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런 작품 있습니다. 서서히 엄마에게 접근해 가는 엄마에 대한 나의보고서 처럼... 감칠맛나는 꽤 자극적인 모자상간물이지요. 주인공 이름이 경수고... 3부까지 있네요. 하지만 그 길이는 보통 a4지 35장 분량이네요. 컹컹님 말대로 야문도 없고, 현재 작품이 있는 곳이 없네요. 그래서 원하시면 보내드려도 아무 상관이 없겠네요. 메일주소 달아주시면 보내드립니다.
2006.04.30
쪽지보내기
긴쟈꾸
:
늑대천사님 저두 좀 보내주세여...
corps0816@naver.com 입니다..
2006.04.30
쪽지보내기
클래리스
:
pds7103@naver.com 입니다... 보내 주신다면 감사하게 잘 보겠습니다.... 밤이 좀 늦었는데 오늘 보내 주실 수 있을런지요... 내일이라도 꼭 부탁 드립니다.... 끝이 어떤지 진짜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럼 늑대님 안녕히 주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