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가 2006년에 사용했던 ID로는 네이버의 pds7103과 더불어 성인용 포털 사이트 소라넷의 pheonix33, dspark33 등이 있습니다. 이들중 가장 일찍부터 사용됐던 ID는 네이버의 pds7103입니다. pds7103은 2006년 2월 26일에 머니투데이의 "부모께 애인소개는 男'승낙'-女'확인' 의미" 기사에 아래와 같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2006년 4월 7일 있었던 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으로 이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당시만해도 pds7103은 네이버에서 혼자 활동했지요. 그리고 미네르바는 같은 시기 성인용 포털 사이트인 소라넷에서 "클래리스(dspark33)"라는 필명/ID로도 활동했습니다. 소라넷 소설토론방에 남겨진 아래의 댓글에서 소라넷의 클래리스(dspark33)와 네이버의 pds7103이 동일 인물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네르바가 2006년 네이버에서 작성한 전체 글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래리스(dspark33)가 소라넷에서 올렸던 글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네르바가 2006년 당시 소라넷에서 사용했던 ID가 클래리스(dspark33) 하나만은 아니었습니다. 미네르바는 그에 앞서 이미 2006년 3월 1일부터 "케이지7(pheonix33)"이라는 ID로 소라넷 활동을 시작했었지요.
아래는 케이지7(pheonix33)이 소라넷에서 2006년에 작성한 글 목록입니다.
글의 내용과 문체로 미루어 보았을때 케이지7과 클래리스는 동일인물로 보입니다. 그는 처음에는 케이지7(pheonix33)로 글을 올리다 2006년 4월 13일부터 ID를 클래리스(dspark33)로 바꾸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ID가 클래리스(dspark33)로 바뀐 이후에도 케이지7(pheonix33)의 댓글쓰기는 계속된다는 점입니다. 아래는 gti4life라는 인물이 고민해결사 게시판에 올린 "결혼자격의 대해서..."라는 글에 클래리스(dspark33)와 케이지7(pheonix33)이 각각 남긴 댓글입니다. 서로 다른 인물인척 하면서도 동일한 논조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네르바는 2006년부터도 온라인에서 일종의 여론 장악 실험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활동은 이후에 IP 주소가 고정되고 다른 멤버들의 글쓰기 참여가 시작된 2007년 9월 이전까지는 한 사람에 의해 주도됐습니다.
주목할만한 또다른 내용은 2006년 미네르바의 글에는 3개 대역대의 IP 주소가 교차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미네르바가 2006년에 주로 사용했던 IP 주소 대역은 "218.237.xxx.xxx"입니다. 이 IP 주소에서 글이 올라온 시간대가 항상 새벽 5-8시, 오후 8-11시, 그리고 주말인 것으로 보아 당시 미네르바는 주로 자택에서 글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2006년에 미네르바가 사용했던 다른 IP 주소 대역은 아고라에 처음 등장했을때 사용했던 IP 주소인 "211.49.84.104"와 동일 대역인 "211.49.xxx.xxx"입니다. 이 IP 주소 대역이 이미 2006년 2월부터 사용됐던 것으로 보았을때 미네르바팀은 이미 그 시점부터도 공동의 사무실 공간을 서대문구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겠지요.
클래리스(dspark33)와 케이지7(pheonix33)이 "2006년 3월 1일 ~ 2006년 5월 9일" 기간 동안 소라넷에서 활동했던 전체 내역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시 |
| [고민] 소라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 경남엘리트 | 200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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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이혼할 자신이 없으면 그냥 속아 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위에 분들처럼 단순히 친구 사이로 만날 수도 있다고 하시지만 그런 경우는 말 그대로 극소수고 거의 불륜이지요.. 애들이나 돈문제로 이혼 못한다면 참고 사시고 정 10년후까지 자신 없으면 지금이라도 이혼 준비하고 이혼 하십시요... 가장 중요한건 본인 스스로에게 솔직해 지는 겁니다.. 2008.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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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저기 어머니가.. | freeage | 2006.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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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착각도 이 정도면 도가 지나친 것이군요... 지금 본인은 이 상황을 어머니가 자신을 유혹한다고 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컴퓨터를 본 건 애인한테 메일을 보내는 것이지요..요즘에는 아줌마들도 컴퓨터 다 쓸 줄 압니다..그리고 야한 속옷은 애인 취향이 그런 쪽이니까 그렇지요... 어머니께 애인이 생긴 걸 착각 하시는 겁니다... 반성하세요..그리고 언제 한 번 애인 집에 데려 오라고 까 놓고 애기 하면 알아서 하실 겁니다... 2008.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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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나 참..기가 막혀서 한마디 한다.. | 케이지7 | 2006.03.05 |
| [고민]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피에 | 200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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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뭘 고민 하십니까....본인이 죽고 사는 목숨을 건 데스매치입니다...무조건 살고 난 다음에 도덕적인 문제나 이혼 문제를 따져도 따지는 것이지요...이건 우선 순위가 잘못 된 겁니다...최 일순위는 무조건 살고 아내를 설득한 다음에 그래도 정 안 된다면 원하는 대로 해 주거나 같이 살거나 둘 중 하나지요...모든걸 다 얻을 수는 없습니다...인간이기에 너무나 절박하게 느끼는 생존 본능 아닙니까.. ..다 필요 없습니다...무조건 살아 남고 난 다음에 따질걸 따지는게 순서입니다... 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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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진심으로 말씀 드립니다.. | 케이지7 | 2006.03.07 |
| [조언] 한 말씀 드립니다.. | 케이지7 | 2006.03.07 |
| [조언] 이미 너무 늦었군요..결국 결정만 남았습니다,. | 케이지7 |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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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1년이 넘게 같이 만나고 자고 다니는 그런 관계인데 무슨 초기 단계입니까... 1년이 넘는 시간에 한 두번 만났겠습니까..그리고 아이가 무슨 바람 피는데 방패 막이도 아니고 무조건 아이 때문에 참으라고만 하면 이 남자는 무슨 죄입니까...아이 때문에 본인 인생 전체가 사기 당하면서 농락 당해도 좋으니까 무조건 아이 때문에 못 본체 참으라는건 그야말로 그 여자 자신의 이기주의의 극치지요..뻔뻔하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사십시요...나중에 아이도 이해합니다.. 남자보고 비참하게 못 본체 살라니...그리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면 그걸로 끝나는 겁니까?...그럼 어디로 이사 갈까요... 2008.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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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제 앤의 수상함 | 불붙은오리 |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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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술 마시고 전화를 하는 년들이 있습니다....그러면 절대 받지 말아야 합니다..공중전화로 전화를 걸면 대답 해 주지도 말고 같이 맞장구 쳐 주지도 말고 말입니다...친구로 지내자는 이유가 자기가 아쉬울 때 옛날 남자한테 한 다리 올려 놓겠다는 개수작일 뿐이지요.... 2008.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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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이혼 아니구요(용변 소리가 들려요)~~` | 평범한녀자 |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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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차라리 영업용으로 술집에 나가세요....그러면 이런 거 받아줄 남자들 널려 있으니까...요즘에는 자기 성욕을 주체 못해서 돈도 벌고 겸사겸사 해서 노래방 도우미로 나오는 미씨들 천지더군요.... 밤에는 잠깐 만나고 2차는 남편 나가는 낮에 치루자는 여자들 천지입니다....제발 같이 사는 남편 기만하지 좀 마십시요...말 들어 보니까 모텔 ,여관들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가 피크라도군요...밤보다....불륜 천지입니다... 2008.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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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여자가 헐렁하면 | 잡고뒤치기 |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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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이 글을 쓰신 분은 보아하니 여성이시군요..그리고 본인 자신 이야기일수도 있고 말입니다...만약 아니라면 그 여성의 질 내 삽입시 압박감을 느끼게 해 주거나 남성을 만족시켜 주기 위한 방법은 수술 뿐이지요...지금 말하시는 그 여자분 여성 성기 자체가 예전 남자 사이즈에 맞추어져 있는 겁니다...늘어난 질 크기는 원상 복구 시키는 방법은 없습니다....수술을 한다해도 그건 바깥쪽 입구만 줄이는 것 뿐이지 금방 원상 복귀 되며 티가 나지요.... 더구나 이글을 쓰신 분이 그 해당 여성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2008.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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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이혼하고 싶어요(오늘도 심심.따분) | 평범한녀자 |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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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정말 이 아줌마 해도해도 너무 한다... 도대체 아줌마 결혼 몇 년차길래 다른 남자가 그립다고 이 난리야.... 완전 색골 아줌씨네....... 옆집에 고등학생 산다면서....잘 하면 고등학생도 덮치겠네 이 아줌마..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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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예쁜여자랑 다정하게 사진 찍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시험합격 |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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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일단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합성합니다...배경 삽입과 남성 본인과 여성 사진을 합성 해서 이미지 파일로 만든 후 사진관에 가지고 가서 사진으로 뽑아 달라면 뽑아 줍니다... 뭘 걱정 하십니까....이런 작업은 5분도 안 걸립니다....박으십시요...모델도 필요 없습니다.... 200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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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내가 이럴 줄 알았어... | 케이지7 | 2006.03.10 |
| [고민] 괜한 의심받는듯한 느낌.. | Manofhonor | 200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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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엄마 이기 이전에 엄마도 여자다... 자기 본인 프라이 버시라는게 있는 것이지...언제까지 자식들 엄마로만 영원히 있어 줄까?.... 엄마도 밖에 나가면 여자고 남자 만나서 연애도 하고 싶겠지...만약에 엄마가 남자 친구라도 하나 만들면 난리가 나겠네.... 옛말이 열자식보다 한명의 악처가 낫다고 했듯이 너희 엄마도 자식이 제 아무리 잘해줘도 남자 하나가 위로해 주는 것만 못한 법이다... 보는 관점을 바꿔라.. 너는 너희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니?...아무리 숨길려고 해도 옆에 이성이 없음으로써 느끼는 허전한 감정들은 엄마 본인 자신까지도 속일수 없는 것이다.. 200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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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나가기 전에 보다 못해 한마디 한다.. | 케이지7 | 2006.03.11 |
| [조언] 아직은 여자를 모르는 진짜 사회 초년생..... | 케이지7 | 2006.03.12 |
| [고민] 내가 바람핀다고 해도 믿지않는 마눌..... | 개똥꼬33 |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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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정말 공감이 간다.... 진짜 와이프가 섹스에 관심이 없으면 방법이 없다..... 그건 죽어도 못 고친다.... 어쩔 때는 인생 전체를 사기 당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냥 포기 하고 살 수 밖에.... 성은 같이 즐기는 것인데 유달리 보수적인 여자라면 그냥 참고 살 수 밖에 없다... 알게 모르게 남자도 참고 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부지기수다.... 200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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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진심으로 말씀 드립니다.. | 케이지7 | 2006.03.16 |
| [고민] 만남이이러면은 어찌해야할까? | 미소다 |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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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함정이군.... 걸려 들 확률이 거의 80%라고 봐야지... 이런건 거의 조직적으로 움직이지.... 뒤가 있다는 소리지... 안 그럴 수도 있지만 함정으로 미끼 던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지.... 아직도 이런 개수작에 걸려 드나?... 200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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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냉증에 걸린 것이군요.... | 케이지7 | 2006.03.27 |
| [고민] 룸에서 만난 여.. | 케이즈 | 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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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사실대로 말씀해 드리지요... 지금 이걸 공사 친다라고 하는 겁니다...한 마디로 미끼를 던지는 것이지요...둘 중에 하나인데 2차 한번 나가서 댕기고 그걸로 끝내는 경우 하나하고 장기간 작업을 통해서 공사 쳐서 한 번 제대로 돈 뜯어 내는 것인데 아마 님께서는 두번째에 해당되는군요... 룸에가서 사랑을 찾지 마십시요..그 환상의 함정에 빠져서 몸주고 마음 주는 그 순간 파멸의 전주곡이 시작 되니까... 짧게 끊으시지요.. 2006.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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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이젠... | 김씨의꿈 | 2006.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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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역시....... 이건 중독이야.... 2006.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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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마음의 병이 생겼습니다. | ckxopq |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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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피해 의식과 열등감에 사로 잡혀 움츠려 드는 사람보다 차라리 오만방자한 편이 기나긴 인생을 살아가는데 훨씬 낳은 법... 남자로 태어나 허장성세 조차도 부리지 못한 채 낙담만 하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면 이미 죽은 시체와 매한가지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오늘 매형을 만나 취직을 하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삶의 자세가 문제인 게지.... 설사 공부를 2년 동안 했다한들 미련 없이 접을 줄도 아는 결단도 필요한 것인게야.. 보아 하니 이제 인생의 전환점에 있는 젊은이 같은데 벌써부터 중늙은이 갗은 소리를 하면 안 되지.. 200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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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진지하게 고민좀 해결해주실분 | 구리디 | 2006.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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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섹스를 센치로 하니?... 테크닉이지.. 10센치든 20센치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드라이빙 테크닉을 잘 구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운행 도중 드리프트와 기어,액셀. 브레이크를 넣는 시점을 시기 적절하게 잘 파악하는게 핵심이지....그리고 나이 20세 성인이면 거의 무제한 아냐?.... 길바닥에 깔린게 여자인데 뭘 걱정해..... 2006.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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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명예에 대해서... | 좆빨리우스 | 2006.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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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새벽 나절에 출근해서 습관적으로 보는데 애들도 이런데 오나?...... 무슨 애들이 이런데 관심을 가져... 관심 꺼.... 고삐리들은 학교에나 가 봐....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시래잖니.... 2006.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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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나도 한 번 절단날 뻔한적 있었는데... | 케이지7 | 2006.04.05 |
| [고민] 전업투자... | 포카리77 |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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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주식?...아저씨...나는 이론 3년, 모의 투자 연습 1년, 소액 투자를 하면서 시장에서 간접적으로 배우는데 1년....이렇게 5년 이상을 투자해서 처음에 피 좀 보고 7년 만에 수익 나온다... 책이란 책은 모조리 다 보고 경제 잡지,신문 각각 3가지 이상 매일 들고 다니면서 보고...회계지식까지 배워야 해요... 이 정도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개미는 거의 다 밥이지요...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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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하지 말라고는 안하는데 하시더라도 다른 직업이나 일은 하시면서 해야지 아예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무조건 달려 들면 본인 스스로 자재력을 잃어서 파토 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나만은 예외겠지라는 생각은 버리시고 하시더라도 다른 일을 하면서 하십시요... 증권사 들어가서 애널리스트들도 최소한 사수한테 3년 이상은 도제식으로 배우고 난 다음에서야 투자 의견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도 욕 먹잖아요..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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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횽아들~!!! | 꿈꾸는섬 |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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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스타트맨...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이군요...당신은 진정한 챔.피.온................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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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수면 유도제.. | 았쌰 |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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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그 의도가 불순 하군요...... 한마디로 까 놓고 말해서 커피나 음식에 타서 먹인 다음에 덮치겠다는 소리인데 알지만 못 가르쳐 주겠군요..... 수면제 먹이고 상대방을 무기력하게 만든 다음에 하는 섹스는 기만 행위지요.... 이런 파렴치한 인간이 인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자기 자신한테 조차 자신이 없었으면 이런 생각까지 했을까..... 수준 떨어지는 최하군... 200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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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제 상황에 대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타브러쉬 | 2006.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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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발기 부전 좋아 하시네... 애야 ..그건 발기 부전이 아니라 강박적 성 관념이라는 것이란다... 사람이라는게 긴장을 하면 뇌 혈류량이 증가 하는데 그럼 발기가 안 될 수도 있는 거지...칼잡이가 날 때부터 칼질하니?...경험치가 없어서 그런거란다..오버 좀 하지마... 2006.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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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남자가 사정할때 여자도 느껴지나요? | 비공개 | 2006.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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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소설을 너무 많이 봤구나...픽션과 논픽션은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단다..애야.... 만약 여자가 사정한게 느껴 진다느니 그런 소리를 나불거리면 그건 다 구라치는거라 보면 된다...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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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제 앤의 수상함 그 이후 | 불붙은오리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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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직업이 의심스럽군.......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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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포경은 안했는데요 까면 포경한것 처럼 그래요~ | 딸기보지v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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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포경 수술 그냥 하십시요... 뭘 그리 고민 하십니까..껍데기 잘라내고 한 1주일 붕대 감고 있으면 실이 그냥 녹더구만..1주일 붕대 감고 평생 상쾌 하게...수술비용은 20만원에서 30만원.. 수술시간 20분.. 20분 수술 하고 평생 깔금하게... 어때?...간단 하잖아.. 포경 수술은 수술 축에도 안든단다...예전에는 예비군 훈련 가서도 잘랐는데 뭐...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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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그녀를 도와줄 좋은 사람없는지~~ | 대물바우 | 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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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이거 보는 사람들이 점쟁이냐?... 앞 뒤 다 짤라 먹고 뭐가뭔지 어떻게 알아...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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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어떤 때는 14.. 어떤 때는 11.... 왜 이렇죠?? | 래에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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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아..놔... 진짜.... 이제 화딱지 날려고 하네.... 할 말이 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구나.....장난 치는 거냐는 말 밖에는 안 나오네......당신 여자 아냐 .혹시?...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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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스트레스 | 건담포스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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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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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답변.... | 케이지7 | 2006.04.08 |
| [고민] 김의꿈님에게... | 횡재대박 |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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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그렇군요......... 역시 김의 꿈님은 바나나스 였군요.......... 바나나......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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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뒷치기해서도 헐렁헐렁할정도면 걸레인가요? | 조기종대 |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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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사람이 결혼해서 살면서 한 평생 죽을 때까지 섹스만 하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여성 성기가 좀 너덜 해졌다는 건 장기간 섹스를 했다는 소리가 맞기는 맞는 말이지만 연상녀라면서요.... 3년 연상이라면 그 가간만큼의 연식이 있다는 소리죠.... 얼핏 보니까 이제 여친이라는 분도 나이가 있어서 빨리 결혼을 하려는 것 같아 보이네요.... 왠만하면 데리고 사셔야겠네요... 여자가 결혼을 서두르는걸 보니.. 200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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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살아가야할 희망이란... | 다그서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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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사람 마음이라는게 한 번 돌아서면 다시 되돌리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법이지....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찟어 지네요.... 이미 완전히 돌아 섰네요....재판이라도 해서 양육권은 찾아 오시지 그러셨어요...이제 법도 바뀌어서 재혼이라도 하면 이제는 성까지 바뀌는 완전 다른집 자식 되는데........ 가까운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이라도 받아 보시죠..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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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이런..엿같은 경우가...;;;; | 불나비nam |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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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선수네...일단 임신을 진짜 한 건지 아닌 것인지 부터 확인해 봐야지...... 요즘에 다른 사람 애를 남편 속이고 몰래 키우는 여자애들도 얼마나 많은데....괜히 친자 확인 하나?..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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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q육봉야사p | aora |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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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혹시 이거 사투리 아닌가?....왜 있잖아...시골 노인분들이 자기들끼리 하는 말 같은거..... 별 뜻 없으면 그냥 브랜드 전략이겠지요....특이 하잖아요... 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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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이제 진심으로 상대 하기 시작하는군요.. | 클래리스 | 2006.04.13 |
| [조언] 동병 상련을 느끼는군요.. | 클래리스 | 2006.04.13 |
| [조언] 건방지지만 한 말씀 드립니다.. | 클래리스 | 2006.04.15 |
| [고민] 과거가 많은 여자 | 모래물결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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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이 여성과 결혼 하지 마십시요..결혼이라는건 결혼 전과 결혼 후가 확연히 다릅니다... 결혼 전인 지금이야 모든걸 다 받아 들일 것만 같고 그 여성도 남다른 각오일 수도 있을지 모르나 그렇게 까지 해도 실제로 결혼하면 분명히 이런 문제로 트러블이 안 생길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더구나 그녀와의 결혼이라는건 님 혼자만의 생각 인가요?..아니면 그녀 하고 애기가 끝난 건가요... 잠깐 스쳐간 바람에 마음에 상처 하나 새겼다는 셈 치시고 적당한 때 헤어 지십시요....경험자로써 말씀 드립니다... 서로 힘들어 집니다.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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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역설적으로 뒤집어 보고 생각해 보십시요... 외로우면 다른 남자와 연애를 해야지 맞는 말이지요...외롭다고 번개로 만나고 술 마시고 자고 다닌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차라리 그녀가 외로워서 다른 남자와 사귀었다면 충분히 이해가 될 일이지만 외로워서 몸 굴리고 다녔다는건 헛소리지요.... 그만 접으십시요...저런 애들은 평생을 저러고 살 수 밖에 없는 여자애들입니다... 사람이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그녀를 구해 주겠다는 그런 어설픈 생각따위는 하지도 마십시요..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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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저도 저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저런 여자들은 좋게 말하면 연애 중독증이라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걸레라는 것들입니다.... 매번 남자를 바꿔 만나면서 새로 만나는 그 남자에게 흥미가 떨어지면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또 다른 남자를 찾습니다...설사 결혼을 한다치더라도 평생 공치사에 속만 썩입니다... 석달 만났다고요?.... 지금 제 정신 입니까?... 그녀 스스로 변할려는 의지를 단 1%라도 보여 주지 않는다면 그건 개풀 뜯어 먹는 소리일 뿐입니다...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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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마눌이 섹스를 기피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요? | 십불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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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부터 아셔야지요...여자들은 마음이 편안 해야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일상에 치이고 이리저리 다른 일에 시달리면서 남자와 자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여자들은 별로 없지요...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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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내 요/쉐/끼들을 아작을 내고잡네? | 불알공자 |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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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이런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 해야지요...현행 경범죄처벌법 제1조 26호엔 소음관련처벌규정이 있습니다... 벌금이 10만원인데 아무래도 경범죄인 관계로 처음에는 주의만 주지만 다른 집들과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고 아래층에 있는 한 집씩 돌아가면서 한 번씩 신고 하면 그 중 최소한 2,3 번 벌금 때립니다.... 경찰한테 전화를 계속 해서 경찰을 노이로제 걸리게 만드세요...그럼 처음에는 주의가 나중에는 경찰이 협박 하는 수준으로 바뀝니다.... 정말 조용히 자고 싶으시다면 경찰에 10번이고 100번이고 전화를 하십시요 ..그건 죄가 아닙니다...정 이 정도도 자신 없다면 그냥 참고 사셔야겠지요..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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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처음에 경찰에 신고를 하면 별일도 아닌데 왜 전화를 하느냐고 짜증을 낼 겁니다...분명히....신고 접수를 그냥 받는 경우도 있는데 경찰도 공무원이라 귀찮아 하지만 만약 경찰이 별일도 아닌데 따위로 말하면 위에서 말한 법 들먹이면서 서장 바꾸라고 하십시요...그러면 바로 접수 되고 10번 전화 하면 2,3번 찾아 오고 20번 전화 하면 윗층에서 경찰과 윗층 그 범죄자들이 싸우는 교성이 들릴겁니다...이건 전쟁입니다...윗층에서 내려와도 절대 문 열어 주지 마시고요...문 열어 주고 싸우면 지는 겁니다...소리 들릴 때마다 신고와 법으로 대항 하십시요.... 200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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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삼십대 후반의 고민(?) | ninja9 |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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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일기를 쓰세요...워드로 치든지 공책에 쓰던지 하루에 한 줄이라도 무조건 쓰면 앞으로 인생이 달라질 겁니다...일기 하면 나이 먹어서 무슨 유치한 짓거리냐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하루 단 몇 분이라도 하루를 뒤 돌아 보게 되서 그런 것들이 누적 되면 놀랄 만한 인생의 변화가 생깁니다.....거기에 따라 자기 만족감과 충족감과 매일을 충실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됩니다.... 폴더에 암호를 걸어서 나만의 일기를 써 보시지요...강력 추천 드립니다...반드시 일기가 아니더라도 뭐든 매일 쓰면 됩니다..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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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인천 17살 파트너해주실 아줌마 | 7894561235 |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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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아줌마한테 도대체 얼마를 뜯어 낼려고 이런 개수작인지 알다가도 모르겠군요...이런 미끼에 걸려 들 것 같습니까?......차라리 대학생이라고 하면 말도 안 하지 미쳤다고 고등학생 잘못 건드려 자기 무덤 팔 일 있나......17살이 아니라 27살로 고쳐라.. 차라리... 씨가 먹히는 소리를 해야지...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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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아버님께서 투자를 권유받고 계십니다. | 에로황제 |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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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일단 투자 하고자 하는 성인 오락실이 있는 부동산에 대한 확인이 최우선 절차임...등기부 등본과 토지 대장 두가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한후 경매 물건인지 아닌지 투자 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 함...경매 물건 중에서 등기부에 표기가 안 되는 헛점을 노리고 사기를 치는 경우는 교과서적인 수법임...일단 해당 부동산에 대한 확인 절차가 끝나면 공동 명의로 해야 하며 대표자 선정,권한과 책임,이익금분배방법 등에 관하여 동업 계약서를 작성하여 반드시 공증 절차를 거쳐야 함....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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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공동 명의를 신청시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에 쌍방간에 작성하고 반드시 공증 절차를 거친 동업 계약서를 가져 가서 제출해야 하며 이 동업 계약서는 서식에 따른 절차를 거치도록 함.. 동업시 영업 행위에 따른 이해 관계가 대립 될 우려가 있으므로 각자의 역활 분담에 대한 서면 계약을 더 작성 한후 공증을 거치는 안전 장치도 필요함... 위 절차를 무시 하고 체면 어쩌고 어설픈 신뢰 따지는 놈들은 100% 사기 치는 거라고 보면 된다.... 이상이다..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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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지금 딱 보니까 성인 오락실을 인수해서 시작 하는 것도 아니고 돈부터 끌어 들이고 시작을 할려는 모양인데 상품권은 담보 가치가 없다......휴지 조각 들고 그걸 담보로 돈 투자를 하라는 웃기는 자식도 있군.... 일단 건물은 구했냐고 은근슬쩍 물어 보고 난 후 아직 건물도 안 구했다고 하면 무조건 투자는 안 된다....명심해라...감언이설에 넘어 가지 말고... 그 자식 세상 진짜 쉽게 살려는 놈 같구나..... 상품권 따위를 담보로 제시 하다니.... 2006.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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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게임에빠진여친 | 똑킷 |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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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정말 진심으로 말씀 드리는데 이제 그만 헤어 지십시요... 제 친구가 뮤라는 게임 중독자라면 중독자인 놈인데 그 자식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게임 정모나 일대일 대화로 나가면 서로 아이템이나 무기 주는 조건으로 같이 자는 경우도 흔해 빠진 경우랍니다.. 더구나 이 자식은 그 나마 일 끝나고 새벽 2.3시까지 하는데 자기는 중독자도 아니라고 합니다..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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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진짜 중독자는 pc방에서 날밤 새는건 거의 기본이고 결혼한 사람들은 이런 게임 중독 때문에 정상 생활을 못한다더군요...한마디로 컴퓨터가 자기 남편이고 마누라지요...지금 이 관계를 어찌해서 설사 결혼 한다 한들 정상 생활 자체가 아예 불가능 하며 아마 집에 있는 컴퓨터를 부셔 버리든지 산 속에 들어 가서 사셔야 할 겁니다... 이런 게임 중독은 심한 말로 입원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병입니다....정신 차리세요..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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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게임 중독자에게 게임을 하지 말라느니 방해를 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입니다....스스로 자각을 하지 않는 이상 본인 스스로 자재를 못합니다...세상에서 자기 혼자 스스로 못 빠져 나오는게 3가지가 있는데 예전에는 알콜 중독과 도박 중독이였지요..하지만 지금은 게임 중독까지 포함해서 입니다... 정 결혼 할려면 그 집 부모랑 이야기를 해 봐야 하겠지만 지금 이 상황으로 봐서는 단순 설득 단계는 지난 것 같군요... 설사 끊었다 하더라도 마약 중독하고 똑같아서 항상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죠... 프로그램 하나만 깔면 다시 시작 할 수 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만 정리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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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에이즈 양성반응..ㅠ0ㅠ | 에니코랴 |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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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정말 끔찍해....... 다 자승자박이라지만 그래도 그렇지 처음 만나는 상대하고 콘돔도 안 끼고 자러 다니다니....이제 인생 끝났네..........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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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초보 인턴 이야기 | 핫멜 |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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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옛날 생각이 문득 나는군요...말이 의사라지만 의사도 엄밀하게 말해서 노가다 하고 똑같지요...지금에 와서야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지만 심야에 왠만하면 병원 응급실에는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학 병원 응급실 심야에 환자 받는 애들은 전부 인턴이나 레지던트 1,2년차들 이니까....... 설사 가시더라도 이 점은 반드시 알고 가시고 대처 하시기 바랍니다...... 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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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반드시 해군을 키우고, 친미해야 합니다. | 좆빨리우스 |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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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아시아 무기 시장은 전세계 무기 시장의 40%에 육박 하는 황금 어장입니다...더구나 미국이 아시아에서 전략적 영향력을 행사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선에 달하는 긴장 대립 구도가 필요 하지요...동해는 일본만 있는게 아닙니다...미국이 일본을 부추겨 가면서 저 생난리를 치는건 동해 해역이 러시아의 태평양 진출 최전방 기지이기 때문이기도 한 것입니다....중국 봉쇄 전략에는 대만..러시아 봉쇄와 한반도 전략에는 일본을 써 먹자는 기본 의도가 깔린 거죠....미국이 괜히 세계 패권 국가가 아닙니다...님처럼 한반도 하나만 보고 전략 수립을 하는게 아니라 지역 전체 구도를 보고 판을 짜는 겁니다...거기에 놀아 나면 자멸 뿐이지요..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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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미국이 한국에 이지스 시스템을 파는 이유가 북한 때문이 절대 아닙니다...남한은 이지스를 만드는 그 순간 부터 이미 미국 MD 체제에 편입 된 겁니다...이지스는 위성 없이는 반 무용지물입니다.... 일본과 남한에 이지스 체제를 도입 함으로써 태평양 연안 내에서 대중국 봉쇄 전략을 더욱 견고히 함과 동시에 자국의 영향력을 지켜 나가려는 겁니다... 일본이 위성 쏘고 난리를 쳐도 일본이나 한국이나 이지스 시스템 레이더를 100% 사용 하려면 미국 위성 시스템을 이용해야 합니다... 일본 해상 자위대가 막강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미국이 키워 준 기형적 해군입니다.....해상 자위대는 미 태평양 7 함대의 예비 전력이나 다름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미국의 OK 사인 없이는 혼자 절대로 못 움직입니다..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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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결혼자격의 대해서... | gti4life |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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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이 때는 여자한테 일단 물어 봐야지요...여자가 이런 반대에 흔들리면 그걸로 헤어 져야 하겠지만 여자도 입장이 확고 하다면 같이 가야지요...그래서 저는 결혼 전에 임신 시켜서 결혼 했습니다..... 결혼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결혼 하겠다면서 임신 시켰는데 애 지우라는 소리할 부모는 없지요....하지만 여자가 만약 여기서 흔들리면 그건 어쩔 수 없이 갈라서야지요.....앞으로 본인만 힘들어집니다..... 살면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여자한테 입장을 물어 봐야할 때도 있는 겁니다....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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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그렇게까지 여자 집안에 충성도를 보이고 있는데도 졸업장 따지는건 윗 분 말대로 학력이 인맥과 같다는 면도 있겠지만 은근히 반대를 하는 것 같군요...딸 주기에는 아깝다는 식으로...... 일단 그 여자 입장은 어떤지 그것부터 확실히 물어 보세요.... 지금 망설이고 있다면 이미 다 볼장 다 본건 아닙니까.... 진짜 여자한테 물어봐야 할 때도 있는 겁니다.... 우물쭈물거리면 이미 상황 끝난 거죠..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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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100일휴가..여자친구에게 차임..조언부탁드려요.... | 카푸치노z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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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나는 자대 배치 받고 100일 휴가 나가지 전에 녹음 테이프로 헤어지자는 소리 들은 사람이야.... 받아 주는 뭘 받아 줘.. 남자가 다 예수냐?.....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구나...정신 차려라......별 여자 없다는 소리가 괜한 헛소리가 아니다.... 무슈님 말대로 이놈 저놈 한테 몸 돌려 가면서 자고 다녔다고 말할 정도면 이미 너와는 볼장 다 봤다는 거야...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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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혼자 사는 처제와 동거하는 것은 어떤가요 | alsmy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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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무슨 근친이 요즘 유행도 아니고 아예 가지 마십시요...벌써부터 이러니 같이 살기라도 하는 날에는 사고 터지는건 시간 문제겠네....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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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고백 | 건담포스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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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너무 막연하게 말씀을 하셨네요.....좀 자세히 말을 해 주세요...같이 공감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힘 내십시요.....옛날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왕으로 죽는 것보다 노예로 사는게 낮다라고.....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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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자꾸만... | 질퍽이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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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교인 이였군요.............. 파렴치하네요...... 이렇게 남의 가정 파탄 낼 생각만 가슴 속에 품고 있으면서 교인이랍시고 교회나 다니고......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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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캠 걸과 성행위시 걸리나요 | 조이단골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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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광고를 해라...염 병 떠네..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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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보시고 욕을하실라나 | 털옥수수 |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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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털지갑....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한 이야기지요..... 얼마전에 진짜로 털지갑을 선물로 주는 바람에 애 먹었습니다......... 200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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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술기운과 그냥 야릇한 분위기때문에 큰 실수를........ | 매운기둥 |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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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형법 297조와 성폭력처벌법 19조의 조항 사항에 해당 되며 법정형량 3년에 초범이라면 정상참작으로 1년에서 2년 정도의 실형이 구형 되나 일반적으로 강간은 합의를 하는데 법정에서 합의하는 금액은 보통 3000만원 선입니다.... 합의 불가시 감방에서 콩밥 드셔야 하고요..돈 3천 낼 능력 없으면 지방 섬이나 잠수 타서 1년 정도 사라지면 강간 고소 유예기간이 1년 이므로 1년이 지나도 그 여성으로부터 고소가 없으면 무효 처리 됩니다....하여간 이 자식...3천 물어 주던가...아니면 교도소 들어 가든가.. 잘 해 봐라..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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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으이구 | gustnr511 |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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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요즘에는 시중에 유통되는 메이저 제약 회사 의약품도 가짜가 판을 치고 시장에서 유통 판매 되는 화이자사의 비아그라 절반이 다 중국산 가짜 의약품이라는 판국에 상표 하나도 없는 가짜 의약품을 여성 흥분제라고 팔아 먹는 개 꼬락서니 하고는.........왜...집 거실에서 청량리에서 산 화학 실험 도구 가져다가 약이라도 만들었냐?..... 너희 엄마 부터 먹이고 실험해 보렴.. 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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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조국은 순혈의 피를 원한다 | 좆빨리우스 |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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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극우파 같다..... 아니면 뉴라이트................신극우보수파의 최고봉을 달리시는군요.......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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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애인에서 섹파로 돼버렸네요... 씁슬... | 여행자서시 |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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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정말 웃기는 놈이네.... 머리가 있으면 한 번 생각을 해 봐라... 그 여자는 그럼 평생 연애만 하다 늙어 죽고 싶겠냐?... 만인의 연인이고 자시고 간에 이 여자도 이제 다른 넘씨를 찾아서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그렇게 살고 싶다는 거지...애시 당초 결혼 같은건 생각도 안 하는 애랑 언제까지 뒹굴고 놀아 나라는 건지..... 나 원..... 가망 없는 놈 물고 늘어져 봐야 자기만 늙어 죽을거라는걸 이제 깨달은 거지....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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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나 참.. | 클래리스 |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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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한번 배신한 여자.....나중에 반드시 남자 등에 비수를 박습니다..... 뭘 믿고 데리고 삽니까... 완전 쓰레기지... 아쉬울 때나 한번 데리고 노는 섹파 그 이상은 절대 아니군요... 제가 아직은 세상 별로 살지는 않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한 번 버리고 나면 두번째는 더 쉽게 버린다는 겁니다... 지금 님은 미쳤습니다... 개풀 뜯어 먹는 소리말고... 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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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중 3인데 계속 실제로 하고싶어요.. | 하이루125 |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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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금단의 판도라 상자를 열려고 하는구나.....남자라면 중3때 누구나 다 그런 성적 욕구를 가지고 사는게 정상이고 다 그렇게 넘어 가는 편이다...한 때의 강렬한 열병이다... 만약 지금 이 나이에 실제로 섹스를 할 경우에는 너는 절대로 그 쾌락의 늪에서 못 빠져 나온다...마시면 마실수록 갈증과 더 마시고 싶은 욕구를 느끼는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똑같은 것이야.....앞으로 30년은 넘게 떡을 치고도 남으니 지금은 자위만 해라.....이 데드라인을 넘어서면 너의 인생은 180도 바뀐다....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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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business planning manager라는게 정확하게 어떤일인지.. | 당구치 |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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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기획 부장...영업 부장이라고 보면 됨.... 외국계 기업 같은 경우에는 마케팅 업무를 외부 아웃소싱으로 처리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 이며 이럴 경우 국내 업체와 본사와의 업무를 조율 하는 일을 하며 기존 영업망 관리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와 더불어 경쟁 업체 분석및 시장 조사 업무릉 동반 하며 반도체 업체라면 당연히 기술 영업이겠지요... 그리고 막연히 반도체 회사라고만 하면 어떻게 아나?.... 취급 품목이며 어떤 브랜드인지 알아야 그에 걸맞는 답을 해 주지........반도체 회사라고 무조건 반도체가 아니잖아?..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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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그리고 지금 개발팀에 있다고 하는걸 보니 연구소에 있는 것 같은데 회사 옮기기 전에 최소한 기본적인 마케팅 지식과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은 익히고 가야겠지...더구나 국내 실정상 개발 보다는 영업이 역시 돈벌이가 되는건 사실이니까........전공은 당연히 이 쪽인 것 같고 졸업 앨범이라도 당장 꺼내서 다른 애들 뭐하는지 파악부터 해 놓고 학교 교수님한테 전화라도 해서 밥 한 번 먹는게 좋을 것 같다.... 한마디로 이건 기술 영업이라고 보면 됨.... 다만 기존 영업망 관리만 하는것 같다만.....어쨌든..... 2006.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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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빠순이들 | 욕조완비 |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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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니미럴.... 매력 없는 참한 여자냐 매력 있는 섹시한 여자냐는 현재 내가 보고 있는 시각적 관점에서만 그런 것 뿐이지..... 인간이라는건 절대 쉽게 변하는게 아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매력있는 섹시한 여자애 뒷치닥꺼리만 하다가 인생 조져야 직성이 풀리겠니?.... 참한 여자애를 개발을 할 생각을 해야지... 한 반년 투자 하면 매력있는 참한 여자로 거듭 난다..문제는 자신의 진정한 값어치를 자각하는 참한 여자일 경우에는 이런걸 저울질 하는 너 정도는 사정 없이 차 버리겠지....안 그러니?..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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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soy yo.... | 레오멕 |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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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나 참 기가 막히는 사이트네.... 나갔다가 들어와서 보니까 뭐가 어쩌고 어째?..... 태양은 그녀를 보기 위해 존재하고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존재를 한다고?.... 어제 애인이 또 말썽 부렸니?.... 내가 수천번도 더 말했지!....사랑에 목숨 걸지 말라고.이러다가 나중에 여자 때문에 한강 다리 올라가서 뛰어 내린다고 발광을 하지..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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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아주 가을 동화를 찍어라..... 이런 감상에 빠져서 현실하고 드라마하고 착각하다 인생 조지는 거여...형 말 오해 말고 들어..... 어제 애인이 또 말썽 부렸니?...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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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딱 보니 스페인어군요.... 그런데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요..표현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시를 쓴것 같은데 dificil 단어하고 exiato 단어는 잘못 쓰셨네요...틀렸습니다...작문 연습을 해도 세심하게 잘 쓰셨어야지요... 태양과 같은 그녀라고 했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태양은 그녀를 위해 존재 한다는 식으로 쓰면 표현이 이상 하잖아요... 어느 여자한테 목숨을 걸었길래 이런걸 쓰셨는지 의문이군요...서반어학과 학생인것 같은데 이 작문은 C+ 짜리에요.. 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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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바보같은 소리입니다만 전 진짜 심각합니다...(악플은 자제해 주시길) | 이슬레나 | 200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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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남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표적인 케이스인 여자....바로 이런 여자..... 마치 자신을 연애의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착각을 하면서 남자 하나 쯤은 자기 손아귀에서 가지고 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이런 여자 애들이란다...이 덜떨어진 애야... 너는 아직 한참 더 살아야겠다.. 그 여자 손바닥에서 장기판 졸로 병정 놀이 장난감으로 놀아나기 싫으면 당장 때려 쳐라... 생각해 봐라...2년이나 지난 다음에 어떤 정신 나간 여자애가 전화질을 했겠냐.... 이제 이런 쓰레기 같은 년들 말고 제대로 된 애 좀 사겨라 ! 200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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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정말 님 ..멍청하네요... 이미 본인 자신이 답을 다 알고 있으면서 알고서도 속아 준다...뭐 아런 건가요?...남자애들을 이 따위로 이용해 쳐 먹는 더러운 년들이 분명히 존재 한다는 사실 반드시 명심 하세요....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사랑 타령 따위는 당장 집어 치우고요...몸 주고 마음주고 투자할만한 여자가 따로 있는거예요,....이런 년들은 남자를 지들 애완 동물 정도로 밖에 안 보는 년들이예요!.... 200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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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남성들은 애무와 삽입중에 | 비공개 | 200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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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본명이 침대와 과학이라면서....이 봐 처자.....당신 학생이야?....아직 남자하고 한 번도 안 자 본 건가?....남녀가 같이 침대에서 뒹굴 때 남자만 애무하는게 아니라 여자도 애무하고 남자만 삽입하는게 아니라 여자가 있으니까 삽입을 하는 것처럼 남자 여자 다 같이 즐기는게 성이지 이런거 물어 보는 처자는 성 강박증이 분명하군... 이런 강박증 가지고 살지 말고일단 남자랑 자면서 자연스럽게 음미부터 해 봐.....왜 신혼때 색시들 피부 살결이 더 부드러워 지고 애인 생긴 과부 보고 젊어 보인다는 소리를 하겠니.. 200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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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룸아가씨에게 공사당한게 맞나요? | 비공개 |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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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염병 공사 좋아 하네..... 애야...이건 공사가 아니라 화대라고 하는 거다....차용증이 오가는 현찰이 오갈 때 그걸 공사라고 하는거고 이건 룸싸롱 아가씨 화대를 준 거라고 봐야 정확한 해석이지!...뭔 놈의 공사!...한 달에 한 300 정도 꼴아 박았으니 어느 정도 대충 계산이 맞네..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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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그리고 너 지금 제정신이니!..엔조이로만 만나기에는 선이 넘었다니!....... 이건 뭔 소리냐?.... ...내가 수천번도 더 말했지!...술집 가서 마누라 찾지 말라고!....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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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여자는 자기가 술집에서 일하고 있는걸 알고 있는 남자 하고는 진지하게 만날 생각은 없습니다....지금 님이 뭘 착각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술집 아가씨가 생각하는 이런 경우는 잠깐 백지수표 만나서 일상의 스트레스나 가볍게 풀어 보자는 것 뿐이지 이런 상황에서 남자하고 잘 해볼 여자는 없습니다...혹시 동거라도 잠깐 해 볼 요량이면 모르겠지만...그리고 아직도 룸싸롱에서 순수 찾습니까?.... ..입장 바꿔서 만약 내가 룸싸롱 나가는데 과연 남자하고 진지하게 시작 할까요?..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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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행복하게 해주는 여인들 | 촌서방 | 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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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행복해 보이시는군요..그 사랑 변치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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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생리중에 성관계& 처녀구분에 관하여 질문 | Oi별eOr픈i |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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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나 참 이거야 원...요즘이 중세 시대냐...처녀막 따지게... 그리고 생리라고 하면 단순하게 피만 나오는 줄 알고 있지 의학적 사전 지식이 전혀 없구나... 산부인과에서 일반적으로 보는 월경 증세라는건 단순히 피만 나오는게 아니다... 여성이 일반적으로 생리시에는 허리가 아프고 아랫배가 당겨서 거북스럽고다리가 당기며면서 쥐가 나며 유방이 붓고 아프다...온몸이 나른하며 머리가 아픈 동반 증상을 수반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여자가 섹스를 하고 싶겠니..그리고 생리중에도 한다는건 이상 성욕자들 이야기란다....생리라고 아랫도리에서 피만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 신체적 변화를 동반한다..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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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오럴 후,,,남친의 태도 | PINK |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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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참 별걸 다 가지고 예민하게 호들갑을 떠는구나....문제는 처자의 생각이 문제다..사람이란 누구나 일종의 강박관념이나 결벽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즉 사람 따라 천차 만별이라는 것이며 이건 남친의 결벽증이라고 이해 하고 넘어 가면 될 일일 뿐이지 그걸 가지고 예민하게 반응 하는건 코메디다... 여성 성기가 불결하거나 맛이 이상한게 아니라 사람 따라 행동도 다 가지 각색이라는 것부터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야..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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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하지만 정 기분이 나쁘다면 일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라는건 같이 목욕을 하면서 남친 보고 씻겨 달라거나 서로 상대방을 씻겨 주고 오랄을 하면서 대화를 해 나가면서 극복 해 나가는게 일반적이다...왜냐하면 남자는 유달리 시각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나의 성기가 깨끗하다는걸 이렇게 간접적으로 재확인 시켜 주는 절차를 함으로써 극복하는 것이고 이 정도도 하기 싫고 껄끄럽다면 그냥 이런 남자의 행동을 그러려니 하고 이해 하면서 넘어 가면 그만이다...전혀 기분 나쁠 일이 없단다.. 처자.... 이런 지나친 과민반응은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길일 뿐인게야.. 2006.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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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정말로 죽겠습니다 | 狂人 | 200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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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아..놔 진짜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네....왜 운동을 하고 음식물 섭취 같은데 신경을 쓸 생각을 안 하는지 모르겠네...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과지방,과체중 같은 경우에는 발기 부전에 걸리는 경우가 많고 원래 섹스시 사정이라는건 고정된 파트너와 장기간 꾸준히 관계를 가지면서 단련 시켜야 늘어 나는게 사정시간이나 섹스 테크닉이지...이런식으로 강박증에 시달리면 더 안 되는건 인지 상정 아닌가?... 병원에서 정상이라면 그건 진짜 정상이다..지금 당장 헬스장 가서 고강도 트레이닝부터 시작하면서 땀부터 빼고 이런일에 너무 신경 좀 쓰지마...그러면서 자주 여자와 자면 자연스럽게 해결 되는 문제 축에도 안 드는 것들이야.. 200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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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주절 주절... | 비처녀 | 200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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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한마디로 애인 필요 하시다는 소리잖아요.... 생각 있으면 말하세요....... 30대면 앞날이 구만리인데 뭔 놈의 독수 공방.............. 2006.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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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스카라뮤슈님 김의꿈님 등등, 뭐하는 분이신가요? | 하아앙하앙 | 200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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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 |
이 염병할 놈의 한국이라는 나라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뭔 말을 해 줘도 이 따위로 지 랄을 하는 놈들 천지라는 사실이다...... 해 달라고 해서 해 줘도 지 랄 발광을 하는 나라지.... 이 따위 싸구려 수법으로 사람 심리나 한 번 떠 보자는 식으로 지껄여 대면 서 그런게 먹혀 들거라는 착각 따위나 하고 있으니 웃기는 군.... 어떤 반응을 예상 했 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개 쓰레기 같은 실험용 쥐새끼 취급을 하면 곤란하지... 200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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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한마디로 말해서 이런 곳에서 질문에 답변을 해 주는 사람들은 다 백수에 사회 부적응자들이고 인생 패배자들이라는 말이군요....... 참.... 남들은 조금이라도 도와 줄려고 나름대로 성의껏 말을 해 줘도 결국은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밖에 안 보는 거였네요......참 기가 막혀서...물어 보는걸 나름대로 열심히 대답헤 주었는데 이런 쓰레기 취급이라니... 인터넷으로 말을 하면 다 백수가 되는 거였군요... 완전 저질이네... 200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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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한 마디로 입닥치라는 소리 같습니다..... 이렇게 말 돌려서 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말 하세요..... 결국 꼴갑 떤다는 식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는 것이겠지요.... 200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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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현재의 나 자신을 소중히 하십시요.. | 클래리스 | 2006.05.08 |
| [고민] 후회막심.. | 무요무 | 2006.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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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작년 장마철이면 거의 1년이 다 되었다는 소리고 나이가 40대 후반 정도면 세상 돌아가는 정도는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다는 소리인데 1년 넘게 만났으면 이미 남자 신상 정보 정도는 다 간파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야간에 비밀리에 이사를 몰래 해 주는 그런 서비스가 있기는 하다는데 만약 남자 직장이나 사업체를 알고 있거나 지금 결혼한 상태라면 잘못 건드리면 자폭 시키는 수가 있습니다...그 여자는 손해 볼게 없으니까... 더구나 여차 하면 강간 비스므레 하게 꼬이게 만들면 아주 인생 끝장납니다....일단은 같이 놀아 주면서 달래는 수 밖에.... 예쁘고 섹도 잘 한다며?....이런거 잘못 건드리다 절단나는 경우 많이 봤지.... 2006.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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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7: |
절대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마십시요..농담 아닙니다....일단은 몸 대주면서 놀아 주면서 생각해야지 내가 돌겠다고 잘못 주절 거리다가는 끝장을 내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바로 이런 케이스입니다...그리고 이사를 몰래 가도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그걸 못 알아냅니까... 돈 300 정도 바르면 다 추적 합니다..... 더구나 레스토랑까지 한다며.... 그럼 남자 하나 요리 하기에는 선택의 폭이 훨씬 다양하다는 소리죠... 영락 없는 고정 섹스 파트너의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2006.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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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아내의 바람을 읽고......... | 클래리스 | 2006.05.09 |
그러니깐 갑자기 메인에서 기사가 사라졋..........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홍보 열심히하고있읍니다*^^ 건강하시고!!!
홧~~~~~~~~~~~~~~~~~~~~~~~~팅
당신이 드러내 주는 그들의 흔적 흔적 하나에
행간을 읽어봅니다. 과연 그들은 의도가 없었는가?
있었다면 무엇이었을까?
.....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화이팅 드립니다~!!!
It is such a beautiful day and I'm stuck here at the Jury Aseembly Room to do one of my duries.
We shall over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