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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포털 다음은 지금 21세기판 "분서갱유(焚書坑儒)"를 재연하고 있습니다. 미네르바 사건 조작의 구체적인 실상이 드러났고 다음측의 DB/데이터 조작, 게시판 알바단 비호를 증빙하는 자료가 공개되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관련 글을 "아고라 경제방"에 게시하고 있는 담담당당님, readme님, Makefile 등의 글을 차단시키고 심지어 Makefile의 다음 ID 사용 정지라는 전무후무의 무리수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아고라 경제방"에서 차단된 글 중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는 미네르바 사건 조작의 사실관계를 촘촘히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0년 한국 지식 사회의 총체적인 문제점을 함께 분석해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지식인이라면 빠짐없이 정독해야할 내용입니다.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를 아래와 같이 복구하여 게시하니 많은 참고 바랍니다.

no.제목게시일
1.들어가면서2009/11/20
2.‘언어’가 다르다!2009/11/20
3.정보에도 ‘등급’이 있다.2009/11/23
4.황폐화 시켜야 할 대상으로 찍힌 이진법2009/11/23
5.비망록과 박대성2009/11/23
6.논리적 모순에 빠지지 마라!2009/11/23
7.포털 ‘다음’, 박대성을 미네르바로 만든 죄를 고백해야!2009/11/23
8.1월 17일 저녁, 18일 새벽의 난장(亂場)2009/11/24
9.과연 우리에게 시대 정신이란 게 있는가?2009/11/24
10.당신의 컴퓨터를 보고 싶습니다.2009/11/24
11.월간조선, 인간적 신뢰 혹은 신뢰 단절의 이면을 보는 것2009/11/24
12.십진법의 경험과 이진법 짜집기 사이, 차이2009/11/24
13.동아일보사, 언론이라 말하기는 정말 어려운 회사다.2009/11/25
14.‘신동아K’를 말하다.(1)2009/11/25
15.‘신동아K’를 말하다.(2)2009/11/26
16.‘신동아K’를 말하다.(3)2009/11/27
17.‘넋’이나 ‘얼’을 빼놓는 방식2009/12/01
18.내가 알고 있는 것, 당신이 알아야 하는 것2009/12/02
19.보론- 박대성의 황당무계한 거짓말들이 모인 지점2009/12/02
20.보론 2- 박대성/김승민이 발언한 내용 중의 무거운 사안 하나2009/12/03
21.보고도 모르는 몇 분들을 위하여2009/12/03
22.헛 짚은 사람들2009/12/04
23.‘리먼 K’와 ‘고구마 K’2009/12/07
24.곡마단 이야기 (1)2009/12/07
25.곡마단 이야기 (2)2009/12/07
26.‘아고라 최씨’의 등장과 퇴장2009/12/08
27.‘김재식’은 가짜가 아니다.2009/12/08
28.ID와 Password2009/12/08
29.‘우리 매체는 박대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리가 왜 지금 안 나오나?2009/12/09
30.Matador, 마따도르2009/12/10
31.1월 7일~1월 17일; 검찰, 다음, 동아일보, 박대성2009/12/11
32.보론 3.- 그 잘난 IP 이야기 한 번 해보자!!2009/12/11
33.석종훈 전 다음 대표께2009/12/11
34.무탄초난(毋憚初難)의 기본과 실재2009/12/14
35.잘못 본 것은 잘못 본 것이다.- 경향신문(1)2009/12/14
36.잘못 본 것은 잘못 본 것이다.- 경향신문(2)2009/12/14
37.잘못 본 것은 잘못 본 것이다.- 경향신문(3)2009/12/14
38.정용인 기자의 답변 글에 관한 나의 소견2009/12/15
39.뭐가 문제일까?- ‘시사인’의 박대성 인터뷰 문제점2009/12/15
40.역린(逆鱗) 이야기2009/12/15
41.노컷뉴스, 왜 아주 심각한 ‘조작방조’가 되는가?2009/12/16
42.월간조선의 박대성 인터뷰- 그는 스스로 가짜라고 했다?2009/12/16
43.‘노란토끼’를 모르고 이메일도 안한다?- 중앙일보 서면 인터뷰2009/12/17
44.머니투데이- 박대성 인터뷰, 그 막무가내의 언저리2009/12/17
45.보론 4.- 이진법의 ‘물타기’ 유형 정리2009/12/18
46.다양성 & 몰지각, 방관, 패배주의- 중간정리2009/12/18
47.왜 ‘미네르바’인가- 조작이 가진 함의(含意)2009/12/21
48.당신은 이 글을 쓴 적이 있나요? Yes or No2009/12/21
49.보론 5.- 그렇게 글을 보는 안목이 없어서야!2009/12/21
50.조선일보 양희동 해프닝과 IP – 2008.11.20 그 이후2009/12/22
51.1월 12일의 대한민국, 김재원-이종걸 대담2009/12/22
52.박대성 변호인단과 진위조작의 흐름 톺아보기2009/12/22
53.포털 다음에 다시 한 번 촉구(促求)한다.2009/12/23
54.딱 한 달만 주시지요! – 동아일보사에 말한다.2009/12/23
55.호질기의(護疾忌醫), 방기곡경(旁岐曲逕)2009/12/23
56.조작의 대가; 자발적 조작 기획, 방조에 관하여2009/12/24
57.랴쇼몽과 라쇼몽 아닌 것2009/12/24
58.박대성 미네르바 조작사건, 주요사안별 종합일지2009/12/26
59.‘올바른 사람들’, 뭐가 올바르다 할까? –박찬종을 본다.2009/12/26
60.연재 중반부를 끝내면서- 팩트와 반발 사이2009/12/26
61.2009.2.19의 글 한 편; 미션 넘버 원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2009/12/28
62.<박대성 미네르바 조작사건>, 조작모의 실행자 리스트(1차)2009/12/28
63.동아일보 김재호 대표이사께2009/12/29
64.검찰에 바란다; <검찰 미네르바>라는 단어가 부끄럽지 않으십니까?2009/12/29
65.다음 커뮤니케이션 현 경영진께2009/12/30
66.‘어른’(eo.reun)이 어디있지?2009/12/30
67.박대성아! 감히 나를 고소했느냐!2009/12/31
68.한 해를 이리 보내며; 활기찬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2009/12/31
69.<일요서울> 다시 보기와 후속 취재방법에 관하여2010/01/03
70.박대성은 진짜다.2010/01/04
71.명예가 없는 자들이 명예를 운운하지 말라!2010/01/04
72.곡마단에 넋이 빠진 사람들- 조작의 심화(深化)로 가는 길에서2010/01/05
73.박대성은 언제 누구에 의해 ‘곰’으로 선택되었나?2010/01/05
74.이 사건의 잊지 못할 명장면; 찌그러진 ‘언어’들2010/01/06
75.페이스 오프 & 조작적 조건화- 알바/알밥에의 단상 정리2010/01/06
76.사과(謝過)라는 단어의 의미를 ‘조 ㅗ 밥’에게2010/01/06
77.10가지 접근법과 실체확인의 인지 경로2010/01/07
78.대한민국의 낯 부끄러운 허상(虛像)의 미네르바2010/01/08
79.광화문(光化門)의 개들 – 에피소드2010/01/09
80.박대성; 가짜 미네르바 증명 8가지 기본 확인2010/01/11
80-1.타자실력 테스트; ‘언어구사’의 기초능력이 없지 않는가!!2010/01/11
80-2.pds7103의 진실; 거짓 속에 탄생한 사악한 ‘곰’이여!2010/01/11
80-3.조작은 애초 성공할 수 없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검찰의 착시, 착각2010/01/11
80-4.‘SBS 조작방송 담당PD께’ 드리는 글2010/01/12
80-5.holypark33이 미네르바 ID라고?2010/01/12
80-6.공인(公人)의 길을 가야 하는 시간2010/01/13
80-7.진실의 속살은 벌써 드러났다.2010/01/15
80-8.이진법 판 '분서갱유'가 시작되었군!2010/01/18
80-9.잇츠 쇼 타임?2010/01/18
81.알바대장 “공동묘지”에게 보낸 이메일 이야기2010/01/12
81-1.알바-알밥과 프락치; 신종(新種), 그러나 변종(變種)2010/01/12
81-2.알바-알밥들의 글선생 & 국민소통위원2010/01/14
82.경향신문 ‘정용인’ 기자님2010/01/13
83.‘최시중-이동관-동아일보사’의 밀착구도 상세도면2010/01/14
84.난파선(難破船)의 미학(美學)2010/01/15
85.경향신문 대표이사와 편집국, 경영진께 드린다.2010/01/19
86.뉴스 톺아보기; 수사가 착수되었다?2010/01/20
87.공개 질의서(1); “곡마단”에 묻는다.2010/01/20
88.공개 질의서(2); “곡마단”에 묻는다.2010/01/21
89.공개 질의서(3); “곡마단”에 묻는다.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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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앰  2010/1/18 오전 11:16
항상 응원합니다.

아이앰  2010/1/18 오전 11:21
댓글을 처음 써봐서, 원래 이런건지, 오류메시지 같은 게 뜨길래 다시 작성했더니, 두번 올라갔네요. 한개는 지워주셔도 됩니다. 다음측의 말도 안되는 조치에 도무지 뭘 어찌해야할지 그저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부득부득 역사의 기록에 수치스러운 얼굴로 남고 싶은가 봅니다.

null  2010/1/18 오전 11:24
우리가 남을수 있을지 그리고 이런 사실들이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질지 암담함니다

힘내십시요..

하늘속호숫가  2010/1/18 오전 11:44
늘 같이 함께합니다.... 우리가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null2  2010/1/18 오후 1:16
말할 자유마저 빼앗으려 하는군요.

토론을 거부하는 자들, 진실을 조작하는 자들.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기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대산 선생님의 그간 노력이 곧 열매를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성삼문  2010/1/18 오후 3:04
고맙습니다. 하나하나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