 박대성이 정상적 이지능력이 없다는 것이 판명된 상태에서 이 모든 대행업무, 조작의 일선에 서 있으면서 저지른 죄업은 무조건 가장 큰 죄로 물을 수밖에 없는 상태다. 이 조작사건의 가장 악질적인 일인이다.

19. 정용인; 현 위클리경향 기자

  • 아주 흥미로운 캐릭터 가운데 하나다. 현직 기자, 그것도 중도진보로 분류되는 경향신문의 위클리경향에 속해 있으면서 박대성 미네르바 조작사건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 이 인물이 주장하는 바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가 얼마나 이 조작사건 자체의 성공을 확신하는가를 알 수 있다. 그가 믿고 있는 건 ‘대마’(大馬)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작성한 기사의 오류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미 경향신문이라는 그의 소속 회사에 누를 끼치고 있다. 물론 그러면서도 그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통하여 회사에 이익을 주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 그는 2009.2.5 당시 이미 노컷뉴스, CBS, 월간조선 등과 함께 이 조작극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그것은 김철균으로부터 출발하는 군소 언론들에 대한 조작작업의 일환이었고 당연히 그는 박찬종-김승민으로 연결되는 라인의 정보를 통해 조작에 참여했다. 그리고 2010.1.13 다음 아고라에서 거론되는 박대성 조작설을 감추기 위하여 이른바 ‘알바/알밥 찬양기자’인 “2010년 아고라, 안녕한가”라는 기사를 쓴다. 적극적 조작 참여자이면서 조작 은폐의 전위에 해당한다. 그의 지시자는 김철균으로 거의 확정된 상태이며, 그는 이 조작의 일선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다는 약점을 절대 벗어날 수 없다. 기자가 아니다.

20. 정철원; 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미네르바 편(2009.2.7) 담당 PD

  • 기술적 요건에서 박대성의 창천동 집에서 포착한 조작된 IP 화면을 방송으로 내보낸 것을 포함해서 당시 멘트 가운데서 마치 그것이 신동아K와의 최종적인 구분법인 양 이야기 함으로써 사실상 그가 조작 곡마단의 지시를 받는 방송PD였음을 드러내었다.
  • 그는 여전히 당시 방송 분의 기술적 조작을 인정하지 않는 말을 흘리지만 그것이 만일 부인된다면 대한민국 IT계는 기술적 존재이유를 상실하게 된다. 그 또한 당시 지시자의 위력을 믿고 있는 듯 보이지만, 전혀 그와 관계없이 그는 일단 그 조작방송을 커버할 아무런 매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박대성은 검찰이 그토록 주장하던 미네르바라는 신분 IP를 SBS 정철원의 조작방송을 통해 가졌지만 또한 그로 인해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자격을 완전히 잃어 버렸다. 칼날의 양면이었던 셈이다.
  • 그의 자기 고백이 있어야 하는 단계지만 만일 계속 이러한 침묵모드 혹은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그는 방송인이 아니라는 문제를 떠나 이 조작에 참여한 계기 자체를 의심 받게 될 것이다. 즉, 해바라기 성 권력적 지향이 이 조작에까지 개입되었다는 의미다.

21. 김근식; 현 CBS 노컷뉴스 사회부장

  • 2009.2.4 당시 노컷뉴스가 뛰어든 박대성 미네르바 만들기 기사는 단순히 오보 차원이 아니었음은 이미 밝혀졌다고 본다. 김근식은 당시 신동아 황일도 기자로부터 기사의 모순과 문제점에 대해 항의를 받았다. 그러나 그 직후 사회부가 아닌 탐사보도팀을 통해서 그보다 훨씬 강도가 높은 기사를 내게 되면서 그가 이 조작업무에 적극적으로 들어온 인물임을 알려 버린다. 그가 어떤 부인을 한다고 해도 (이를 테면 ‘사실에 입각한 것이고 인용한 것이니 문제없다’는 식) 그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 그의 언론 경력이나 노컷뉴스의 성향으로 본다면, 이에 따라 그가 얻었던 대가에 더 주목하게 된다. 단순한 인간관계 수준에서 이런 엄청난 조작 참여를 했다면, 그는 언론인 본연의 위치에 있었던 게 아닌 셈이다.

22. 심훈; 현 CBS 노컷뉴스 사회부 기자 (2009.2.4 기사 분)

  • 노컷뉴스의 문제가 된 기사를 처음 쓴 기자다. 박대성에게 2008.9 경 이미 포털 다음과의 전화 통화를 한 바 있다는 사실을 확정화하는 내용의 기사를 썼지만 그가 확인한 것은 겨우 김승민을 통한 간접확인 수준이었지 포털 다음과 직접 연락해본 것조차도 아니었다. 조작의 무게감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가?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런 행위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이 인물은 기자가 아니다.

23. 문영기; 현 CBS 노컷뉴스 탐사보도팀 선임기자 (2009.2.5 기사 분)

  • 심훈에 비해서도 훨씬 경력에서 앞선 기자다. 그러나 그는 한 걸음 더 나가서 박대성의 인터뷰까지 실으면서 박대성이 ‘10월호’라고 한 부분을 아예 <2008년 10월 포털 다음과 수 차 통화했고, 또한 검찰도 이를 확인했다(2차례 통화했다)>는 것을 확정하는 기사를 쓴다. 그러나 그런 통화기록이나 사실관계를 확인한 바는 전혀 없었다. 확인되지 않는 것을 확인된 것으로 쓰면서 박대성을 유일 미네르바로 고정화하는 작업을 완성하는데 협조했다. 그의 기사 중 포털 다음, 검찰 등 인용문의 근거는 현 시점에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 즉, 거짓이었다. 기자가 아니다.

24. 최명호(상무, 조사위원장), 권순택(논설위원), 이인철(편집국 사회부장): 2009.3 당시 동아일보사 오보 진상조사 위원 [임채청, 김승환이 포함됨.]

  • 2009.3.18 당시 신동아 4월호에 나온 이른바 신동아 미네르바 오보 진상조사 보고서의 작성자들이다. 실질적인 업무는 임채청, 김승환이 했고 나도 권순택인가 이인철을 만나본 적은 있다. 그들도 조사에 참여했고 그 내용상으로 분명히 박대성이란 허위의 조작 개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에는 충분했던 상황이었다.
  • 그러나 그들은 동아일보사가 지향하는, 즉 경영차원에서 몰아가는 방향에 동조했다. 논설위원, 사회부장이란 언론인의 타이틀은 물론이고 동아일보사 자체의 언론적 기능을 버리는데 협조한 인물들인 셈이다. 사실상 당시 동아일보의 상급 고위간부들은 이런 결정이 가장 유효한 것이라는데 동조했었다. 실질적 공범들이었던 셈이다. 그러므로 이들이 겉으로 드러난 인물들이긴 하나 동아일보사 자체가 이 조작업무의 전체에 참여한 공범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25. 정성진(전 법무장관,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장), 이민웅(한양대 언론정보대 명예교수, 공영방송발전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의장); 2009.3 당시 동아일보사 오보 진상조사 외부자문위원(검증단)

  • 동아일보사 오보 진상조사단의 검증단이다. 정성진, 이민웅 두 사람의 인지도를 앞세워서 검증을 맡긴 것으로 조사보고서는 적시(摘示)하고 있다. 과연 적시된 바대로 그랬는가? 요식행위를 통하여 이른바 몇 푼 거마비 수준에서 이 업무는 처리된 것인가? 아니면 실질적으로 그 보고서에 대한 사실 검증을 했는가? 이런 의문은 현 시점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다.
  • 이름을 앞세워서 조작업무에 동참한 것만으로도 그들은 일련의 책임을 져야만 한다. 즉, 진상조사보고서가 박대성 가짜 미네르바 조작사건의 공조(共助)를 목적으로 했다는 점에서 보면, 그들은 앞서 동아일보사에 있는 성원들보다 더 중차대한 실수를 저지른 것이 된다. 만일 알고도 그랬다면? 이들 또한 공범이다.

26. 포털 다음에 활동 중인 알바/알밥단 핵심인원; 닉네임 ‘좆밥’, 닉네임 ‘공동묘지’

  •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회가 운영하는 이른바 제1기 소통위원 이후 제2기 소통위원이 금년 2월 선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돈다. 그러나 과연 포털 다음 내부에 소통위원이라고 이름 붙여진 특정한 알바/알밥의 집단 혹은 그런 개체가 없는가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
  • 현재 드러난 바에 의하면, 좆밥의 경우는 완벽하게 프록시 환경 속에서 철저하게 이진법 아고라를 훼손할 목적을 가지고 들어온 자임이 그의 글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비용을 들이면서 들어왔고, 또한 경향신문 정용인은 그가 해외에 거주한다는 이야기를 통하여 그를 적극적으로 보호하려고까지 하는 중이다. 과연 그런가? 그것은 이 연재가 끝난 후 절차에 의해 반드시 밝혀질 대상에 속한다. 물론 그 사이 새로운 조작이 벌어진다면 그 또한 추적될 대상으로 올려진다.
  • 이들은 각각 ‘알바계의 알바트로스’, ‘알바대장’, ‘알바총사령관’ 등의 지위로 자칭 타칭하면서 다음 아고라의 토론체계 자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드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글이 올라오고 난 이후 즉각 2~3분 내의 대응은 물론이고 조직적인 글쓰기 등을 진행하는 인물들로 이들에 대한 신원의 파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그들 행위의 네트워크는 철저히 점검되어야만 한다.

27. 기타; 드러나지 않은 이 사건의 직간접 협조자들

  • 앞서 지적한 바처럼 이 사건에서 현재까지 이름을 드러낸 사람들의 숫자가 이 정도라는 것이지 이들이 전부는 아니다. 그와 관련한 것은 사건이 밝혀지는 단계에서 더욱 많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이 관련자 리스트는 다시 1차라는 제목을 붙일 수밖에 없다. 최종적인 것이 아니란 의미다.
  • 그에 관한 주시(注視)를 절대 멈춰서 안 되는 이유는 이 조작사안 자체가 우리 사회가 가진, 혹은 관념적이거나 실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현상에서 우리가 미래를 읽을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도저히 용서될 수 있는 행위가 아니었다. 단순히 조작이란 문제가 아니라 그를 통해 이진법/십진법, 그리고 정권/검찰/포털/언론/방송/학계 등을 아우르는 모든 정치/사회의 모순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또한 이 사건은 언론의 방송진출이란 키워드를 비롯하여 정권의 여론장악, 그리고 그에 동참한 정치 해바라기 등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러므로 하나씩 정리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묻어 버린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기록들이 남겨져 있는 한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시간이 지나더라도 반드시 따져질 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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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 하나; <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과 그 이유>
- 박대성; 이 곡마단(조작 사기극단)의 곡예를 담당한 ‘곰’, 일고의 언급 가치도 없다. 그는 이 곡마단 속에서 ‘언어’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책임 소재가 적다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조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있을 것이니까. 그에 따른 책임은 당연히 져야 한다. 그러나 이 리스트 속에 들어갈 자격도 없다고 판단한다.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6편 -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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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글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5편 -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에서 아래와 같이 적었던 바가 있습니다.

둘째, 정용인 기자와 위클리경향은 기자 개인의 면피를 위해 한 번 활자화된 기사의 내용이 임의로 변조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요즘처럼 포털 업체의 DB 조작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위클리경향의 임의 기사 변조는 경향신문 전체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입니다.

만약 미네르바 사건을 조작 보도했던 언론사들이 지금와서 예전의 기사 내용을 임의로 변경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불행하게도 어제 우려했던 일이 현실화된 것 같습니다. 야후뉴스에 게시됐던 2009년 1월 8일자 한국경제신문 기사 "미네르바 체포관련, 김수남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일문일답"이 지난 이틀 사이에 삭제돼 버렸습니다.

제가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3편 - 검찰의 컨트롤 타워"를 올린 그저께까지만 해도 (그리고 지난 1년 내내) 정상적으로 게시돼 있던 기사이니, 제 글이 나간 이후에 삭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래에서 "인터뷰"에 링크걸려 있던 기사가 바로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의 "미네르바 체포관련, 김수남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일문일답"이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이곳에 복구해 두었습니다.)

야후코리아와 한국경제신문사에게 묻습니다. 2010년 1월 25일 오전까지만 해도 야후뉴스에 게재돼 있던 한국경제신문 기사 "미네르바 체포관련, 김수남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일문일답"은 대체 어떤 경위로 그리고 어떤 과정과 절차를 거쳐 삭제된 것인지요? 특정 사회구성원 1인의 면피를 위한 언론의 임의적인 기사 삭제는 우리 사회의 기본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엄중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야후코리아와 한국경제신문측의 신속하고 명확한 공식 해명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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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에서 다뤄야할 내용이 아직 많이 남았지만 검찰이 언론에 흘린 내용으로 보면 이 사건 초기의 검찰 내부의 조작참여자들은 조사 대상에 넣지도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렇게 다룰 일은 아니라고 보이지요.

게다가 이 사안을 물타기 하기 위해 자꾸 엉뚱한 이슈들이 중간에 튀어나오는 바람에 정작 해야할 이야기의 진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거 까딱 잘못하다간 3부가 30편까지 갈 듯 하네요. 검찰이 빨리 조사대상을 이 사안에서 거론된 모두로 확대한다고 해야지만 미네르바 팀의 실체를 다룰 4부도 진행할 것인데 말입니다.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5편 -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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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인 기자는 위클리경향 859호(2010년 1월 19일 발행)에 "2010년 아고라, 안녕한가 - ‘알바’ 비난전 가열… “자정기능 잃었다”"라는 기사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저는 위클리경향의 이 왜곡 기사와 해당 기사에 적시된 허위사실로 인해 피해를 본 당사자입니다.

해당 기사의 왜곡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서 자세히 지적해 주셨으니 이 글에서는 추가적인 언급을 자제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정용인씨가 해당 기사에서 제 실명을 공개하고 제 신원과 관련해 허위정보를 기재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첫째로 정기자는 저를 취재하지도 않았고 사전 동의도 구하지 않은채 기사에서 제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반면에 아고라 알밥 3인방 "좆밥", "노둣돌", "룰루비데"에 대해서는 가명과 필명으로 그들의 신원정보를 보호해 주었지요.

둘째로 정기자는 제 신원정보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저는 2008년부터 "페퍼코드"라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의 대표직을 맡아 왔습니다. 하지만 정기자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기사에서 제 직업을 "프리랜서 개발자"라고 기재했습니다.

아래에 기사의 해당 부분을 스캔해 첨부합니다. (아래 기사에서 "오륙구"라는 가명으로 실명/필명을 보호받은 인물은 아고라 알바 "좆밥"입니다. "좆밥"의 과거 글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 기사가 나오고 실명 공개와 허위 신원정보 기재에 대해 제가 항의했지만 정용인 기자는 지금까지 어떤 사과의 뜻도 표명해온 바가 없습니다. 그 대신 위클리경향 인터넷판에서 해당 기사를 아래와 같이 변조시켜 버렸더군요.

보시다시피 위에서 제 실명이 첫번째로 등장했던 부분은 "황대산"에서 "황모씨"로 변경돼 있지요. 하지만 문단의 마지막 문장에는 제 이름 "황대산"이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같은 변경이 얼마나 황급히 그리고 임의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확인시켜주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원래 기사에서 "프리랜서 개발자"라고 표현됐던 부분은 "IT 개발자"로 변조됐습니다. (이왕 바꾸는 김에 정직하게 "IT 회사 대표"로 변경했으면 아마추어란 소리는 들어도 악의적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러한 임의적인 기사 내용 변조는 매우 심각하고 부도덕한 행위입니다.

첫째, 위클리경향 구독자들은 기사 내용이 차후에 변경됐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 위클리경향 기사를 본 독자들 또한 원래 기사 내용이 자신들이 본 버전과 다르다는 것을 알 방법이 없지요.

실제로 제 지인들 중에서는 위클리경향에서 제 이름을 봤다며 안부 메일을 보내온 이들이 있습니다. 제 지인들 모두가 미네르바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저 기사를 보면서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리고 제 글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7편 -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를 읽고 위클리경향 인터넷판 기사를 확인해봤던 분들 중에는 아마 제가 과장된 비판을 했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분들로서는 위클리경향이 임의로 기사를 변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실제로 아래 글들에서처럼 많은 분들이 기사에서의 실명공개 여부에 대해 혼동하고 있습니다.

둘째, 정용인 기자와 위클리경향은 기자 개인의 면피를 위해 한 번 활자화된 기사의 내용이 임의로 변조될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요즘처럼 포털 업체의 DB 조작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위클리경향의 임의 기사 변조는 경향신문 전체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입니다.

만약 미네르바 사건을 조작 보도했던 언론사들이 지금와서 예전의 기사 내용을 임의로 변경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해당 기사를 작성한 정용인 기자를 비판하는 앞서의 글에서 저는 아래와 같이 적었었지요.

위의 오보 내용 정정보도는 당연히 챙겨서 해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정용인 기자는 이러한 정정보도 요청을 묵살했고 위 기사 작성과 관련해 저에게 어떤 사과의 뜻도 밝혀온 바가 없습니다. 이제 저는 정용인 기자의 공개적인 사과를 정식으로 요청하며, 아울러 경향신문측에도 위 기사 변조 사안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엄중한 사안인 만큼 경향신문측의 신속한 입장표명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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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경향신문 생활수칙에 공개돼 있는 이메일 주소(clean@kyunghyang.com)가 동작하지 않아 이 글을 경향신문측에 메일로 발송하지 못했습니다. 경향신문 기자분이나 다른 연락 가능한 분이 이 글을 보시면 경향신문측에 전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14편 -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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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원래글에 작은 오류가 있었어서 수정된 버전으로 다시 올립니다.”

미네르바 사건의 조작은 과연 언제부터 진행됐을까요? 오늘은 박찬종 변호사와 그의 보좌역 김승민이 2008년 11월 중순경에 이미 조작 업무에 투입돼 있었다는 것을 증빙해 보이려고 합니다. 2008년 11월이면 박대성이라는 인물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기 한참 전이지요. (박대성이 미네르바로 체포됐던 것은 2009년 1월 7일이었습니다.)

우선 김승민의 이메일 주소가 "jps@jps.or.kr"이라는 증거부터 제시해 보겠습니다. 아래는 김승민의 명함을 스캔한 이미지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 표시된대로 김승민의 이메일 주소는 "jps@jps.or.kr"입니다. "jps.or.kr"은 박찬종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올바른사람들"이란 정치단체의 홈페이지 도메인 주소입니다. ("올바른사람들"은 2008년 10월 29일에 결성됐는데 현재는 홈페이지 호스팅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박대성은 2009년 1월 7일 검찰에 미네르바로 체포돼 신원이 처음 알려졌고 2009년 4월 20일 법원의 무죄 선고를 받고 석방됐지요. 그리고는 2009년 7월초 "미네르바 Lounge"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개설하게 됩니다. 그 당시에 사용됐던 도메인 주소는 "www.ml.or.kr"이었는데 여기서 "ml"은 "Minerva Lounge"의 줄임말이었습니다. 아래는 "미네르바 Lounge" 블로그 개설을 보도했던 2009년 7월 3일자 코리아타임즈 기사 화면입니다.

"ml.or.kr" 도메인은 2009년 11월 18일자로 1년의 등록기간이 만료돼 2009년 12월 20일부터 다른 곳에서 등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도메인이 말소되기 이전의 "미네르바 Lounge" 블로그 화면 모습입니다. (복원된 블로그는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대성은 이 블로그에 실제로 글을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도메인 만료일이 2009년 11월 18일이었다는 것은 도메인 등록일이 2008년 11월 18일이었다는 의미이지요. 도메인 등록은 항상 연단위로 이뤄지니까요. "ml.or.kr" 도메인이 2008년 11월 18일 "jps@jps.co.kr"을 이메일 주소로 사용하는 인물에 의해 등록되었다는 증거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jps@jps.co.kr"은 이 글의 처음에서 밝혔다시피 김승민의 이메일 주소입니다.)

그리고 박찬종 변호사는 2008년 11월 21일부터 "올바른사람들(dnfltlsdydw****)"이란 필명으로 아고라에 미네르바에 관한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올바른사람들" 필명으로 아고라에 처음 올라왔던 미네르바 관련 글은 2008년 11월 21일자의 "미네르바 vs 한승수와 강만수"였습니다. 박찬종/김승민이 미네르바 사건에 끼어들 준비를 하면서 사전 알리바이를 만들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로써 미네르바 사건 조작은 이미 2008년 11월부터 한창 진행중이었고 박찬종 변호사와 그의 보좌역 김승민은 2008년 11월 18일~21일 시점에 이미 조작 업무에 투입돼 있었다는 사실이 증빙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박대성이 미네르바로 체포됐던 것은 2009년 1월 7일이었습니다.)

Q.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