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e foward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도 오래하면 해야 할 일이 된다, 깊이 빠져들면 분명 나름의 틀이 생기고 그것이 짜증이 나지 않으려면 해야 할 일이 된다. 해야 할 일도 마찬가지다. 하다 보면 계속 되풀이되면서 하고 싶은 일이 되기도 한다. 물론 처음부터 하고 싶은 일과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결과는 마찬가지다.

금요일 밤의 어떤 깨달음,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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