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박스빤스만 입고 살아봐요. 지도 뭔가 생각이 있겠지! 아니면 부인이 극단의 조치를 취할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 처제에게 잘해야 밑동서가 "형님형님하며 잘할낀데..."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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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담77
:
빨리 닌 와잎 보고 집 근처 월세라도 알아봐서 계약서 쓰라고 하세요. 그럼 지가 어쩌겠어요.. 세상에 신혼집에 형제 들어 와서 분위기 판 깨는 것만큼 흥 깨지는건 없죠.. 안 그래도 신혼이면 깨가 쏟아 지는땐데.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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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본드™
:
처재한테 슬슬 작업을 걸어보세요...일부러 마눌보는앞에서...마눌이 처재를 바로 쫓아낼거요~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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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holla
:
열받으시겟넹~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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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쑥™
:
같이사는 첫째조건이 편안함이죠.. 신혼티를 내며 부담없이 대해보세여.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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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섯개
:
고민 되시겠쑤~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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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추℃
:
그려! 테크토닉형아 말씀되러 처제작업을 들어 가는 겨!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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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期의와디
:
↑좋은거 가르치심미다.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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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발999
:
처재한테 슬슬 작업을 걸어보세요...일부러 마눌보란듯이...바로 쫓아낼거요~(2)
아마 마눌이 먼저 쫒아 낼걸요.....^^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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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욕관퇴옹
:
네 친구중에 제일 잘나가는 제비 같은놈을 붙여줘 ........ㅉㅉ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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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띠끄
:
오랫만에 오셨네요...요즘은 신혼얘기 연재 안하세요?...알콩달콩 신혼얘기 한참 올려줄때 잼있게 봤었는데....^^* 부인에게 동생의 집을 구하러 적극적으로 다니는 액션을 취하게 만드세요... 동생 위해주는 척 하면서...은근슬쩍 눌러붙을 마음은 있는듯 하지만 결국은 대찬 사람이 승리자가 되는법...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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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空壓縮
:
이제 가족이 된거니 좀 불편해도 처제 시집갈때 까지 같이 사세요..부모님도 호주로 가고 적지 않은 나이에 혼자 나가 살면 얼마나 외롭겟어요...신혼의 즐거음은 불과 몇달입니다..몇년지나면 그짓도 지겨울겁니다..혼기가 꽉차서 곧 시집갈때 된거 같은데...가족의 정은 불편함에 우선되야 합니다..저도 몇년 처제 건사 했는데 지금도 형부 고마웠어요 합니다.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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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찍싸
:
그것도 해치워!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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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나루
:
처재한테 슬슬 작업을 걸어보세요...일부러 마눌보란듯이...바로 쫓아낼거요~ 아마 마눌이 먼저 쫒아 낼걸요.....^^ ←← 적극 추천... 운 좋으면 간식드시는 거구..ㅋ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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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
ㅋㅋㅋ 일 보내셈 울 친구 혼자 사는데 소개 시켜 드리져^^성북구 장위동이요 ^^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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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
처제랑 같이좀 살면 어때요??? 난 7년째 시부모에다 도련님들 모시고 살구만...좋기만 하더만!!! 즐기기 나름입니닷!!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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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
긍정님 태클은 아니지만 부모님이나 시동생이나 몸이 불편해서 거동이 힘들지 않으면 그냥 같이 산다고 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생각입니다
20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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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이3
:
야설을 더읽어야 되겠구먼...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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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악동
:
ㅉㅉㅉ 사내녀석이란게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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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린대왕
:
남는 보지면 날주슈 나는 평생 딸만치고 살아서 그저 보지면 환장합네다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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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letter
:
집에 있으실떄 처제 옆에서 방구 뿡뿡 껴 보세요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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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꼬
:
처제를 형부가 안 챙겨 주면 누가 챙겨줘요? 형제가 있으면서 밖으로 몰려 하다니. 혼자 살려고 해도 들어 와 살아라 해야죠. 빠굴이 힘든다고요? 처제한테 양해 구하세여. 안방에서 한 판 뜰텐께 있어도 없는 척 혀! 하고 하면 처제도 다 이해 할거에여. 나이가 32이면 조카도 안아 보고 싶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