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당당, 2009/12/02
아침 아고라에 makefile님의 올리신 홍콩대학 레베카 교수와 박대성 간의 인터뷰 전문을 두 번이나 읽어 보았다. 중언 부언은 기본이고 동문서답(東問西答)에다 변명조차 되지 못하는 그 논리라 부르기도 역겨운 답변들에 솔직히 뭐라 입을 떼기조차 싫을 지경이다. 거기다가 거짓말은 어찌 그리 잘하려고 노력만 하는지, 그 곁에서 거짓말 조력자인지 논리 생산자인지도 있는 듯하니 확실히 곡마단은 맞구나 싶은 생각에 쓴웃음을 짓는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24005
지금의 수준이 10월말의 것이라면 지난 2월의 그것도 별반 차이가 없다. 그간 교육 자체가 제대로 안되었던 모양이고 약간 추가된 부분들이 오히려 답변을 엉키게 만들고 있는 듯 보인다. 지난 2월 초 아주 황당한 거짓말들이 고구마 줄기처럼 완벽하게 다 모였던 바로 그 지점을 소개한다. 다시 톺아보기를 해보면 이 ‘박대성 사건’을 지켜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박대성이란 개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 나올 것이라 여긴다.
박대성은 2월 5일 CBS 노컷 뉴스와 인터뷰를 했다. 그 내용은 지금 와서 다시 봐도 무슨 코미디 대본 같다. 잘 짜지지 못한, 그래서 동선(動線)마저 맞지 않는 무용을 보는 것 말이다. 그 내용을 그대로 한 번 옮겨본다.
(기사 도입부 중 일부) 박씨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싸고 일고 있는 진위논란과 현재의 심경 등을 비교적 솔직하게 답변했다.
▶ 포탈 다음이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다음에서 10월호에 신동아의 인터뷰 요청이 처음 왔을 때 내가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겁이 났었다. 전화 왔을 때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 했으나 '다음'은 계속해서 전화를 했다. 신동아와 인터뷰하라고 했다. 최근에 변호사님께 들었는데, '다음'은 내 메일로 인터뷰 요청을 수차례 했다고 한다. 나는 이메일을 열어보지 않았다.
왜 내가 싫다는 것을 다음은 지속적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하라고 강요하나. 내 개인정보를 다음에 제공한 것이 언론사에 인터뷰 하라고 제공한 것은 아니다. 언론에 인터뷰 요청을 하기 위해 내 개인정보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 아닌가? 처음 전화왔을 때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혔고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 했지만 '다음'은 다시 전화를 나에게 했다. 이번 사에 대해 다음에 유감이 많다. 검찰이 내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당일 즉시 제공하면서 나의 변호인이 자료를 요구하면 이리저리 피하며 제출을 늦추었다. 유감이다. (2월 5일자 CBS 탐사보도팀 명의 기사에 실린 박대성의 인터뷰 내용이다. 뭔 ‘탐사보도’인지는 모르겠다.)
잘 보면 여기 거짓말이 꽤 많이, 아주 큰 됫박 오물덩어리로 들어있다는 걸 금방 볼 수 있다. 최근 것을 포함해서 한 번 뒤섞어서 보자.
1) makefile님이 올리신 홍콩대학 레베카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다음’측이 전화 왔을 때가 언제인가를 박대성은 10월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건 언론 생리를 몰라서 ‘10’이란 숫자를 ‘10월’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10월호는 9월에 나온다. 신동아 같은 월간지는 대략 18일경에 나온다. 다음 측에서 온 전화, 시기를 머리 속에 주입하는 과정에서 받아들인 일종의 ‘전산입력오류’가 불쑥 튀어나온다.
2) 신동아 부분은 여러 차례 언급된 것이다. 그런데 아예 대놓고 하고 있다. 나중에 ‘다음’ 측이 ‘신동아는 인터뷰 요청대상에 없었다’고 부인했지만 박대성은 자기가 했던 말을 이후에도 바꾼 적이 없다. 되는대로 지껄인다. 교정된 적이 없고 교정이 불가능한 듯 보인다. 중증 아스퍼거 특유의 증상인가? 그러니까 그의 머리 속에는 ‘신동아가 인터뷰 해달라고 다음이 요청했다’, ‘왔으니까 다른 사람이 아니다라고 하면 방어해야 한다’라는 생각과 말을 지금도 앵무새처럼 되뇌고 있는 셈이다.
3) 아래 부분을 보자. 위의 해당 인터뷰 중 중요한 한 구절이다.
“최근에 변호사님께 들었는데, '다음'은 내 메일로 인터뷰 요청을 수차례 했다고 한다. 나는 이메일을 열어보지 않았다.”
이해되는가? 변호사에게 ‘다음’이 메일로 인터뷰 요청을 수 차례 했다는 걸 들었다? 자기는 메일을 열지 않았다? 최근에 들었다? 자기 메일, 그것도 작년 9월의 메일 상황을 금년 2월에 들었다?
이건 이지(理智)의 문제와도 좀 다르다. 새빨간 거짓말이니까. 딱 걸린 김에 아래 글을 보자. 제목이 ‘미네르바입니다..민폐 끼졌습니다..’로 되어 있다.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miva/D115_254313.htm
‘영자’(* 운영자를 말한다. 즉, 다음 운영자다.)가 보내온 해명 메일 요청에 아주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글 내용이 눈에 쑥 들어온다. 중요한 건 “기업 이미지 어쩌고 하길래 메일 확인하다 쓴 거니까....”라고 미네르바는 아주 유들유들한 유머 감각을 보여준다. 그 말 속에서 그는 늘 메일을 확인한다는 걸 잘 보여준다. 8월 시점에도 메일을 잘 확인했는데 무슨 9월의 메일을 박찬종 변호사에게 요청해서 혹은 알려주는 대로 씹어 삼키면서 ‘(자기 메일함의 상황을 다른 사람을 통해)들었다’고 표현하는가? 남의 집 곳간 이야기 하는 중이다. 한 마디로 웃기는 ‘개수작 언어’에 속한다.
4) 변호인이 자료 요구를 하면 ‘다음’이 이리저리 피했다고 불평하는 대목이다. 무슨 자료를 요구했을까? 잃어버린 ID와 Password? 자기 걸로 명의이전을 해둔 조작된 회원정보와 그에 관련된 내용들? ㅎ. 아무래도 약간은 정신병적 사고가 아니라면 이 인터뷰를 이해하기란 참 어렵다. 마구 뒤섞여 있다. 뭔 치매환자와 대화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변호를 한답시고 몇 자씩 긁적이는 댓글을 보는 것도 고역이다. 무슨 서로 간에 특수관계라고 해도 ‘언어’란 최소한의 사리에 맞아야 한다. 중학생 수준의 어법도 아닌 것을 이해해달라는 게 가당키나 한 소리인가! 지금 보면 딱 보이는 사리(事理)는 ‘조작’일 뿐이다.
이 거짓말을 했던 부분을 해명하려니 잘 버틸 재간이 없다. 너무 많은 당사자가 다 말린 곶감처럼 주렁주렁 엮이고 걸려 있다. ‘다음’이 작년 9월 18일 이전에 이미 박대성 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있었다? 통화도 여러 차례 했다? 그럼 검찰이 바보가 된다. 검찰뿐인가! 국가기관 전부가 바보 천치로 돌변한다. 청와대 민정, 국정원, 문체부, 경찰, 무슨 사이버니 소통이니 담당하는 비서관 등등 전부 무능력자가 되는 거다.
사실상 2월 5일 당시, 이미 박대성은 이 인터뷰 하나로 가짜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있었다. 신동아는 이 기사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면서 CBS, 다음을 통해서 알았고 ‘다음’은 박대성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조작의 작전이 언젠가는 들통 날 것에 불안했을 것이고, 또한 그걸 조작하고 홍보팀장이 재확인 사살까지 하였으니-신동아는 없고 다른 언론사는 있었다. 즉, 박대성과 9월에 통화했다고 말했으니- 백업까지는 완벽하게 해야 하는데 제대로 팍팍 그 내용을 지원해주지 않는다고 박대성은 앞뒤 안 가리고 씨부리고..그러니 이 사안 하나 자체로 대한민국 땅덩어리가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나는 가짜다’라고 외치고 있는데도 ‘너 지금 아주 잘하고 있는 거야!’ 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목줄 잡은 멤버들이 있었다. 어디서 입장료니 관람료 수입을 거둘 생각이었을까?
이 부분을 어떤 아주 ‘도량이 넓디 넓은 사람들’은 그건 인터뷰의 일부일 뿐이지 않는가면서 그렇게 납득하고 수용하려고 한다. 그걸 다른 사람에 전파시키려고 시도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메일을 확인한다’와 ‘메일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행위 자체에서 박대성의 언어는 메일을 아예 확인해본 적이 없는 사람의 입장이었던 것이고, 실제로 이런 경우라면 ‘holypark33’이란 아이디 자체가 결코 박대성의 것이 될 수 없다는 말이 되는 셈이다. 이건 뒤에서도 다룬다.
조작이란 1부터 100까지 완벽해야 하는데, 배우가 시원치 않으니 이 놈 저 놈 다 씹고 해버린 탓에 곤혹스러운 걸 메워주려고 안달을 했던 이들은 도대체 왜 그랬나 궁금한 대목이다. 그냥 인터뷰니까 실어줬다? 백 번 양보해줘도 실었는데 그 사람 거짓말하는 걸 뻔히 알고도 바로 잡지 않은 건 직무유기 아닌가? 기자가 권력자도 아니고 말이다. 글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되는 게 글쟁이 기본이 아닌가 말이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이, 박대성은 자기가 한 말도 이미 잊어 먹었다. 그리고 씩씩하게 외국 대학의 교수하고 인터뷰도 했다. 또 그걸 자랑한답시고 블로그에 올리며 몇 마디도 적어두었다. 자랑? 개가 웃음 때문에 턱 빠질 요지경 세상이다. 이런 세상,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가슴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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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입니다...민폐 끼쳤습니다.. [190] 미네르바 번호 254313 | 2008.08.16 IP 211.49.***.104 조회 5407
무슨 해명 메일을 써 달라고 영자가 뭘 보내서 쓰는데요..........
관리자가 삭제 하신거 아닙니다.......
제가 화딱지 나서 그냥 다 지웠습니다...........
쓸데 없이 태클 걸면서 말장난이라는데 시간 낭비할 필요 없잖아요?..
그리고...
어쩌면 모르고 물 흘러 가는대로 사는게 속 편한 걸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경제라는건 숫자죠....
그래서 숫자 데이터에 대한 저 개인의 데이터에 대한 근거 자료를 말한 것 뿐이지... 전 그냥 단순하게 가격 정보 따위나 제시 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분 말마따나...... 한심하게 시간 낭비하는것 같고 너나 잘하라길래...
그래서 화딱지 나서 그만 관 두고 ?려 치기로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그럴 이유도 없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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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이제 됐죠?.................. 이젠 이상한 스펨 메일 보내지 마시고....
제 스스로 지웠습니다...
여태 민폐 끼쳤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업 이미지 어쩌고 하길래 메일 확인하다 쓴 거니까....
무슨 근거나 가지고 비판을 하는거면 읽어 보고 말을 하면서 합리성에 기초한 커뮤니 케이션 좀 해 볼려고 했더니만...... ... 별 희안한 꼬뚜리나 잡고 말장난이나 쳐 하면서...
나 참.....짜증나서...
전 무슨 합리적인 근거하에 욕하거나 걸고 넘어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겠는데.... 별 거지 같은걸로 자꾸 걸고 넘어지면...
그냥 화가 나는게 아니라 ...짜증이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원래 성격이 지.랄 같으니까.... 그냥 이해 하세요..
원래 실물 경제라는 건...단순히 학교에서는 경제 이론들을 배우고 사회 나와서 실전 투입을 하지만...
단순히 막연하게...
막연히 앞으로 이럴 것이다... 라는 식으로 코끼리 뒷다리 잡기식으로 애기를 하는 경제 전망이나 그런건.... 전혀 설득력이 없는 쓰레기로 취급 받기 쉽상이거든요..
그래서 숫자나 통계들을 인용해서 산출 숫자 데이터들을 쓰다 보니까 그건 오해를 하신거고요...
어디 가서 앞으로 경제가 불황일 것이다.... 거격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아무도 현실에서는 아예 거들떠도 안 보는게 비정한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보다 더 현실적인 가장 확실한게 숫자 통계 데이터들을 인용해서 말하는게 처음에는 이해 하기가 비록 까다롭더라도 그게 이해력이 더 빠르기 ?문에 말씀 드린거에요..
사람들이 가장 피부로 확실하게 현실감 있게 느끼는게 숫자거든요..... 이건 어디서든 마찬가지고 특히 이런 경제 관련 분야는 더 심하죠..
그래서 그런거니까 별 뜻 없었다는 것만 말씀 드리고요..
그래서 말을 할 때 넌 뭐가 어떻게 잘못 되서 그런거니까 잘못 되었다고 하면 100번을 욕 먹어도 다 문제의 핵심을 이해 하는 넘어 가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황당한 소리로 말 꼬리 잡으면 짜증이 폭발하는 애들이 있으니까...
확실히 뭐가 문제인지 말을 해야 개선의 여지가 있는건데.....
훗..솔직히 좀 웃기잖아요?....말 꼬리 잡고 장난 치는게?..
고등학교 때하고 성인이 된 후에 지나 보니까 느끼는게...... 근거 없이 뭐라 하는 사람들은 화가 나는게 아니라 짜증이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이건 무슨 애들도 아니고.....
이래서 회원제로 운영하는 싸이트라는게 있는것 같더군요.......
한계를 똑똑히 알앗습니다...... 애기를 해도 애기가 통하는사람들끼리 해야 한다는걸 말이죠..
저도 처음에는 왜 멤버십으로 자격 요건 까다로운 전문 회원제 싸이트가 있는건지...
그런 것들이 처음에는 솔직히 이해가 안 가고 반발심이나 거부감 비슷한게 있었는데..........이젠.....알 것도 같네요........
학생 분들도 더운데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더울때는 마늘 넣은 삼계탕을 가끔 먹어 주면 몸 보신이 됩니다..
여름에는 마늘넣어서 푹 삶아 고운 닭 뜯는게 짱입니다...... 마늘이 흐믈흐믈 살살 녹은게..
그리고 공부라는게 공부해서 뭔 자격증이나 좋은 대학 갈려는 그런 거 아니냐고 저도 어릴 ?는 생각 했는데요..
나중에 시간 지나면..... 본인이 답답해요.......
그래서 대비책이 안 세워지고 판단이 본인 스스로 안 되니까 귀가 얇아 지면서 이리 저리 휘둘리는거죠..
그래서 물가가 올랐네.... 스태그 플레이션이네.... 미국 경기가 무슨 영향을 미치네... 환율이 어쩌고..
그래 버리면..... 본인 스스로 이해가 안 되고 서로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멀리 하고 쇼 프로나 보면서 진짜 돈 벌 기회를 그렇게 공중에 날려 버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옛말에도 아는게 힘이라고 하잖아요..
그런걸 보면 좀 기분이 그렇고 꼭 나중에 삐끼질에 막판 상투에 몰려서 가정 박살 나고 이혼하고... 나와서 사회 욕하고 정치 탓이라느니..하시는 분들을 너무나 많이 봤거든요..
현대 사회는 무조건 열심히 일만 해서 돈 버는 시대가 아니라... 경제 시스템적인 구조 역학 관계의 조정 속에서 자본 가치 창출이라는 측면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그걸 30대에 아느냐...50대에 깨닫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기도 하는거고요..
이건 박사고 고졸이고... 중졸이고가 문제가 아닌 중요한 문제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젠 그런 시대는 끝이죠....
그래서 경기 하강 시점에도 100만원 까 먹을걸 10만원으로 끝내는게 이런걸 이해 하고 안 하고의 차이고 말이고요..
그래서 그런것 뿐이지 ..별 뜻은 없고요..
그리고 학생 분들은 앞으로 혹시 사시더라도...
절대로 살면서 돈 만원을 만원이라는 화폐를 돈으로 보는 착각과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래요..
돈이라는 건 돈으로 보는게 아니라 실질 구매력이라는 측면에서 봐야 화폐의 계량적인 시각이 생기는거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지금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 작년 1만원의 가치가 지금은 인플레 요인으로 대략 6800원으로 떨어 져서 지금 자산 가치의 감소에 따른 부작용과 .....이 대 혼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원래 돈이라는건 그냥 단순하게 잉크가 찍힌 종이에요..
그래서 예전에 어떤 나이드신 분이 돈을 돈으로 보면 돈 못 번다는 말을 하셔서 명언이라고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그 진정한 뜻이라는 게..
가장 기초적이고 단순한 애기지만 그 말은 돈이라는 종이가 아니라 실질 자산 가치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게 진짜 그 분이 말할려는 핵심 키 포인트거든요...무슨 개똥 철학이라서 그 분이 삶의 진솔한 인생 철학이나 그런 애기를 하는게 아니라..
돈을 믿지 마세요........원래 돈이라는건 고정 자산이 아닌 변동 자산이라는 요물이거든요.......그래서 돈이라는 화폐에 대한 철저한 불신에 기초한 개인 투자 전략이나 경제 전략이 꺼꾸로 엄청난 부를 안겨 주는거거든요.....이게 이율 배반적이라는 걸 알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는 점은 이게 정답이에요.... 돈을 철저하게 믿지 말아야....역으로 돈을 버는거예요..
철저한 반비례 관계죠.....
얼핏 황당한 소리로 들릴 수도 있지만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면 뭔 말인지 아실 수 있을거예요..
이런 시각들을 잘 유의해서 사시면... 앞으로 전쟁이라도 터지지 않는 이상.... 잘 알아서 개인 가계 경제는 컨트롤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원래 돈이라는건 금으로 맞교환 해 주는 신용 채권이라는게 진짜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죠.... 그래서 철저하게 부정을 해야지..... 역으로 돈을 번다는거에요..
얼마나 그 지지 기반이 취약한 종이인지......... 생각해 보시면 잘 아실거예요...
이게 소설인지... 아닌지는 받아 들이는 사람들 각자 본인 나름이겠죠...
거기서부터 기본 전략이라는게 나오는거니가 말이죠..
이제 적었으니까 영자는 앞으로 쓸데 없이 이상한거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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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래 포털 다음의 토론공간인 "아고라 경제방"에 게시됐던 글입니다. 다음측에서 일방적으로 글을 차단조치하였기에 부득이하게 이곳에 복구해 두었습니다. 원래 게시됐던 글에 달렸던 댓글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