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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9편 -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완료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1.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2.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3.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4.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5. 네이버의 pds7103
  6. pds7103과 친구들
  7.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8.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9.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10.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11.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12.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13. 검찰의 컨트롤 타워
  14.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15.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16.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17.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18.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19.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20.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21. 팍스넷의 pheonix33
  22.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23.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1
  24.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2
  25.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3
  26. 미네르바 다시 읽기
  27. 온라인에서의 허세
  28. 알바들에게 알립니다
  29.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완료
  30. 3부 마무리, 서울중앙지검 출두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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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당당님께서 "108회 - 백팔결이 숨쉬는 길에서"를 끝으로 지난 99일간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를 마치셨습니다. 미네르바 사건이 조작된 직후인 2009년 1~5월 기간 동안 기록하셨던 미네르바 사건 비망록 미공개본도 곧 공개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주에 알바들 댓글 모음까지 정리해 올리고 저도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의 박대성 진위문제 수사를 지켜보고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4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쉬운 길 돌아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때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후회하지 않을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 천성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어찌됐든 마지막부에서는 더이상 돌아가지 않습니다. 언론에게도, 검찰에게도, 다음에게도, 미네르바팀에게도 결자해지(結者解之)의 기회는 지금까지로 충분했으니까요.

더 많이 퍼뜨려 주시고 더 힘껏 응원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최종 승부를 준비하겠습니다.

트랙백 주소:
네오판타지  2010/2/27 오후 12:07
그간 글 쓰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null  2010/2/27 오후 6:23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많은 증거들도 요청합니다.
개인 업무도 많으실텐데도 진실의 승리를 위해
도움을 주시는 Makefile님께 감사합니다!

비금인  2010/2/28 오전 1:04
진실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매일매일 찾아오고있습니다~^^

마음씨  2010/2/28 오후 2:39
계속해서 응원하렵니다. 힘내주십시오.

Makefile2  2010/3/1 오후 12:25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안 한듯 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힘찬 목소리로 응원합니다.

광묘  2010/3/2 오후 7:1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본받고 싶습니다.

저문강  2010/3/3 오전 0:05
많은 이들이 지지와 응원하고 있다고 믿습니다.대산님!!항상 힘내시고,주눅들지 마세요!!!


자본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언론들의 구조가 한스러울 정도네요.

독자  2010/3/4 오전 0:54
가장 확실한 것은 진짜 미네르바가 나서는 것일텐데 말입니다. 내가 진짜다. 라고 외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세븐라이프  2010/3/5 오전 1:58
미네르바가 언젠가 쓴 글 보니까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자신의 모든것을 잃게 된다고...자신은 김구선생이나 이런분들 같은 그릇은 못된다고..그러면서 누가 나를 제발 좀 밝혀달라고 그랬나?...이런 내용의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