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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2편 -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23.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1
  24.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2
  25.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3
  26. 미네르바 다시 읽기
  27. 온라인에서의 허세
  28. 알바들에게 알립니다
  29.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완료
  30. 3부 마무리, 서울중앙지검 출두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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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팀은 네이버/야후/다음/팍스넷 등에서 9개의 ID, 26개의 필명, 8개의 IP 주소를 사용해 2006년 7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2년반 동안 2400여개의 글을 올리며 활동했습니다. 미네르바팀의 온라인 활동 내역을 일지(日誌)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06/04/07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으로 이전 댓글 데이터가 모두 삭제됨
2006/07/09pds7103 네이버에 등장
2007/02/16IP 주소가 211.49.xxx.13으로 고정됨 (이전까지는 IP가 자주 변경)
2007/09/23app1024 네이버에 등장
2007/12/28dsp3696 네이버에 등장
2008/01/11케이지 야후에 등장
2008/01/28미네르바팀 IP 주소 변경 (211.49.xxx.13 => 211.49.xxx.104)
2008/02/14남도일 야후에 등장
2008/03/11pheonix33kr 야후에 등장
2008/03/17김전일 야후에 등장
2008/04/08sano1474 네이버에 등장
2008/04/15max1595 네이버에 등장
2008/06/18케이지 다음 아고라에 등장
2008/06/21다음 아고라에서 필명 변경 (케이지 => 미네르바)
2008/06/20crs557 네이버에 등장
2008/10/04pheonix33 팍스넷에 등장
2008/10/24미네르바팀 IP 주소 변경 (211.49.xxx.104 => 211.178.xxx.189)

아래는 미네르바팀이 사용했던 28개 필명으로 게시됐던 글을 월단위로 합산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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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네이버, 팍스넷에서 미네르바가 활동한 내역은 현재 남아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pds7103의 경우 2006년 2월경에도 네이버에서 활동했던 흔적이 발견됐지만 현재 네이버에서는 삭제된 데이터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2006년 4월 7일 이전의 네이버 뉴스 댓글은 네이버측의 뉴스 개편 과정에서 모두 삭제됐습니다.) crs557의 경우도 삭제된 댓글이 일부 발견됐는데 100% 검증을 할 수 없어 위 통계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야후의 경우 블로그 댓글은 현재 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고 뉴스 댓글은 구글 캐시에 남아있는 데이터까지 포함해 통계를 작성했습니다. 야후의 경우도 2009년 1월 이전의 뉴스 댓글은 모두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구글 캐시에 데이터가 남아있어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다음 아고라의 경우 readme님께서 복구해두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통계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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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살자  2010/2/1 오후 7:48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비금인  2010/2/2 오전 0:14
고생하십니다~감사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

null  2010/2/2 오전 0:23
언제쯤 언론에서 터질런지... 선거전에는 터졌으면 하는 갠적인 바램입니다만 ㅎㅎ

unknown  2010/2/2 오전 8:03
와...............

생각하는 것을 현실로 가능하게 하는 신비로움..

지나다  2010/2/2 오후 10:10
^^

힘을 내십시오.. 끝은 어딘지 모르나, 결국은 끝이 있는것이니만큼....
용두사미의 결과를 보고 싶지는 않네요..^^

화이팅.!!!!아자아자아자!

null2  2010/2/3 오전 0:37
국제 정세와 경제 급변 때문에 모두 넋이 나갈 지경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 또한 놓치지 않고 끝까지 볼 것입니다.

전혀 관계 없는 사건 같은데도 미네르바 조작 사건은 역사의 모든 것과 관련이 있군요. 미네르바팀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놀랍고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건승하세요!

다래기  2010/2/3 오전 1:56
근데 이거 과연 터지긴 터질까요?
대산님 글 쓰신지 벌써 여러달 지났는데 아직도 이렇다면,
이대로 묻혀 버리는 건 아닌지 불안 불안...-,.-;;

반드시  2010/2/3 오후 6:12
반드시 터져야 합니다.
조작된 사건의 진실을 온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대국민 사기극의 끝을 봐야죠.

null2  2010/2/3 오후 9:15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일본 외상이 '한일 강제병합 100주년'에 대해서 일본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투로 얘기했다고 하더군요.

이명박의 일왕 초청 계획이 아직도 유효한지 모르겠는데 역시 일본의 재침탈 프로젝트는 아직도 가동 중인가 봅니다.

미네르바 사건이 여기와도 크게 관련 있다는 것이 또한 흥미롭습니다.

감사합니다.

null2  2010/2/4 오후 9:30
아고라에서 readme님 글을 보았습니다. 입에 담기조차 혐오스러운 그 알밥 때문에 고생하신다니 안타깝습니다.

그 쓰레기 알밥도 피해받은 분들에게 공동으로 고소당해서 법정에 끌려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련의 이러한 일이 모두 미네르바 조작 사건을 덮기 위해 친일매국노 일당이 사주한 것처럼 보입니다. 최대한 시간 끌고 진실을 추적하는 세 분 선생님을 귀찮게 하려는 의도 같습니다.

조작은 이미 다 들통났는데 말이죠. '다음'과 딴나라 소통 알바들의 커넥션까지 드러났으니 이자들은 여론을 조작하고 표현의 자유를 짓밟아 또 다시 헌법을 유린한 셈입니다.

대산선생님께서 천재다운 기재로 꿋꿋하게 이 어려움을 이겨내시길 빕니다.

Makefile2  2010/2/5 오전 0:16
고생하시는 님이 안쓰러워서 댓글 남김니다.
님을 응원하는 말 없는 다수가 언제쯤 구체적인 힘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힘 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세븐라이프  2010/2/5 오전 11:02
임대경씨가 '좆밥'측과 관련이 있거나 아니면 매수 당했거나...사단이 난 바로 다음날 대산님을 고소 했더군요....리드미님 글 보니.
좆밥이 일개 개인이 아닌 저쪽 팀에 고용된 사람이라면 과연 그럴만도 하구요. 거기다가 임대경씨가 써 놓은 글을 보니 'ㅈㅂ님'이라는 호칭하고 있어요. 바로 그 사람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간 사람인데도..고소는 못할망정 님이라는 호칭이 선뜻 나오는지...

[makefile을 처단하기 위한 ㅈㅂ님과 관련된 사람이라 음해하는...]ㅡ 임대경씨 글인데요...makefile을 처단이란 말을 아주 쉽게 내뱉는 느낌이 드네요. makefile 님이 곧바로 메일도 보내고 진정성있는 사과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하여간 야리꾸리한 냄새가 나고 있네요.

haoxi  2010/2/5 오후 3:48
지나온 글들을 읽어보면, <좆밥>이라는 필명을 쓰는 위인의 특징이 긴 문장뿐만 아니라, 짧은 댓글하나 남기는 거 조차도 한글 맞춤법이 완벽하다는 겁니다. 임대경씨는 필명으로 <한글 나라>를 사용하고 있네요. 모든 글에는 그 사람 특유의 향기가 나는 법이지요. 건전한 상식이라면 본인의 주변에 신분을 도용한 위인부터 찾아보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어처구니없게 휘말려드는게 안타깝군요.

null3  2010/2/5 오후 11:22
힘내세요...... 임대경씨는 제가 생각해도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ㅈㅂ님'이라는 표현을 쓰다니... ㅈ밥을 고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쪽 일당에게 매수되었거나, 아니면 원래 한패거리거나.

unknown  2010/2/6 오후 8:43
Makefile님 화이팅입니다. 일의 앞뒤 순서도 모르는 사이코패스 같은 별 미친놈 땜에 어이가 없습니다.

Nam  2010/2/7 오후 1:09
정말 다음정권에선 이진실을 파헤쳐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하여 현정권의 과오를 파헤치고 진짜 미네르바분께서..
나타나셨으면 좋겟네요...20대의 작은 바램입니다^^

비금인  2010/2/8 오전 0:26
대산님은 별일없나요??? 고소당했다는데...걱정되네요~ㅜㅜ 근데 아고라도 안들어가지는데... 왜 그런지 불안해지건...먼일있나요??????

null  2010/2/9 오전 2:59
필승 !! God is watching you from a distance..

null  2010/2/9 오후 2:49
저도 조금이라도 전파하는데 힘쓰겠습니다.

박명주  2010/2/9 오후 6:50
글 잘 봤습니다.
1부는 정말 좋은글들 이었는데
2,3부에서는 너무 힘들어 보이시네요
이 정권 안에서 대산님이 make install 을 완료 하실수 있을까요?
kernel에 오류가 너무 많아요...
대산님이 kernel에 존재하는 오류들에 대해서 이렇게 알려주시니
언젠가는 이러한 정보들로 kernel patch가 나올날이 올것도 같습니다. ^^

null  2010/2/11 오후 1:45
한국은 makefile님이 컴파일용 makefile을 다시 만들어야해요...
arm용 코드워리어가....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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