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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4부 3편 - 2008년의 미네르바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4부

  1. 4부를 시작하며
  2. 2006년의 미네르바
  3. 2008년의 미네르바
  4. 뉴시스 정재호 기자
  5. 네이버의 DB 조작, 미네르바팀의 6개 ID
  6. dspark33, 미네르바의 숨겨진 ID
  7. dspark33은 왜 특별한가?
  8. 네이버 max1595의 실제 주인
  9. 마포평생학습관 대출 목록 위조
  10. 월간조선의 자폭
  11. 월간조선과 김정우 기자
  12. 기자라는 이름의 비겁쟁이들
  13. 재판일자 변경 공지
  14.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조작 확인
  15. 프락치 기자 일요서울 윤지환
  16. 다음커뮤니케이션의 DB 조작 증거 1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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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의 "pheonix33"이 2006년 당시 사용했던 필명은 원래 "미라맥스"였습니다. (소라넷의 경우 필명을 바꾸면 이전 글에 기록됐던 필명도 새 필명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나중에 필명을 바꾸어도 예전 글에 기록된 필명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고라와는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미네르바팀이 보인 행태 중 하나는 동일한 ID를 돌려쓰면서 필명을 바꾸어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소라넷 pheonix33 계정은 2008년 들어 미네르바팀의 다른 멤버에 의해 사용됐습니다. 그때 사용된 필명은 "파로스33"이었지요. 아래는 "파로스33(pheonix33)"이 소라넷에 올린 글 목록입니다. (이후에 pheonix33의 필명은 최종적으로 "케이지7"로 변경됐으며, 현재는 모든 글에서 "케이지7"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12008/07/12 02:19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22008/07/12 02:34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32008/07/12 02:36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42008/07/12 02:50
[고민] 36세의 임신은 뭘 어떻게 뒷바라지를 해야 하죠?..2008/07/12 16:34
[고민] 감사합니다...선배님들... 멋지게 해 보이겠습니다..2008/07/13 00:57
[고민] 섹스보다 마사지를 더 좋아하는 와이프2008/07/20 00:15
[고민] 안녕 하세요...저녁이라서요...2008/07/22 00:19
[고민] 안녕하세요..선배님들....더운데 몸 조심하시고요...2008/07/22 23:33
[고민] 오늘도 편지를 썼습니다............2008/07/24 01:09
[해우소] 안녕 하세요...이제 한 200만원 모았습니다....2008/07/24
[해우소] 오늘은 빈대떡은 부쳐 먹었습니다..2008/07/26
[해우소] 집들이 했는데 마눌이 삐졌어요...2008/07/27
[해우소] 오늘 마눌..간신히 달랬습니다.......2008/07/28
[해우소] 오늘부터 휴가에요... 더워 죽겠더라고요.2008/07/29
[조언] 한국 남자를 만나죠. 그래서 더 심각한 거고요.2008/07/31 14:16
[해우소] 얄미운 처제...내 쫓을수 없을까요??..2008/09/06

글을 읽어보면 어떤 31세 청년이 옆집에 사는 36세 이혼녀와 결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시기 "김마담77(pin3696)"이라는 사람이 소라넷에서 활동을 했다는 점입니다. 기억하시겠지만 "pin3696"은 아고라에서 사용됐던 미네르바팀의 또다른 ID였지요.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람인척 행동하면서 서로의 글에 댓글을 달기도 했고, 특히 다른 사람들의 글에 동일한 논조의 댓글을 달면서 댓글 여론을 주도했습니다.

[고민] 김마담이예요.. 테스트 ....2008/07/27 19:01
[해우소] 김마담이예요.... 자기 전에 한마디 하려고요.2008/07/28
[조언] 제발 좀 정신 차리세요.....2008/07/30 20:02
[조언] 관 두세요.....진지하게 말씀 드리는겁니다.....2008/07/30 21:48
[조언] 부킹 무진장 하시겠네요........2008/07/31 13:17
[해우소] 아까 우리 그 이 집에 가서 청소 하고 왔어요.2008/07/31
[조언] 충격에 말이 안나오는구나...2008/08/01 01:27
[조언] 원래 충동적으로 여자 팬티 훔치는 애들이 있어요.2008/08/02 00:23
[조언] 당장 비뇨기과 데려 가세요...2008/08/02 00:38
[조언] 이런 경우는 유도 방식을 써서 집으로 유도 해야 해요..2008/08/02 17:42
[조언] 김미담이에요..2008/08/03 00:07
[조언] 김마담이에요........2008/08/03 18:55
[조언] 자.가.당.착!...의 사자성어에 해당하는군요..2008/08/04 23:42
[조언] 절대로 결혼 하지 마세요..2008/08/05 00:04
[해우소] 여자 혼자 살기가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2008/08/31
[해우소] 오늘 모자들의 교향곡이라는걸 봤거든요?..2008/08/31

파로스33(pheonix33)의 글이 게시된 날짜를 살펴보면 하루이틀 간격으로 빠짐없이 글을 올리는데, 7월 13일에서 20일 사이에는 1주일간의 공백이 있습니다. 파로스33(pheonix33)은 왜 이 기간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을까요? 그는 그때 아고라에서 "카르덴(pin3696)"이란 ID/필명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아고라 경제방과 고민방에 카르덴(pin3696)이 올렸던 글의 목록입니다.

여자에 대한 믿음의 상실...........2008/07/16
서민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진짜 심각함)2008/07/16
가스비..........하~~~~~~~~~~~...2008/07/17
등산용 침낭 어제 빨았어요.....눈물이 나요......2008/07/17
회사의 월급 삭감 발표..... 충격적이예요..2008/07/17
오늘 집에 식량 저장 창고를 만들었습니다..2008/07/17
아~..진짜 PF 부실 여파가 장난이 아니네요...2008/07/18
오늘 거래처 2 군데 또 부도 났어요.........2008/07/18

2008년 7월 18일에 아고라 경제방에서 쥐가시러님이 발견해 지적하고 미네르바도 인정했듯이, 카르덴(pin3696)은 미네르바와 함께 일하던 인물입니다. (아래 댓글은 여전히 다음 서버에 기록이 남아있으며 이곳, 이곳,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쥐가시러님이 지적한 것처럼 2-3명이 동일한 정보를 바탕으로 같은 논조의 글쓰기를 통해 게시판 여론을 주도하는 것은 2007년 9월경 네이버 활동에서부터 이어져온 미네르바팀의 일관된 활동방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아고라의 카르덴(pin3696)이 스스로를 미혼의 31세 남성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36세 이혼녀와 결혼했다고 나오는 소라넷의 내용과는 아주 모순되는 내용이지요. 게다가 7월 17일자 글에서는 집에 동거녀를 들이는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미혼의 31세 카르덴(pin3696)과 남편과 사별한 김마담77(pin3696), 그리고 36세 이혼녀와 결혼한 31세의 파로스33(pheonix33). 이들의 이야기는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느 만큼이 진실일까요?

20여일간 결혼하게 되는 과정과 생생한 신혼생활 묘사를 통해 소라넷에서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던 파로스33(pheonix33)의 이야기는 단지 여론 장악 연습에 불과했던 것일까요? 물가 폭등, 생필품 사재기, 이민 출국 러시 등의 내용으로 아고라 경제방에서 집단적 패닉을 유발시켰던 카르덴(pin3696)의 글에는 과연 어떤 목적성이 숨겨져 있었을까요?

미네르바는 금융기관 내부정보 폭로와 경악스러울 정도로 정확한 환율 예측으로 "경제 대통령"으로까지 불렸습니다. 하지만 그의 글에서도 패닉 유발성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카르덴의 글과 같은 시기인 2008년 7월 14일자의 "9월 경제 쇼크에 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 7월 17일자의 "11월을 대비 하는 우리들의 자세.......", 7월 18일자의 "제1 금융권 긴급 대출 제한 조치 돌입" 등의 글들이 특히 그랬지요.

당시 아고라에서도 미네르바가 의도적인 시장 교란 세력이라는 비판이 잇따랐고, 미네르바가 아래와 같이 바짝 엎드려 사과한 일도 있었습니다. (다음 서버에 남아있는 아래 댓글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연재글에서는 미네르바팀의 정체와 숨겨진 의도에 대해 한발짝 더 자세히 조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로스33(pheonix33)과 김마담77(pin3696)이 "2008년 7월 12일 ~ 2008년 9월 6일" 기간 동안 소라넷에서 활동했던 전체 내역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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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작성자작성일시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1케이지72008.07.12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2케이지72008.07.12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3케이지72008.07.12
[고민] 이제 결혼 하려고요 4케이지72008.07.12
[고민] 36세의 임신은 뭘 어떻게 뒷바라지를 해야 하죠?..케이지72008.07.12
케이지7: 저......그럼 몇 개월부터 성관계를 그만 둬야 하는 건가요?.............애가 들어 선걸 알고 입덧 하는 그 때부터 10개월 채울 때까지 조신하게 보살펴야 하는건가요?........ 2008.07.12
[해우소] 소라에는살아있는물2008.07.19
케이지7: 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2008.07.27
[해우소] 남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여자의 나이는 ?콩가러2008.07.20
김마담77: zzzzzzz 2008.07.28
[고민] 감사합니다...선배님들... 멋지게 해 보이겠습니다..케이지72008.07.13
[고민] 섹스보다 마사지를 더 좋아하는 와이프케이지72008.07.20
케이지7: 그럼요.. 그냥 딱 잘라서 이젠 안 된다고 해 버릴까요?.. 아니면 횟수를 줄일까요?...지금도 9시 뉴스 보면서 눌러 주고 왔는데..지금 눌러서 재워 주고 왔거든요...저렇게 일찍 자면 거의 100% 새벽에 일어나거든요...ㅠㅠ...지금부터 마눌한테 믿 보이면 안 되는데.ㅠㅠㅠ 2008.07.20
케이지7: 감사 합니다...선배님들,... 잘 설득해서 서로 해 주는 쪽으로 해 볼께요.이제 마누라 되었는데 무조건 윽박 지르면서 딱 잘라서 안 된다고 말하기는..도저히 힘들것 같고요..생각해 보니까 ..가르쳐서 서로 해 주는게 윈-윈 이겠군요..이미 맛이 들린대로 들렸는데 안 된다고 는 못하겠고말이죠..그럼 안녕히 주무세요..선배님들. 2008.07.20
[고민] 안녕 하세요...저녁이라서요...케이지72008.07.22
[고민] 안녕하세요..선배님들....더운데 몸 조심하시고요...케이지72008.07.22
[고민] 오늘도 편지를 썼습니다............케이지72008.07.24
[해우소] 안녕 하세요...이제 한 200만원 모았습니다....케이지72008.07.24
[해우소] 오늘은 빈대떡은 부쳐 먹었습니다..케이지72008.07.26
[고민] 김마담이예요.. 테스트 ....김마담772008.07.27
김마담77: 죄송요.. 잘못 적었네요.. 오늘만 한 번 봐 주세요.. 2년만이예요... 2008.07.27
김마담77: 제 고민은 중년이 되서 다시 연애를 시작할려는데 서먹서먹한 걸 어떡게 극복 하는지 좀 가르쳐 달라는거예요.. 결혼생활에 연애해 본지가 오래 되서 제가 좀 어색하더라고요. 2008.07.27
김마담77: 77년이...중년이라기에는 좀 말에 어패가 있긴 있네요...애매한 나이라.... 남편 일찍 보내고 혼자 수절하고 살다 보니까 남자 만나는게 어색해서 그런가 봐요. 그래서 오늘 그걸 극복할려고 옷 하나 사 입혀 주니까 좀 의외의 반응이 나오네요.. 겨우 난방 하나 사 줬다고 저렇게 좋아 하는 건지.. 내가 이상한 건지..원. 2008.07.27
김마담77: 남편 보내고 나니까... 혼자 살면서 느낀게 그저 여자는 잘나든 못나든 남자 그늘에서 같이 밥 먹고 등 서로 두들겨 주는게 좋은 거더라고요.. 잘 해 주지도 못했는데 그 젊은 나이에 보낸걸 생각하면.. 그래서 일부러 남자도 안 만나고 화장도 안 하고 다녔거든요.. 이젠 좀 시간이 흐르니까 덤덤하게 세상을 좀 볼 수 있게 되더라고요..사람 사는게 말이죠. 2008.07.27
김마담77: 미안해요.. 말이 좀 헛 나왔어요.. 나이가 나이인게 아니라.. 잠깐 실수 한 거예요.. 그래서 좀 많이 자책하다가 새 출발 할려고 남자 만난거고요..... 무서우시네요... 저도 사랑 받고 좀 살아 봐야죠.. 여자 혼자 살기가 힘들어요. 같이 살던 언니는 울산에 내려갔고. 2008.07.27
김마담77: 부부 생활 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항상 옆에서 남편 끼고 잘 때는 어느 일정 순간 지나면 잘 느끼지 못하는데 남편이 없으면 여자들한테는 그 공백이라는게..진짜 엄청나게 커요.. 저도 처음에는 거의 한 두달을 제대로 잠을 못 잘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언니하고 같이 살기 시작한거고요.. 저녁에 자기전에 천장 보면서 느끼는 그 기분이란건.. 휴,,,,, 아마 이해 하시기 힘들거예요. 2008.07.27
[해우소] 집들이 했는데 마눌이 삐졌어요...케이지72008.07.27
김마담77: 마누라가 달라면 주세요. 아마 님 와잎이 조기에 남편 관리 들어간 거 같은데 지금 안 주면 평생이 힘들어져요. 그 나마 남편을 사랑하니까 저렇게 토라지기도 하고 그런거지......다른 집에서는 그냥 저래도 소 닭 보듯 하는 집구석이 사방 천지 구만리에요...님은 복 받은 거고요.. 2008.07.27
김마담77: 오늘 저녁에 와잎 하고 회포 한 번 푸시고요. 이런건 조기에 수습해야 해요.. 731 님 말씀대로 와잎분이 좀 긴장 타신것 같은데 저녁에 살살 녹여 주면서 님께서 육탄 공세로 눌러 주면 이제 확신이 들어서 내일이면 또 웃고 생활 하실수 있을꺼셈.. 여자는 항상 남자의 증명이라는게 필요 하니까요.. 2008.07.27
김마담77: 제가 아는 다른 집들은 남편이 대 놓고 핸드폰 문자 메세지로 술집 마담이나 조건녀 만나서 사랑해 어쩌고 해도 참고 사는 애들 천지예요...그 애들이 무슨 중년도 어니고 여자 나이 27,,28 살 짜리 애들 신혼아닌 신혼인 애들이고요.. 밖에 나가서 이런거 다 티 내고 다니면 농담 아니라 질투에 눈먼 여자 애들이 님 다 뜯어 먹을려고 덤벼들어서 허구헌날싸우다 판날꺼에요..그 정도에요..정에 굶주린 애들이. 2008.07.27
[해우소] 오늘 마눌..간신히 달랬습니다.......케이지72008.07.28
김마담77: 가족이 있을때 잘 지키세요..특히 이런 집들은 다른 여자애들이 시기 하고 질투해서 남자 꼬셔서 바람 피게 만들고 가정 파탄으로 몰아 가면서 자기 만족 느끼고 그러는 나쁜 여자애들 천지니까...항상 여우 같은 년들 조심하시고..... 2008.07.28
김마담77: 님 와잎이 명함 뺏은 건 그 친구들이 남편한테 바람 넣어서 밖으로 도는걸 미리 막을려는 조치였을 겁니다.... 여자가 사적인 자리에서 명함 돌리면서 나중에 연락하라는건... 같이 연애 하자는 그런 의미니까 와잎께서 미리 간파 하고 비상 조치 들어 간 겁니다.. 내 남편..내가 지키는거죠... 그건 이해 하시고요.. 있을때 잘 가꾸세요.. 2008.07.28
김마담77: 그거 센슈얼 마사지라는 거죠?..저도 집에 책 있어요. 전에 남편이 책 보고 따라 한다면서 저도 가끔 해 줬거든요. 오일 사용한다는거 보고 눈치 챘어요. 지금 집에 아직도 그 책 있는데.. 복 받은 와잎이네요.. 남편이 해 주기도 쉽지 않을텐데.. 다른집에서는 민망하다고 이런거 잘 해주지도 않는건데. 너무 좋아 보이시네요. 2008.07.28
[해우소] 김마담이예요.... 자기 전에 한마디 하려고요.김마담772008.07.28
김마담77: 어머... 회장님.. 작업의 정석이라는 책도 있나요?. 그거 영화 아닌가요?. 난 영화도 유치할꺼 같아서 안 봤는데. 오늘 새로운거 또 아네요.. 암튼 감사하고 사과드릴께요. 괜히 태클 건거 같아서.. 편히 주무세요.. 회장님.. 역정 거두시고요.~~~ 2008.07.28
[해우소] 오늘부터 휴가에요... 더워 죽겠더라고요.케이지72008.07.29
김마담77: 유혹이 많죠. 오늘 현장 체험 확실히 하셨네요... 오늘 와잎 단속 잘하셨습니다.. 사방에서 집쩍 대는 놈들 천지인 세상인데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죠. 내일까지 수고 하시고 휴가 잘 다녀 오세요.. 점심 때 조치 하신건 참 잘하신 겁니다.. 확실히 내 와잎이라는 도장 찍어야 딴 놈이 안 거드리죠.. 그래서 님 와잎께서 마음이 흡족하셨겠어요.. 그건 마음에 들어서 그런거고요.. 그렇게 오해할 것까진 없다고 봐요.. 2008.07.29
김마담77: 크... 어디 가서 저런 잘 익은 고추 하나 훔쳐 와야 하는데.. 딱 보면 흐믓하긴한데 왜 이렇게 배가 아프지. 아무튼 잘 사셔. 언 년은 복이 터져서 저러고 살고 또 다른 언년은 밤마다 천장 보면서 남편 사진 붙잡고 옛날 생각만 하고 있으니. 빨리 찾아 봐야 하는데. 도대체가 보이지 않으니. 돌아 삐네.. ㅋㅋㅋㅋ..이제 웃음만 나오네..아.. 열불나. 2008.07.29
[고민] 이런 싸이트도 있었네요!해지니822008.07.30
케이지7: 난 내 마눌 마사지 하는데... 음.. 이 집은 정 반대군요. 피곤하면 남자는 본인의 의시와 상관 없이 발기가 안 됩니다. 억지로 한다고 어떻게 되는게 아니죠. 껄끄러우시더라도 남편과 애기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 8년차에 애가 둘이면.. 그런 애기 못할 입장은 아니라고 보는데?..굉장히 보수적이시네요.. 편지를 쓰세요.. 전 그런건 자주 편지로 쓰니까.. 그럼 마눌이 알아서 조치 취해 줍니다. 말로 하기 껄끄러운건 저희는 편지를 써서 해결합니다.. 2008.07.30
김마담77: 김마담이에요. 내가 부부생활 할 경우에는 남편하고 일주일에 월수금.. 아니면 화목토로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가졌는데 집에 오자 마자 곧 바로 자 버리는 경우가 많고 불규칙적인 성생활이라면 쉽지가 않겠군요.. 일단 결혼 해도 여자는 항상 자기를 가꾸는걸 잊지 말아야 해요. 그래서 최소한 기초 화장 정도는 해 주고 남편하고 시간 가지고 몸무계 관리도 해 주고.. 결혼해서 몸무계가 갑자기 늘어서 퍼 지는 경우도 많이 봤고요.. 집이라고 그냥 막 입고 다니면.. 남자는 금방 싫증을 내죠. 가끔 남편이 바쁘면 님께서 주말에는 애들 재우고 촛불로 이벤트 하면서 분위기 내 주는 센스도 필요 합니다.. 먼저 행동 하세요.. 결혼하고 그 정도 지나면 부부라기 보다 그냥 가족으로써 의식하기 십상인게 남자니까요. 2008.07.30
[조언] 제발 좀 정신 차리세요.....김마담772008.07.30
김마담77: 요즘에는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옛날 나이에 비해서 -10년 까고 들어 가는거예요... 30대는 20대로.... 40대는 30대로 건강 관리 하면서 악착 같이 사는거지... 딱 보니까 이제 40대 초반이면 아저씨 같이 우중충 하게 있지만 말고 자기 좀 가꿔서 밖으로 열심히 사회 생활 하세요...그럼 좋은 여자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언제까지 다 긑난 여편네 붙잡고 또 술로 끝장을 볼려고 그러시나요?.....이미 빚더미 다 떠 넘기고 도망갈 계산 하는 여잔데?. 2008.07.30
김마담77: 이래서 결혼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하라는거예요.. 남성분들 나이 되었다고 무작정 집에서 부모님이 선 보라고 들이 대고 결혼 하라고 부추긴다고 무작정 부모님께 효도 한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날림으로 막 결혼부터 해 재끼지 마시고요..그러다가 이혼하고 인생 파토 나는걸 너무나 많이 봤어요.. 제 아는분은 아직도 4년째인데 이혼하고 예전 와이프가 인감 훔쳐서 날려 먹는 빚 갚고 있어요..월급 50% 무조건꼬박꼬박 떼서.. 인생 경험 한번 한 셈 치고 웃어 남긴다고요?...그건 소설에나 나오는 억지 자기 합리화죠..보고 있으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나올려고 하더라고요..지금 36살인데 그리 살아요,,아직 2년 더 갚아야 한대요.. 2008.07.30
[조언] 관 두세요.....진지하게 말씀 드리는겁니다.....김마담772008.07.30
케이지7: 이건 가망이 없습니다. 저도 제 마눌하고 우여곡절 끝에 만났지만. 진짜 여자가 조금이라도 남자한테 마음이 있거나 그래야지 그게 아니면 진짜 윗분 말대로 스토커. 그걸로 밖에 안 몰립니다. 여자는 둘 중 하나입니다.. 애인...... 아니면 스토커.. 양날의 검이더라고요. 2008.07.30
[조언] 부킹 무진장 하시겠네요........
[조언] 한국 남자를 만나죠. 그래서 더 심각한 거고요.
김마담77
케이지7
2008.07.31
케이지7: 저희 회사 과장님도 기러기 아바로 사시다가 작년 가을에 이혼하셨는데..지금은 42살이시고요. 이제 한국에 돌아 와 달라니까 그 분 마눌께서 좀 만 더 하면 된다고 버티시다가 결국에는 한국에 안 올려고 한다고 하면서 이혼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서 그 때 휴가까지 빼다가 써서 설득 했는데...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푸코님 말씀대로 쉽게 현지 생활 정리를 못한데요.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가족끼리 다 가면 갔지 따로는 안 보낼 생각입니다. 그럴려면 가족으로 사는 의미가 없죠. 그 때 충격 받으시고 굉장 했는데.. 그 때문에 밑에 있는 애들만 야근을 주구장창 했지만요.. 2008.07.31
케이지7: 모르는게 약이라.. 진짜 ... 무서운 말씀이시네요.. 모르는게 약이라니.. 솔직히 소름 끼치네요.. 2008.07.31
김마담77: 김마담이에요...단도집입적으로 결론을 말씀드릴께요...부인분은 어떤 변명을 하던지 분명 안 올려고 할거예요...거기서 그런다고 더 몰아 붙이면 남은 건 이혼 당하는것 뿐이예요.. 결국 이미 맛이 들릴 대로 다 들린 상태에서 한국에 다시 와서 살라고 해도 이 젠 적응도 못할 뿐더라.. 애들 밖에 내 보내고 못 산다며 이혼으로 쇼부 볼려는 이유가 거의 다 이런 이유 때문이에요... 2008.07.31
김마담77: 가정 해체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이제 남은 방법은 부인을 오라는게 아니라... 아빠가 현지 외국으로 가서 설사 아이스 크림 장사는 하는한이 있더라도 이제는 나가는 길 뿐이예요. . 농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거고..아마 이것도 부인분께서 싫다고 하실거예요... 왜냐면 걸리는게 한 두가지가 아테니까..그래도 가정을 지키실 생각이라 면 본인이 가세요..이젠 그 방법 뿐이에요... 정말 생각해서 이런말 해 주는거에요.. 그 라이프 스타일 실상을 진짜로 알면 아마 놀라 자빠질까 봐 그러는거에요...오란다고 쉽 사리 오지도 않으니까 그러는거예요..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보시고 빨리 가서 합치세요.. 지금도 이미 위험 수준이니까. 2008.07.31
[고민] 카드빚 때문에 고민입니다수진이이뻐2008.07.31
김마담77: 그냥 차라리 조건 해 달라고 쪽지 보내 달라고 하세요... 2천이면 1년간 남자 집에 들어 가서 성 노예로 사시는건 감수 하시고 말씀하시는거죠?....그런 각오로 이런 말을 하시는것 같으니까 아예 쪽지 보내실때 이 메일 주소도 같이 써서 보내 주세요..그럼 이 아가씨가 얼굴 사진하고 몸매 찍어서 보내면 조건 되서 여자 하나 집에 들이는거죠..뭐... 돈 2천 본전 뽑고 숙식 제공 가능하신 분들은 신체 포기 각서 준비 하시고 쪽지 넣으세요.... 다 사는게 그런거죠..뭐...... 2008.07.31
김마담77: 참고로 요즘에는 이런 조건의 경우 집에 들어 가서 남자 집안 실림하고 성 파트너로써 두가지 동시에 다 조건 충족 되는 경우에만 조건이 성립 되니까 필히 참고 꼭 하시고요... 괜히 애인으로 연애만 하면 안 되나요 하는 그런 찌질한 질문은 하지 마시고..쪽지 오면 확인 해 보고 지금 빨리 짐 싸고 남자 집에 들어갈 준비 하세요.. 피임은 여자가 알아서 하는거니까.나중에 임신 어쩌고 말 나오지 않게 준비 하시고요. 그리고 남자한테 현금 2천 채권 넘기면서 법적 효력 있는 채권 각서 쓰는것도 조건 하시는 남성분들은 참고 하세요..기왕 할려면 확실하게 해야죠.. 2008.07.31
김마담77: 노파심에서 한마디 더 하자면..필히... 건강 진단서는 첨부 해서 같이 쪽지보내는 조건남자 메일에 보내 주세요..가까운 보건소에 가시면 한1.2 만원 안팎으로 싸게 해 주니까..기본 검사는.. 그리고 기본 요리는 한 두가지 하실줄은 아셔야 할꺼에요.....어차피 조건을 해도 일시불이 아닌 분할 납부 방식으로 살아야 할테니까...뭐..어쩌겠어요.... 그게 인생이지.. 2008.07.31
케이지7: 조건 쪽지 무진장 왔겠군요. 2008.07.31
김마담77: 아니죠....오히려 연식이 좀 지났으니까 남자 집에 들어 가서 살림 해 주면서 고정 섹스 파트너로 할부금 까 나가는 거죠.. 본인 자신이 모델 도우미까지 했으니까 기본 마스크나 라인은 나오는것 같고...살림은 어느 정도 할 줄 아는지는 모르지만 술집 나가서 여러 남자 손 타기 싫으니까 이렇게 조건 때리는 거겠죠... 연식이 떨어 지시는만큼... 그저,..봉사 정신으로써 착실하게 갚아 나가세요.. 단란이나 룸 나가라는건 한 마디로 이제 막장 타라는 거죠..그것까지는 싫으니까 여기서 쇼부 보고 싶다는것 같아요.. 2008.07.31
김마담77: 인터넷에 잘 보면 살림 하는 법 같은거 인터넷 사이트에 나오는게 많이 있을거에요..틈틈히 남자 집에 들어가서 살면서 잘 보면서 연구 찾실히 하면서 남자 뒷바라지 잘 해 주시고요....괜히 연애만 하면서 한달에 주 4회니 뭐니..그런건 이제 약발이 안 먹히는 나이대고요... 집에 들어 가서 살림 하면서 틈틈히 일하면서 살림하고...그건 각오 하셔야겠네요... 그 조건 정도가 아니면..이건... 가망이 없어요... 아예.. 연식은 둘째 치고.. 2008.07.31
[해우소] 한심한 나라의 한심한 휴가철..휴가 백수 모집중가욕관퇴옹2008.07.31
김마담77: 영국이신 가 봐요......... 프랑스는 휴가가 1달이라던데...... 유럽 애들이 휴가가 좀 길다고 하더라고요...... 2008.07.31
[해우소] 아까 우리 그 이 집에 가서 청소 하고 왔어요.김마담772008.07.31
김마담77: 참은게 아니라요...이제 좀 극복을 하고 다시 살아 볼려고요.. 사실 이제 와서 보니까 별로 땡기지도 않네요. 그냥 매일 집에서 편하게 대화 하고 등 밀어 주는 그런 사람 찾아서 데리고 살아야죠. 다 사는게 그런거 아니겠어요?.. 2008.07.31
김마담77: 솔직히 좀 살아 보니까.. 여자는 매일매일 남편 얼굴 보면서 하루 한끼라도 같이 밥 숟가락 놓고 한 밥상에서 밥 먹으면서 사는게 의외로 삶에서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있을때는 좀 그랬는데.. 밤에 섹 보다는 정신적으로 여자 혼자 산다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그래서 이제 쓸만한 고추 찾아 보는거져 뭐.. 2008.07.31
김마담77: 휴가라서 이렇게 써 보는거죠..뭐.. 다른 이유 있나요.. 사람 사는게 다 똑같죠.. 인터넷이니까 할 애기 못할 못할 애기 막 써 보는거죠..뭐..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2008.07.31
케이지7: 김마담님 남편은 죽었답니다.. 아니지.. 돌아 가셨다더군요.. 이혼이 아니라.. 왠만하면 그냥 데리고 사세요.. 별거 있게습니까?.. 그 놈이 그놈이지.. 아닌가?.. ㅋ.. 2008.07.31
[조언] 충격에 말이 안나오는구나...김마담772008.08.01
김마담77: 솔직히 맞는말 아닙니까?.... 제일 멍청한 소리가 이제 부모님이 연로 하셔서...손주 안겨 드리고 효도 하고 싶어서...부모가 선 보라니까... 이러고서 나중에 일 터진 다음에 징징 대는 애들....그냥 입 닥치고 어금니 깨물고 사세요...다 본인 스스로 선택한 길입니다.... 부모가 등 떠밀었다면서 부모 탓 하고 효도 어쩌고 하는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은 정신 박약아로 밖에 안 보이니까.. 2008.08.01
[조언] 원래 충동적으로 여자 팬티 훔치는 애들이 있어요.김마담772008.08.02
[고민] 아주 죄송하지만, 꼭좀 알려주시와요AS불가2008.08.01
김마담77: 그냥 팔짜가 세려니 해야지..뭐... 인생에는 불가항력이라는게 있는거예요.....여자들이 제일 짜증나는 케이스에요....여자도 30분 넘어가면 점액이 말라서 버겁죠... 30분은 커녕 한 20분?..쫓겨날 만도 하네요.. 무조건 들이 대고 쑤신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니까... 이런 남자들이 제일 짜증나요... 2008.08.02
김마담77: 결혼 전에 학교 다닐 때 들이 대던 놈 하나가 있었는데 .예전 생각이 나서 써 봤어요...여자애들이 제일 싫어 하는 케이스에요..나중에 한 30분 정도 지나면 이젠 막 쓰라린다고 해야 하나?.실제로는 남자들이 상상하는것 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어요..섹에 환장을 하지 않은 이상 싸이즈에 크게 상관 안 하는애들이 대부분이죠...이 분도 인생이 참...험난하겠군요....ㅉㅉ.. 2008.08.02
[조언] 당장 비뇨기과 데려 가세요...김마담772008.08.02
[고민] 또 질문입니다.yuu432008.08.02
김마담77: 하여간...야동이 애들 다 배렸어...진짜...... 니가 옷을 벗기는게 아니라 여자가 옷을 스스로 벗게 만들어야지 너한테 헤어 나오지 못하는거지.... 허구헌날 쑤시는 것만 보고 남들도 다 그럴거라고 합리화를 시켜 버리니...아 휴.....무슨 잠자리 30분 테크닉으로 부부가 같이 사는 줄 아세요?.... 2008.08.02
김마담77: 여자는 원래 의미 없는 섹스를 가장 싫어 해요...그래서 설사 테크닉으로 뭘 어찌 해 본다는건 어불 성설일 뿐인데다가... 더구나 남편하고 크게 사이가 나쁘지 않거나 잘 챙겨 주는 남편이라도 있다면 ...꿈도 못꾸는 일이죠.. 아마 그 자리에서 싸대기를 맞거나 경찰에 신고 안 당하면 다행일거에요.. 야동과 현실을 이렇게 착각하니..ㅉㅉㅉ. 2008.08.02
김마담77: 여자가 다리를 벌리는건......둘 중 하나뿐이에요......의미 있는 섹스거나...아니면 목적이 있는 섹스이거나...단지 성적 쾌락이라는건 이 틀 안에서 추구를 하는거지 남자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차원이 틀린거에요..그래서 설사 제 아무리 끝내주는 테크니션인 남자가 있더라도 딱 볼대 성격적 좀 그러면 상대 안 하는거고.. 2008.08.02
김마담77: 그래서 이런 남자들이 많아서 요즘 노처녀들이 득실 댄다고 하나 봅니다. 의외로 유부녀를 좋아 하는 남자애들이 많군요. 참... 걱정입니다. 잘못하면 고소 당할텐데.. 2008.08.02
[조언] 이런 경우는 유도 방식을 써서 집으로 유도 해야 해요..김마담772008.08.02
케이지7: 아~~~ 김마담... 실제로 저도 들었습니다.. 여성분들은 나이 먹고 나면 오히려 남편들이 알면서도 이혼할까 봐 일부러 쉬쉬 하면서 모른척 하고 사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지 마시고 빨리 붙잡아서 같이 잘 사셔야죠.. 요즘 버림 받는 남편들이 얼마나 많은데.. 늙어서 혼자 되면 추해 보입니다. 비극이죠. 그건 피해야죠. 2008.08.02
[조언] 김미담이에요..김마담772008.08.03
[조언] 김마담이에요........김마담772008.08.03
[조언] 자.가.당.착!...의 사자성어에 해당하는군요..김마담772008.08.04
케이지7: 아리님. 강간 합의금이 3천인데.. 그렇게 대 놓고 말하시면 안 되죠.. 저랑게요님도 정신 차리시고요. 김마담 말이 맞는것 같네요. 2008.08.05
[해우소] 쮜씨박쉐키덜...글구...아이들...ㅠ_ㅜ떼지2008.08.04
김마담77: 한국은 참 희안한 나라네.... 일본 본토 애들은 사케 마시자고 하면 촌스럽다고 비웃는데......이게 한국에서는 고급 문화라니.... 쥐박이 이하 밑에 있는 애들은 일본 물이 너무 들었네... 2008.08.05
[조언] 절대로 결혼 하지 마세요..김마담772008.08.05
[고민] 결혼생활 7년차소심둥이2008.08.06
김마담77: 글쎄요..7년이면...이젠...그냥 여자라기 보다는.. 아버지 어머니나 형제 같은 그냥 가족 같은 그런 기분?...초심으로 돌아 가셔야죠.. 2008.08.06
[해우소] 여자 혼자 살기가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김마담772008.08.31
[해우소] 오늘 모자들의 교향곡이라는걸 봤거든요?..김마담772008.08.31
[해우소] 얄미운 처제...내 쫓을수 없을까요??..케이지72008.09.06
김마담77: 빨리 닌 와잎 보고 집 근처 월세라도 알아봐서 계약서 쓰라고 하세요. 그럼 지가 어쩌겠어요.. 세상에 신혼집에 형제 들어 와서 분위기 판 깨는 것만큼 흥 깨지는건 없죠.. 안 그래도 신혼이면 깨가 쏟아 지는땐데.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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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2010/4/12 오전 10:27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솔직히 4부에선 초반부부터 미네르바팀에 대한 강력한(?) 정보가 나올줄 알고 기대했다가

과거의 흔적이 나와서 조금은 실망했었는데

이것도 자세히 읽어보니 매우 좋은 정보인듯 합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인데도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null  2010/4/12 오전 11:56
진을 알리려는 님께 응원 합니다~감사히 읽었습니다.

시  2010/4/12 오후 1:17
그들의 숨은 의도와 목적이 궁금해지는데요~. 추리소설 보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질서가 설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봄처럼 기웃기웃하는 날입니다.

null  2010/4/12 오후 2:27
읽었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랄까??
글을 쓰는 장소가 성인 포털이여서 그런걸까요??
자신의 사생활을 타인에게 공개글로 보여준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인데 말이죠.

Makefile님! 고맙습니다. :)

null  2010/4/13 오전 1:26
저는 그 들이 그렇게 잠적해 버린 것이 이해가 안 돼요.
그 들이 글을 쓸때는 천민들을 꽤 걱정하는 따뜻한 사람들 이었는데, 어느날부터 겁을 먹었던 건가요? 무엇때문에요?

null  2010/4/13 오전 4:23
정말 고맙고 수고하셨다는 말밖에 드릴수 없는 제자신이 좀 미워지네요.좋은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어디서든... ...

문라이트  2010/5/10 오후 11:50
팍스넷에도 비슷한 개인 사생활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