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 29편 -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완료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 알바 대장 "좆밥"에게 경고함
- 알바 대장 "좆밥"에게 2차 경고함
- 어제의 사태에 관하여
-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 공동묘지(986198****)
- 네이버의 pds7103
- pds7103과 친구들
- 위클리경향 기자 정용인씨
- 공동묘지(986198****)와 다음커뮤니케이션
- 김승민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관해
- 박대성/김승민 Makefile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
- 담담당당님의 공개 질의서, 조작 일지(日誌)
-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
- 검찰의 컨트롤 타워
- 박찬종/김승민이 조작 업무에 투입된 시점(수정본)
- 위클리경향 기사 임의 변조 유감
- 야후뉴스/한국경제신문 기사 임의 삭제 유감
- 담담당당님의 네트 & 네트워크 구조, 조작단 명단
- 미네르바팀의 야후 블로그 댓글
- pheonix33kr의 야후 뉴스 댓글
- 박대성/김승민의 저작권 소송 처분 결과
- 팍스넷의 pheonix33
- 미네르바팀의 활동 내역 정리
-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1
-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2
- 미네르바팀의 아고라 활동 3
- 미네르바 다시 읽기
- 온라인에서의 허세
- 알바들에게 알립니다
- 담담당당님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 완료
- 3부 마무리, 서울중앙지검 출두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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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당당님께서 "108회 - 백팔결이 숨쉬는 길에서"를 끝으로 지난 99일간의 "무탄초난(毋憚初難) 연재"를 마치셨습니다. 미네르바 사건이 조작된 직후인 2009년 1~5월 기간 동안 기록하셨던 미네르바 사건 비망록 미공개본도 곧 공개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주에 알바들 댓글 모음까지 정리해 올리고 저도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3부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의 박대성 진위문제 수사를 지켜보고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4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쉬운 길 돌아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때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후회하지 않을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 천성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어찌됐든 마지막부에서는 더이상 돌아가지 않습니다. 언론에게도, 검찰에게도, 다음에게도, 미네르바팀에게도 결자해지(結者解之)의 기회는 지금까지로 충분했으니까요.
더 많이 퍼뜨려 주시고 더 힘껏 응원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최종 승부를 준비하겠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많은 증거들도 요청합니다.
개인 업무도 많으실텐데도 진실의 승리를 위해
도움을 주시는 Makefile님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힘찬 목소리로 응원합니다.
자본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언론들의 구조가 한스러울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