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readme님도 언급하셨지만 미네르바팀이 아고라 경제방에서만 활동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holypark33과 pin3696이 아고라 고민방에서 쓴 댓글을 정리해 올립니다. 미네르바팀은 "2008년 6월 17일 ~ 2008년 8월 25일"의 기간 동안 고민방 19개의 글에 모두 59개의 댓글을 남겼지요. 사용된 필명은 "케이지", "미네르바", "카르덴", "빨리빨리", "부산괭이" 등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격려, 응원, 제보 메일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깊이 감사드리고 제가 업무가 많이 밀려있어서 제때제때 답신 못드리는 점 이자리를 빌어 양해 말씀 구하겠습니다.
내일부터 구정 연휴입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는 연휴 이후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 고민입니다... | | 2008.06.15 |
| 케이지 holypa**** | 아버지를 너무 그렇게 딱 잡아서 안 된다고 하지 마라....애들만 삐뚤게 나가는게 아냐......나이 먹은 아버지도 사람이야.....자식이 안 된다고 잡아 떼면 숨 막혀서라도 탈선해 08.06.17 02:10 |
|
| (삭제된 게시물) | | |
| 케이지 holypa**** | 젠장...당했네.........어쩐지 영업도 아닌 연구직이 연봉 6000 이라고 할 때 대충 눈치 깠어야 했는데............ 08.06.17 01:41 |
|
| (삭제된 게시물) | | |
| 미네르바 holypa**** | 이래서 요즘에는 남자 애들이 다들 결혼을 안 할려는 거구나...ㅉㅉㅉㅉㅉ........... 난 이렇게 동거로 사실혼으로 살다가 저런 의사 세컨드 첩으로 들어 가서 애까지 낳고 사는 경우도 봤다...... 제 정신 아닌 애들 천지야...... 내가 볼때 넌 여자 보다도 일단 돈을 믿어야겠다........... 인생관부터 180도 뜯어 고치고 이 깨물고 내일부터 일 시작해라..... 여자애들은 그만큼 쉽게 등 돌리는 애들 천지야.. 08.07.16 17:59 |
| 미네르바 holypa**** | 더구나 니가 뭔가 착각 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여자한테 애는 그냥 단순하게 애가 아니란다....일종의 남자와의 연결 고리지......... 불임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여자 입장에서도 참 많은 생각을 했을거야.......... 형 말 오해 말고 들어.....넌 8년간 동거가 아니라 절 간에 들어 가서 고시 공부를 했거나 아니면 장사나 사업으로 돈을 먼저 모았어야 했어....그래서 이런 경우로 충격 받고 술로 4년 보내다가 35살에 다시 시작한 형님도 계시지.. 그나마 일찍 세상을 안 거라고 본다 나는...... 08.07.16 18:03 |
| 미네르바 holypa**** | 세상을 살아 가는데는 세 가지의 물건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하나는 거울... 둘째는 칼... 세째는 황금...첫째는 나 자신을 스스로 되 돌아 볼 줄 아는 자가 되어야 교만에 안 빠지고 실수를 안 하는 법이고 둘째는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힘이라는게 있어야 외부의 불합리한 압박에서 내 가족을 보호 하고 나도 살 수 있는 것이며.. 셋째 황금이 있어야 남에게 배풀고 나 자신의 자존심과 자존감을 지켜 나갈 수 있는 법이라고 고대로부터 인간이 살아가는 3개지의 필수 요소라고 했다..넌 지금 이걸 망각하고 그 결과물인 감정의 유희로 여자만을 탐하였구나.이제라도 철저하게 깨달으리라..사랑도 밥을 먹고 난 다음이란 것을. 08.07.16 18:07 |
| 미네르바 holypa**** | 그럼 지근 나이가..........41살이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피눈물 흘리는 그 마음 알지만 이제는 제발 정리 하시죠....8년이 지난 이 상황에서 저 정도면 진짜 답이 없습니다... 08.07.16 19:09 |
|
| 결혼을 약속한 남친이 안마시술소를 갔다왔어요 | | 2008.07.15 |
| 미네르바 holypa**** | 내가 진짜로 결혼할 여자 같았으면 안마방에 갈 그 돈으로 36만원짜리 코트를 해 주겠다...... 그리고 4년 넘게 사귀면서 나이가 30이 다 되 간다면 부모한테 말해서 동거부터 먼저 하고 결혼식은 나중에 하겠다.....요즘에는 일단 혼인 신고 하고 먼저 살면서 그 다음에 결혼식 하는 애들 많더구만..ㅉㅉㅉㅉ............1번이야 친구들하고 휩쓸려서 우발적으로 갔다 치더라도.......2번이면..... 상습적이네......안마방에 가서 아가씨 골라 가며 뒹구는 그 맛 한 번 빠져 들면...... 결혼 후에도 못 빠져 나와... 보너스 달에도 급여 명세서 속여서 또 가고 밖으로 돌지.......심각하게 생각해 봐라...진심이다.. 08.07.16 16:22 |
| 미네르바 holypa**** | 진짜 문제는............ 너무 올인을 현재 많이 했다는 것.......... 4년이나 투자 했다는건.....40년 내다 보고 결혼할 생각으로 만난거 아냐?.......여기서 자기 합리화가 되는 변명 찾을 생각 하지 말고 일단 주위에 다른 남자는 또 없나 잘 살펴 봐....... 이건 아닌것 같아...아무리 봐도... 08.07.16 16:24 |
|
| (삭제된 게시물) | | |
| 미네르바 holypa**** | 좋은 남자가 많은데.....하필이면 31살 인생 내내...그것도 나쁜 놈들만 골라서 걸리는구나.......31살이 무슨 중 늙은이도 아니고...또 41살이라면 이런 말도 안 하지.....31살 나이에 말 그대로 산전 수전을 다 겪고 있으니.....요즘에는 이혼한 31살 여자도 좋은 남자 만나서 집에서 사랑 받고 애 하나 또 낳아서 잘만 살더구만.... 직장이고 뭐고..빨리 모든 고리를 다 짜르고 전번도 다 바꾸고...옷이며 헤어 스타일부터 100% 모든걸 다 빠르고 완벽하게 새출발 안 하면.... 좋은 남자는 커녕 10년 이상 계속 시달리며 살꺼라고 100% 장담 한다....빨리 그 악의 소굴에서 벗어 나라....지금 직장이 문제가 아니다.. 08.07.16 16:39 |
| 미네르바 holypa**** | 전처 애까지 데려다가 키우면서 아빠 노릇 하는 31살짜리 남자 애도 있는데...... 아니...... 그렇게 남자가 없어?.......... 이혼한 여자하고 총각이 31살인데 결혼 해서 결혼 6개월만에 전처 자식 데려 와서 아빠 노릇 한다고 영어 조기 교육 세트 7만원짜라 사 가지고 가서 열심히 5살짜리 애한테 가르치고 잘만 살더구만........ 그리고 남자에 절대 대해 실망 하지 마라... 안 그런 남자가 더 많다........... 지금 그런건 남자가 원래 그런게 아니라 나쁜 놈들만 골라서 만나고 다녀서 그런거야......이제 31살이면 남자하고 살면서 행복이라는걸 누려 봐야지.....벌써 부터 좌절이니..진이 완전 빠졌구만.. 08.07.16 16:49 |
| 미네르바 holypa**** | 원래 남자 하고는..... 잠만 자는걸로 다 끝나는게 절대 아니다.......... 일단 동거든 결혼이든 간에 한 집에서 살기로 했으면 찬찬히...... 일요일날 어디 근처 공원이라도 데리고 나가서 여러 가지 애기 하면서 어떤 놈인지 알아 가는게 중요한 거지.... 친절하거나 착하다는 체스쳐는 남자애들도 간사해서 얼마든지 연극적으로 가식을 떨 수 있는거야..... 지금 이 처자는 거기에 속은 거고.. 더 심각한 건 결혼 후에 아는 경우지.... 도피성으로 남자를 만나는게 아니라...일단 나 스스로부터 챙긴 다음에 여유를 가지고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던지 살면서 애를 데려 올 생각을 하는게 순서지...31살짜리 총각도 만나는 세상인데. 08.07.16 17:15 |
| 미네르바 holypa**** | 그리고 지금 이런 처자의 케이스의 카운셀링 상대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일단... 내가 이혼녀라는 컴플렉스. 둘째는 일단 막연히 외롭고 의지 하고 싶다는 감정적인 혼란.... 세번째는 상황 수습은 피하고 이 처자처럼 뿌리는 그냥 놔 둔채로 무조건 피하면서 해결 보려는 경우.지금 이 처자는 이 모든게 다 포함이 되는 것이다...일단 다 싸그리 정리 해서 완전히 100% 과거와 단절 하고 일단 나 자신부터 수습을 한 다음에 책이나 음악을 들으면서 교양을 쌓아 가면서 찬찬히 진짜 좋은 남자를 만나려는 노력을 하면 그렇게 만나서 인생 설계도 하고..재무 설계도 하면서... 집 안에서 사랑 받으면서 사는거지...이건 근본적으로 틀렸어 08.07.16 17:22 |
 | 맛있다 yung**** | 맞는 말씀이십니다... 남을 사랑하기 이전에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도 행복할 수 있는 거지요. 08.07.16 17:23 |
| 미네르바 holypa**** | 그리고 앞으로 어디 가서 단순히 외롭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동거 부터 하고 몸 함부로 주지 마라......... 안 그래도 이혼녀라는 편견이 강한 사회에서 착한척 위선 떨면서 이혼녀는 성적으로 거져 주워 먹을 수 있다고 생각 하는 애들이 태반이다.... 한 마디로 성적 상대로 즐기고 언제든지 그만 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보편적인 생각인 이 나라에서... 이 처자처럼,,, 외롭다고 동거 시작해서...덜컥 몸 부터 주고 계속 이런 식이면.....사는 내내...... 이 악마의 굴레에서 못 빠져 나온다.. 명심 해라...일단 나 스스로 날 귀하게 여겨야 남들도 똑같이 존중해 준다...스스로 싸구려가 되서야 답이 없지. 08.07.16 17:27 |
| 미네르바 holypa**** | 일단 좋은 남자 만나는 법 부터 이 처자는 다시 배워야갰어.......나이가 31살에 남자 경험이 3,4 번이라지만 완전 쑥맥이야.................... 10 남자이면 뭘 하냐고......... 제대로 된 고추 하나가 진짜지.......... 08.07.16 17:47 |
| 미네르바 holypa**** | 나쁜 남자들을 만나는 여자들은 공통된 특징이 반드시 있다............ 일단 나 자신부터 철저하게 현미경 들여다 보듯이 살펴 보고 개조할 건 개조 해야지...안 그러면 30년 후에도 똑같이 마찬 가지다......... 반드시 다음에도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그러는데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어..........이건 분명해. 08.07.16 18:11 |
| 미네르바 holypa**** | 내일 당장 그 동네를 무조건 탈출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진짜 10년..20년 끌려 다니는 거야.......지금 저러는 것도 일종의 길들이기...작전이야............ 심야 이사 전문 업체가 아마 찾아 보면 있을거야................. 진자 쥐도 새도 모르게 싹 정리 하고 도망 쳐야 한다고 본다.........장난 아니라 진심이다...............분명 얼마 있다가 또 찝쩍 거린다......... 08.07.16 19:06 |
|
| (삭제된 게시물) | | |
| 미네르바 holypa**** | 훗...이 정도 수준이면 여자가 수준 미달이네................. 참...진짜 할 말이 없게 만드는구나.... 잘못 했으면 여자라도 몬저 사과를 하는게 기본 예의지............ 개나 소나 아무데서 자존심 들이 대니............. 일단 나 자신부터 인격 수양이 우선이라고본다....... 그 다음에 자존심 따질거 따져라.... 이걸 밖에 나가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거야........ 심한 사람들은 천박 하다고 말하고... 08.07.16 16:03 |
| 미네르바 holypa**** | 진짜 천박 하다는 소리 안 들은 걸 천만 다행으로 알고 앞으로 기본 예의는 깎듯이 지켜라..... 널 위해서 해 주는 말이다...... 싸 잡아 욕하는게 아니라....의사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일단 인간대 인간으로써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수준이야... 이 정도면...... 거기에 자존심까지 오버랩 되서 컴프렉스 증상까지 보이니..남자가 보면 얼마가 황당 하겠냐........ 08.07.16 16:07 |
| 미네르바 holypa**** | 다른거 다 떠나서 여자 수준이 저 정도면....... 얼굴 몸매 다 떠나서.......... 입장 바꿔서 아예 대 놓고 믿지도 못하는데......... 평생 데리고 살 생각이 나겠냐?......내가 욕을 할려고 하거나 악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진짜 한 번 생각을 해 보자고.... 한 번 신뢰에 금이 가면 남자가 뭐라고 생각 하겠어..." 아... 그냥 스쳐 가는 여자구나..".... 이 정도지......... 그래서 장독대 깨지기 전에 구들장 밑에 잘 모시라는 옛말이 있는건데...ㅉㅉㅉㅉㅉㅉ...... 한 마디로 나 같으면 문자는 커녕 화가 나서 박차고 나갔을거다....진짜 그 남자 성격은 좋네....어쩌겠냐.... 연애만 해라.... 스스로 도가니 박살 낸 꼴인걸. 08.07.16 16:16 |
|
| (삭제된 게시물) | | |
| 미네르바 holypa**** | 난 남잔데 집에 가서 여자한테 안마 서비스를 하는데......... 장난이 아니라 요즘에는 남자도 자기 마누라나 여자 한테 안마 써비스를 해 주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아.........여자가 남자 마사지 해 주는거랑 남자가 여자 안마 하는거랑 힘이 틀려서.... 한 40 분 처음 받는 여자들은 아예 다음날 몸이 확 풀려서 출근을 못하더라고..... 그래서 처음 나도 전신 마사지라는걸 해 주었는데........ 다음날 거의 월차로 아파서 못 나간다고 거짓말로 회사에 전화 하더라고...............어떤 여자는 잠자리 섹스 보다 안마라고 하는 통에 파탄 직전까지 간 적도 있지.... 한 번 맛 들리면... 남여 떠나서 절대 못 잊어... 08.07.16 16:55 |
|
| 모든분들..고맙고 감사합니다 그사람 연락이 왓네요.. | | 2008.07.16 |
| 미네르바 holypa**** | 철거머리 아닌걸 진짜 천만 다행이라고 본다...........이런 놈들의 특징이 이제 발정기로 주위에 여자 없고 잠자리 상대가 아쉬우면 또 옆에서 살살 달래면서 추파 던지고 찝쩍 댄다..... 그 동네에 있는한............... 그리고 전 번 안 바꾸고 그냥 두는한 죽어도 또 그 악순환이야..... 내가 경험자라서 이런말 해 주는거야...이 오빠말 오해 말고 들어... 무조건 그 동네 떠서 완전 100% 다 뜯어 고치고 좋은 남자 만날려면 31살 이혼녀라도 지천에 좋은 남자가 발에 채일 정도로 깔렸다........ 일단 전번 하고 회사 바꾸고 동네도 바꾸고,.,,,, 아예 추적 안 되는 곳으로 가야지.... 이건 가망이 없어..또 리바이벌 돼.. 08.07.16 17:02 |
|
| 마지막으로! 이 글은 꼭 좀 읽어보세요! | | 2008.07.16 |
| 미네르바 holypa**** | ㅉㅉㅉㅉㅉ........... 이거 보는게 여자라고 아예 구라는 치는구만...이 처자.... 안마방에 가서 진짜 그러면 아예 처음에 입구에서 초이스가 안 되지................. 그리고 한 번 진짜 그 맛을 알면 나이 60 되도 또 간다... 안마 라는게 그냥 단순한 안마로 끝나는게 아녀.. 그래서 나도 집에 가서 그냥 심슴풀이로 실습 해 본다고 안마 한 번 했다가 지금 일주일에 4번 하잖아.. 한 번에 40분씩... 심지어는 섹스보다 안마라는게 여자애들 입에서까지 나올 정도면..남자 입장에서는 말 다 끝난거야..심지어는 뭐라는 줄 알아?.. 회식 있다고 하면 취소 하고 자기 피곤 하니까 빨리 들어 오라고 닥달을 할 정도야..그 맛이라는게. 08.07.16 18:21 |
 | 미네르바 holypa**** | 전신 마사지로 온 몸을 풀어 준 다음에 근육이 야들야들 하게 유연해지면 언제나 마지막에는 섹 스로 뒷 풀이.......그래서 왜 여자 애들이 스포츠 센터 강사하고 바람이 그렇게 잘 나는지 아니?....... 그게 단순히 변광쇠라느니 그 딴게 아녀... 아예 녹여 버리지....... 워밍업 전신 마사지로..... 피로 회복으로 사용 하는 전신 마사지용 오일만 7.8 가지야...... 진짜 이 마수에 빠지면 여자애들은... 처녀가 결혼 못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 만큼 악랄해..... 그냥 봉사 차원에서 해 준다는게 이젠 잠자리 횟수 보다 안마 해 주는 횟수가 더 많을 정도로 극악의 중독성이란 말이지... 08.07.16 18:25 |
 | 미네르바 holypa**** | 남자라고 해서......그 보더 더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다는걸 말하는 것이여........... 이건 직접 마사지라는게 뭔지 받아 보지 않으면 남자건 여자건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그런 것이여........ 몸이 그냥 풀리면서 일어 서지 못할 정도로 누워 있는 상태에서 오줌을 지릴 정도라면... 그 카타르시스라는게 어떤 것인지 대충 이해 하실려나?..... 처음 받을 때 그 정도라는거지...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그 후에는 안 봐도 비디오고........ 전화기에 불이 날 정도지.. ㅉㅉ....하물며 남자라면 술 한 잔 꺾으면......... 이건 말이 필요 없는거지.... 08.07.16 18:31 |
|
| (삭제된 게시물) | | |
| 미네르바 holypa**** | 내 옆집에는 체이스가 집 렌트 해서 살고 있는데 지금 대학생 22살짜리 여자애 하고 동거 하고 살고 있다............이건 좀 오버라고 본다..... 여자 애들은 사진찍는걸 워낙에 좋아 해서 그런 애들이 유달리 있어....... 아마 지울려다가 미쳐 확인 못하고 못 지운 모양인데............ 그 정도 이해 못하면...... 그냥 인스턴트 연애나 하고 끝내야지..뭐.... 어쩌겠냐............ 옆집 아가씨도 아침에 가끔 나하고 마주치면 무진장 의식 하더니 옆집 체이스가 초대해서 택배 받은 방울 토마토 좀 챙겨 가지고 가니까 영어 많이 늘었더구만..... 체이스는 한국말 배울려고 한 거였는데 오히려 자기가 가르쳐 준다며 투덜대고.. 08.07.16 17:38 |
| 쿠도 history**** | 남자를 찍고있는 여자사진이라면 그둘을 찍고있는 또다른 누군가가 있었던건데.. 그게 연인의 은밀한 애정행각후 가능한 상황인가?? ㅡㅡ;; 08.07.16 17:40 |
 | 미네르바 holypa**** | 디카에 저장해 놓고 몰래 저렇게 찍은 다음에 나중에 학교나 회사 가는길에 지들끼리 보면서 일종의..뭐랄까.. 추억을 되씹는다고 할까?......일종의 유대 관계 확인이라고 해석 되는데.. 뭐....그런 차원이지......................그러다가 이제 새로 딴 남자 만난 거고.................. 그렇게 보면 대충 맞다고 본다.... 08.07.16 17:45 |
|
| 안마시술소에서 일해봐서 아는데요 | | 2008.07.16 |
| 미네르바 holypa**** | 그런데는 외롭다고 가는게 절대 아니라니까 그러네.......... 한 번 그 맛을 알면 그걸 죽을 때까지 못 잊어....마치 남자가 처음 자위 할 때 그 배설의 쾌락을 느끼는 그런 것처럼...........다 그냥 말 장난 하는 거지....... 진짜는 그 흔히 하는 말 있잖아....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는.......... 그런걸로 다 가는거지.......뭘 새삼 이런 가식이냐...이젠 좀 서로 솔직해 져 보자.. 08.07.16 19:00 |
|
| 남자분들 이런 여자 조심하세요. 나중에 인생망침.. | | 2008.07.16 |
| 카르덴 pin**** | 무섭습니다........... 저도 그래도 세상은 아직 이분 말씀하시는 것처럼 안 그럴 거라고 막연히 생각 했는데.... 진짜 너무 쉽게 여자분들이 배신 하고 등 돌리고 하는걸 보면서.... 어떻게 믿고 살아야 하는 건지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냥 엔조이로만 만나서 즐기고 살아야 하는 건지...... 그렇게 안 보려고 하지만 그런걸 심심치 않게 보다 보니까 이젠 생각마저 부정적으로 변할려고 합니다....진짜........ 이 나라 여자들 ....무섭더군요....... 08.07.16 19:59 |
 | 그렇게 해 skdi**** | 스스로 능력이 잇으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 됩니다. 하지만. 능력이 없을시. 또는 백수..같은. 뭐 이럴땐 여자가 떠나는 경우가 잇죠.. 근데. 능력도 잇는데. 아이도 잇는데 부인이 다른 남자랑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간다. 하면. 그때서야 여자를 잘 만낫어야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겟지요..제가 생각할땐. 그런여자를 저는 주ㅇ위에서 한번도 본적은 없어요 그러니 능력이 잇으면 여자는 제가볼때 거의 배신 안하더라고요.. 08.07.17 07:12 |
 | ㅋㅋㅋ rka**** | 그건 니 생각이고 08.07.18 02:01 |
|
| 여자에 대한 믿음의 상실........... | | 2008.07.16 |
| 대한 도시가스 좋겠다...ㅋㅋ | | 2008.07.16 |
| 카르덴 pin**** | 무섭군요................ 전 아직 결혼 안 했지만......진짜 심각하게 이민을 고려 중입니다......... 더 이상 희망이라는게 안 보여서요........... 08.07.16 20:54 |
 | 카르덴 pin**** | 날이 갈 수록 아무리 내 나라 내 조국에 군대 갔다 오고 세금 낼꺼 다 내면서 살아 왔지만......... 깜깜해요............... 그게 지금 현실이잖아요.......일반 보통 시민들은....... 08.07.16 20:56 |
|
| (삭제된 게시물) | | |
| 카르덴 pin**** | 스토킹에는 장사 없습니다.......... 간신히 어머니가 잡은 행복입니다......또 님 아버지 같은 파렴치한 분한테 또 다시 인생이 망가 진다면............... 어머니 한테 남은건 자살 뿐일 겁니다.......그런데 진짜 이상 하시네요....... 아버님이.........무슨 심리죠?......... 당장 무료 법률 상담 센터에 가서 강제 감호 조치가 되는지 알아 보시고 격리 조치 하세요...아무래도 그 분들이 더 정확히 아실 겁니다........ 08.07.16 22:42 |
 | 카르덴 pin**** | 저는 이래서 술도 끊었습니다...... 술은 즐기는 것도 안 됩니다.. 술 마셔서 좋게 끝나는 집안은 한 집도 못 봤습니다......... 어떻게든 살아 볼려고 열심히 살아도 모자를 세상에............ 진짜 집 나간 어머니를 비난 할 수가 없겠군요.......... 누구라도 그 상황이였다면 도망 갔을 겁니다.... 08.07.16 22:44 |
|
| (삭제된 게시물) | | |
| 빨리빨리 holypa**** | 나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 이기 이전에 한 명의 남자입니다.. 집에서 위로 받지 못하면 밖에 나와서라도 위로 받고 싶은게 사람 본심 아니겠습니까?.. 여지껐 아버지한테 무심하게 사시다가 갑자기 이제 와서 자식이라서 아버님 인생에 끼어 들어서 지금 삼란 하다고 쓰는것 자체가.. 사실 우습네요.. 이런 아버지를 욕하기 이전에 과연 나는 그 동안 아버지한테 어떻게 대했나를 먼저 생각해 보고 이런 소리 하는게 순서 아닌까요?. 아버지를 아버지로 보지만 마시고 한 명의 인간으로써 일단 보세요..가련하지도 않습니까?.그런 아버지 한테 과연 여태 따뜻한 말한 마디나 해 줬는지 역으로 묻고 싶네요..나 참.. 이제 와서.. 08.08.18 19:38 |
 | 올해는합격 wit**** | 그러게요. 08.08.18 19:42 |
 | 별 nymphof**** | 본인이 불륜이신가 봐요??ㅋㅋㅋㅋ 아빠보다 엄마가 더 불쌍한거 아닌가요? 08.08.18 19:41 |
 | 바람계곡 jhlee**** | 불륜을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빨리빨리 님이 하신 말씀은 타당하다고 보는데요... 조롱하고 비난할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08.08.18 19:44 |
| 빨리빨리 holypa**** | 솔직히 여태까지 뻣뻣하게 아버지 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나 위로의 말 한마디 해 주지도 못했으면서 갑자기 이런 고민 한다는게... 본인 스스로 한테 웃기다는 생각 안 드세요?..저 같으면 이런 아버지를 무조건 욕하기 이전에 내가 여태 내 불쌍한 아버지..어떻게 했나를 먼저 되돌아 보고 아침에 아버지를 한 번 끌어 안고 그 동안 수고 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진짜 아무리 뻔뻔한게 자식이라는 이름이라지만.. 그리고 자식이라고 절대로 끼어들 생각은 마시고요.. 그건 아버님 자신의 프라이 버시입니다..아무리 자식이라고 해도 부부간의 프라이 버시나 그런 데에 끼어들 권리 따위는 없습니다.. 자식이 어린 것도 아니고. 08.08.18 19:43 |
 | 바나나맛 키보드 eogu**** | 뜨금한것도 아니고... 남도아니고 절대로 끼어들지말라니,,,혹시 하늘의 기사님 아버지? 08.08.18 19:46 |
 | Neverland pic**** | 장난하나? Privacy는 무슨.. 그건 부모된 도리가 아니잖소 08.08.18 19:45 |
 | penguin chloti**** | 당신도 그러고 있나바여~~ㅋㅋ 각자 자기의 본분을 다하지 못했어도 가족은 가족이고 서로 관심을 갖고 권면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고봅니다. 08.08.18 20:07 |
| 빨리빨리 holypa**** | 제가 볼때는 갑자기 이러는 님이 더 뻔뻔 스러울 뿐이네요... 아버지도 그렇게 생각 하시겠지만 ...물론 어른이니까 내색을 안 하시더라도.. 본인이 볼때는 웃기고 있다는 생각만 들겠죠..이제 와서 저런 식으로 자식이랍시고 끼어 들어서 훈계 할려고 설레바리 치는게..아무리 자식이라도 여태 그렇게 아버지를 대하셨다면 지금 아버지 한테 훈계라도 할려면 아버지는 100% 그런식으로 생각하실 겁니다... 차갑고 뻣뻣한 자식 놈이 갑자기 이제 와서 시어머니 훙내나 낸다는 식으로.. 왜냐고요?.그게 사람이에요. 아버지도 약한 인간이고요..사람이 힘 쎼다고 강한게 아니죠..겉으로는 강해도 마음이 여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08.08.18 19:48 |
 | 꿀한방울의힘 engr**** | 애는 애라서 그렇다치지 내 보기엔 당신이 더 철이 없고 뻔뻔하기 짝이 없구려.그리고 그아버지 ,뭘 가지고 가장의 책임을 다 했다고 두둔인지 모르지만 저애 염려가 맞다면 상당부분 가장으로 못 할짓 하고 있는 거구만 ,뭘 그래?훈수둘 자격은 없겠지만 비난은 피할 수 없겠구만 . 08.08.18 20:20 |
 | OPTIMIST sweet_hye_y**** | 당신이 지금 저 아버지랑 같은 처지인거 아냐? 뜨끔하슈? 왜 자꾸 이런 댓글을 달아? 08.08.18 20:07 |
 | 빨리빨리 holypa**** | 여태 어버지가 가장의 책임에 소흘 하셨나요?...그게 아니라면 제 아무리 자식이라고 해도 이건 100% 끼어들 자격 없습니다... 님이 자식이기 이전에 님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처녀 총각으로 쌩판 모르는 남이 만나서 둘이 가정 이룬 겁니다..이건 둘 사이의 문제지 가장의 책임을 외면한 무책임한 가장인 아버지가 아니라면 이런식으로 하다가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끼어들어서 참견하면서 훈수 둘 자격은 없으니까 잠자코 계세요!,, 전 아버지가 너무 가련 하시네요.. 08.08.18 19:50 |
 | 빨리빨리 holypa**** | 철 모르는 애들이나 이런걸 보고 바란난 아버지니 어쩌니 헛소리 떠드는 겁니다..어른들 입장에서는 한 마디로 그런 자식들은 가증 스러울 뿐이죠....뻔뻔한 철면피들에... 아마 오히려 화가 나실겁니다... 이런걸 애들은 이해 못하겠죠..ㅉㅉㅉ.. 08.08.18 19:52 |
 | 뇌호흡하자 cys**** | 가장 자리가 힘들다고 바람피워서 위로받지는 않는다.아버지의 자리가 외롭고 힘들다고 바람피워서 위로받는다면 남아날 가정이 몇이나 될까?ㅉㅉ 08.08.18 20:08 |
|
| (삭제된 게시물) | | |
| 부산괭이 holypa**** | 전 남잔데요.. 등꼴이 오싹 합니다.. 그리고 무능력한데다가 자기 의지까지 없으면.. 지금 죽어야죠.. 무능력한것 까지는 100번 양보 하겠는데 그 무능력---->능력 있는 인간으로 재생 할려는 자기 갱생의 의지 조차 없으면 = 죽음 이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는 좋은 글이였습니다... 무능력하면..남자나 여자나 결혼이나 연애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서로 피해만 주니까.. 저도 예전에는 이런걸 보면 20대 때는 삐딱하게 보고 욕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정말 100만번 잘하셨습니다. 뭘 뜯어 고쳐서 데리고 살려고 해도 저런 놈은 안 되요..무능력은 고칠수 있습니다..부끄러운 것도 아니고요..하지만 의지가 없다는건 시체나 마찬가지죠 08.08.22 12:20 |
 | 부산괭이 holypa**** | 저도 예전에는 무능력한 놈들은 장난이 아니라 벌레들처럼 본 적도 있고 무시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느낀건...무능력은 고칠 수 있습니다.. 30살 넘어서도 대학 가서 공부 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고 젊은 애들 틈에서 공부 하고 막일 하면서도 끝까지 책 안 놓고 기술 배우고 노력해서 4년 전에는 120 노가다 하다가 지금은 투잡으로 월 700씩 버시더라고요..그런데도 사는걸 보면 지독하게 아침부터 영어학원 월스트리트인지 어딘지 나가는데.. 예전에는 집에서 빈둥대고 라면끓여 먹고 리니지나 하던 분이셨거든요..그거 보면서 역시 사람은 무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 상태가 문제라는걸 꺠달았습니다. 08.08.22 12:23 |
| 부산괭이 holypa**** | 이 분을 보고 계급 우월 주의 어쩌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건 남자나 여자나 저 입장이라면 똑같이 내가 손해 보는 장사라는 생각은 누구나 다 들꺼고요..다른 여자분 같으면 아예 쳐다도 안 볼텐데 최소한 이 분은 기회라도 줬는데도.. 그 남자애가 자기 갱생을 포기 하고 빌 붙어 먹을려고 은근슬쩍 한 다리 걸친건데... 이제는 전 그렇게 안 봅니다.. 다소 눈에 거슬리는게 있겠지만.. 많은걸 느낍니다.. 사람은 자기 하기 나름이죠.. 최소한 이 분은 시집 잘 가서 남자한테 빌 붙어 먹고 살려는 생각은 안하시잖아요?.. 스스로 인생 개척하는거지.. 저도 오늘부터 기장하고 다시 공부 하고 노력할꼐요..화이팅!!..4년간 책을 덮었거든요 08.08.22 12:28 |
 | 부산괭이 holypa**** |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르죠..최소한 인터넷으로 익명성이니까 이런 글을 쓰셨으리라고 봅니다.. 그 나마 솔직하게 쓰신거죠.. 아마 저런 계급 우월 주의로 비춰지는 저런건.. 저분 같은 여자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겁니다... 아니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너무 세상을 모르는 순진 무구하신 분이겠죠...그게 약간 비극이기는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어느 정도 맞춰 줄 수 있는 선이라는게 있죠..돈이 문제가 아니라..아예 배 째라는식으로 나오는 놈을 먹여 살려 줄 수도 없고.~~ 잘 사세요.. 애 많이 낳고 좋은 남편 만나서..이제는 이런 긍적적인 마인드로 살기로 했어요.. 남 욕해 봐야.. 나만 비관적으로 되는거죠.. 화이팅 하시고요. 08.08.22 12:33 |
| 부산괭이 holypa**** | 저도 약간 소설 필 나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설사 소설이라고 해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도망 갔겠죠..맞습니다.. 무능력 하면 능력 키울 생각하고 노력해야지..평생 무능력하라는 법은 없는거죠..사람 사는 세상에.. 태도가 중요한거라고 봅니다.. 저도 이제 다시 야간대학이나 학원에 가서 공부 시작하고 새로운 인생 살아야겠어요.. 좋은 자극이였고요.. 남자에게 무능력= 죽음이라는거 잘 봤습니다.. 그리고 돈 없고 무능력 하면.. 결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준비가 안 된 거죠..그건..비난 할려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입니다..자기 성찰의 기회였어요..다시 시작할꼐요..ㅠㅠㅠ 08.08.22 12:36 |
| 부산괭이 holypa**** | 추천 눌렀어요...그리고 요즘 같은 물가 수준에 한국에서 살려면.. 정신 빠짝 차려도 살까 말까인데.. 저런 남자라면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밖에 나와서도 절망감만 들죠.. 저건 남자라도 마찬가지에요..자기 마누라가 저렇다고 생각해 보세요..일할 맛이 나나.. 그리고 이제는 조건 따지는 여자나 남자를 욕 안 할수 밖에 없는게... 최소한 그렇게라도 안하고 말그대로 사랑따라 결혼만 하면... 개인 파산 날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심한 나라죠.. 둘이 벌어도 벅찬데.. 휴~~~~..많은 걸 느끼게 되는군요.. 08.08.22 12:41 |
| 부산괭이 holypa**** | 사람이라는게.. 그렇더라고요..친구들이라고 전부 다 비관적으로 사는 놈들에.. 무슨 마인드도 없고..저도 최근에 느낀거지만..제가 31살이거든요..저도 얼마전까지만 이 놈의 세상 그냥 되는대로 살자 하고 빚도 1천2백만원이 있는데요..최근 들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요..이젠 4.5 년 빠싹 일하고 공부 해서 저도 보란듯이 그 떄 가서 결혼하고 애 낳고 살 생각이고요..그 전까지는 이제 여자도 안 만날 각오로 다질려고 쓰는건데요.. 이런 자극적이고 뭔가 마음 속에서 꿈뜰 거리는 그런걸 많이 써 주세요. 요즘에는 자극 많이 받아서 이젠 주변 정리 하고 어제는 서점 가서 공부 할려고 새로 책 2권 사서 공부 시작했어요.. 08.08.22 12:47 |
 | 부산괭이 holypa**** | 그래도 전 41살이 아닌걸 천만 다행으로 생각하고요...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시작하고 5년 안에 다시 재기 할려고요...28살에 그 정도로 인생 일구셨으면... 이 분은 최소한 욕 먹을 이유는 없다고 보여지시고요.. 암튼 앞으로 10년 후에 성공 가도를 달리실 것 같습니다....저도 이제는 자갈길 비포장 도로 인생에서 벗어나서 이 분 같이 고속도로 하이웨이로 엑셀 레이타 밟으면서 잘 살고 싶습니다.. 5년후에 뵐께요..... 이젠 비포장 도로는 끝입니다...빚 다 갚고 개발하고 좋은 여자 찾아내서 미래 준비하고..이제는 행동을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사세요..... 08.08.22 12:52 |
 | 상큼하게 pari**** | 현실을 보세요!~,, 현실은 냉혹 합니다. 08.08.22 12:50 |
| 부산괭이 holypa**** | 세금 공제 하고 월 5백이면 28살 때 일반 대기업 직장이라도 불가능 하고요...삼성이라면 반도체 사업부에서 일하는 여성분이 년수 6년차에 저 정도 되시고요..투 잡은 보통 일반 회사라면 거의 시간상 불가능 하고.제가 볼때는 전문직이나 수당제 일 아니면 거의 말이 안 디는 액수입니다...그리고 수당제라도 저 정도는 상위 5%에 해당되야 가능하죠... 그냥 소설필이 나지만 이 글의 내용만은 걸러서 자기 반성의 의미로 삼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직장생활 1년이나 2년만에 월 5백은 해외 유학파라도 잘 안 주는 액수에요.. 반만 걸러서 듣고 자기 개발에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새겨 들으면 그만이겠죠..다 힘내자고요. 화이팅!! 08.08.22 13:31 |
 | 부산괭이 holypa**** | 그리고 이 글에서 배울 점은 남자는 무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의지가 중요한 거라는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무능력 하다고 해서 사람이라는게 평생 무능력한 그 상태로 있는건 아니죠... 하지만 자기 의지라는건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고요... 각자 지금 밑바닥이라도 무능력---->능력 있는 자기 갱생의 기회 창조라는걸 만드는게 중요하다는게 핵심 같아요....... 배울려고만 하면...돈을 벌려고만 하면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사람은 얼마든지 능력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전 그런걸 옆에서 봤기 떄문에 이제는 확신하고 다시 시작해 볼께요,, 08.08.22 13:34 |
| 부산괭이 holypa**** | 이제 구멍 좀 그만 파세요.... 그럼 말년이 비참해요..진짜.. 왜 이런데까지 이러는지 원. 08.08.22 13:36 |
| 부산괭이 holypa**** | 남자가 최소한 술을 마시지 않고...그나마 조금이라도 성실하면...일말의 희망이라도 있는데요..저런식이면 도저히 어떻ㅎ게 해 볼 수가 없습니다..이건 저 여성분이 아니라 남자라도 마찬가지죠...질려 버리는게.. 이건 남자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저 상태에 술을 안 마시고 정신 차려도 모자를 판국에 술까지 마셔 버리는 남자나 여자라면.. 저도 남자지만 예전에 도망가 버렸죠..이건 다 똑같아요...남자도 마찬가지죠..누가 그런 여자하고 인생 새출발할 생각을 하겠습니까... 술!..그 놈의 술이 뭔지.. 08.08.22 13:41 |
| 부산괭이 holypa**** | 남자분들도 술 좋아 한은 여자하는는 절대로 결혼 하지 마세요..정말 말년이 비참합니다..말년은 커녕.. 신혼이라는게 없어요.. 08.08.22 13:45 |
| 부산괭이 holypa**** | 진짜 무능력한 남자는 여자 만나면 안 됩니다.. 자기 스스로 준비가 안 되었다고 생각하면 이 악 물고 외로워도 경뎌야 합니다... 남자에게 무능력= 죽음이니까요.. 이걸 지금 와서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말하시는 분들은 세상을 덜 산..어찌 보면 순수하신 분들이고요..그리고 지금 설사 무능력 하고 일당 잡부 노가다를 해도.. 사람이라는게 평생 무능력하라는 법이 없죠..자기 갱생의 의지를 발판으로 깨어 나서 자각을 하고 무능력-> 능력 있는 인간으로 스스로 현실의 벽을 박차고 나오는게 진짜 남자의 멋 아닐까요?.몇 년만에 리니지 폐인에서 월 700 짜리 사회인으로 다시 태어난 선배를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나이가 문제가 아니라는걸 08.08.22 13:50 |
 | 부산괭이 holypa**** | 지금 그 형이 37살인데.,아침 5시에 일어나서 무조건 새벽반 학원갑니다.. 몇년만에 다시 만나서 한 반년 옆에서 지켜 봤는데 말 하는걸 드어 보니까 한 번 폐인 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 남자애들은 언제라도 다시 그 패턴에 빠져 들수 있기 떄문에 다른 사람보다 더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면서 나태한걸 제일 경계하시더라고요.. 몰라보게 달라진.. 체중이 예전 사우나 가서 90킬로에서 지금은 60킬로대에.. 스타일 바꾸고.. 새벽형 인간에..후...그걸 보면서 사람이라는게 변하기 나름이라는 뼈져린 반성이 드는데..제 자신이 창피해 지더군요..예전에는 속으로 은근히 무시했거든요.. 08.08.22 13:54 |
 | 부산괭이 holypa**** | 지금이 설사 비참하더라도 누구 말씀대로 미래 가치를 미리 계산하지 말고... 우리 열심히 살아 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그게 윈-윈이죠.. 사람은 약한 존재라지만.. 자기 스스로 단련하기에 따라서 무서울 정도로 단련이 되고 변할 수 있는게 사람이라는걸 요즘 느낍니다...자..힘 내고..이제 다시 한 번 어금니 꽉 깨물자고요.... 08.08.22 13:57 |
| 나는관대하다 wh*** | 와.. 근데 궁금한게... 28이면.. 기껏해야 대리일거 같은데.. 대리 연봉이 500이 되는데가 있나??... 08.08.22 13:58 |
 | 마크헌트 the**** | 연봉도 아니고 월수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정규직은 아닌 듯하고투잡이라고도 되어 있으니 알바를 여러탕 뛰셔서 500을 만드시나 봐요.알바로 월수 500 이라 부러운 능력이네요 ^^; 08.08.22 14:12 |
 | 부산괭이 holypa**** | 그러니까 소설필이 난다는거죠..하지만 이 글이 내포하는 의미는 충분히 공감할만 한 것 같습니다......오늘하루 건강하시고요.. 일반 대기업도 저 정도 년수에 저 봉급은 세금 공제 하고도 안 주죠... 08.08.22 14:00 |
| 새로운시작 hazelnu**** | 무능력한 남자보다 무능력한 여자들이나 신경쓰쇼. 비율로 보면 압도적이니까. 결혼을 재테크로 보지말고. 08.08.22 14:11 |
 | 라비앙로즈 donsimonys**** | 능력있는 남자는 무능력한 여자를 찾지않죠.. 08.08.22 15:24 |
 | 부산괭이 holypa**** | 요즘에는 잘 나가는 남자들은 능력 있는 여자들을 찾죠.... 얼굴이나 몸매도 한 때라는걸 잘 아니까요.... 절대 손해 보는 장사 안 할려고 합니다..이제는 한국 남자들도 간사해져서.. 더구나 남자는 나이가 30이나 40살이 넘어도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시 재기 해서 젊고 능력 있는 여자와 새 출발을 할 수 있다는게 틀리다면 틀리죠.... 남자분들... 저도 이제 다시 공부 시작하고 재기 할려고 합니다..다 함께 힘 내시고요..여자 분들도 좋은 남자 만나시고요.... 남자나 여자나 이제는 다 똑같죠..요즘에는 장녀가 장남 대신 할거 다 하는 시대니까.요즘에는 장녀도 시집만 가면 끝이 아닌 세상입니다. 변했죠..시대가.. 생각이.. 08.08.22 14:17 |
| 송아지 kseon**** | 제 동생은 이화여대 경영학과 졸업해서 금융권취업해서 연봉4800인데..님은 무슨대학에 무슨과나오셧길래 월수가500이나?? 연봉이 6000이시네...이것부터가 말이 안되는듯하네요...그리고 여자가 4년제나 나오셧고 성적도 상위권이셧다니 과외로 알바하셔도 월200은 우습게 버실텐데..왜 와인바에서 알바를...와인바 알바 150정도? 인걸로 알고있는데.. 08.08.22 14:36 |
 | 부산괭이 holypa**** | 전요...이게 비록 소설필이 나기는 하지만 진위 여부 보다는 내용면에서 좀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랄까?...자기반성의 계기랄까?..그런 면에서 걸러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정도 년수에는 제 아무리 해외 유학파라도 세금 공제 하고 월 500은 안 주죠... 그 나마도 실적제로 상위 5%나 10%?.. 내용면서서 새로 의지를 다지는 글로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08.08.22 14:42 |
 | 연탄 nw9*** | 투잡 08.08.22 15:13 |
|
| (삭제된 게시물) | | |
| 부산괭이 holypa**** | 저도 이제는 이런글은 스크랩 하면서 매일 자극제로 삼으려고요.... 이런 글처럼 신선한 충격을 매일 받아야 남자는 무서울 정도로 변합니다...... 꼭 성공 하시기를 빌께요..저도 이제 한 5년 잡고 악착 같이 일어설려고요.. " 이젠..다 죽었어.. "..이런 각오만 듭니다..좋은 경험 하신 겁니다. 08.08.22 14:03 |
|
| 결혼 3년차... 이런 마누라 우째야 할까요? | | 2008.08.25 |
| 부산괭이 holypa**** | 그냥 좀 이해해 주시구랴..이이쿠... 그나 저나 어찌할꼬.. 앞으로 최소한 둘이 30년 이상은 같이 살아야 할텐데... 이런걸 보면 차라리 이꼴저꼴 안 보고 혼자 살다가 나이 먹고 결혼 하는게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든다..뭐하러 그리 급하게 결혼을 해서 그렇게 힘들게 사시는지....원.. 08.08.25 16:13 |
| 부산괭이 holypa**** | 벌써부터 정나미가 다 떨어졌다는식으로 애정이 식었느니 어쩌니 하면.. 이제 애가 3살 밖에 안 되었는데.. 그 기나긴 시간을 어떻게 둘이사실려고 그러십니까... 저 같으면 앞 날이 캄캄하겠네요... 그 심정이 어떤건지 나도 이해가 가기는 가는데 말이죠... 문제는 님께서 이미 와이프한테 질려 버릴대로 질려 버리신 단계 같군요...이래가지고는 참고 산다고 해도 결혼 생활 자체가 흔들리죠.. 초심으로 돌아가서 잘 해 보세요..이건 애가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ㅠㅠㅠㅠ...애는 둘째치고 일단 둘이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게 더 핵심 아닌가요?..ㅠㅠㅠ...다시 한 번 애정의 불꽃을 태워 보심이.... 08.08.25 16:17 |
|
새해에는 이 사안이 명확히 규정 되길 바라고 님은 영원히 복 받으실거예요^^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